아이를 기르고, 주변을 돌보고,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은 양날의 칼


불필요한 짐을 스스로 지기로 선택하고


내 한 몸 건사하기 힘든데 여러 몫의 책임을 떠안고


아무리 잘해보았자 현상유지, 못하면 남에게 욕만 먹고


나의 선의는 쉬이 여겨지고 받는 자는 받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한다.


그러나 남에게 사랑을 주면서 내가 먼저 에너지가 생기는데


으레 사랑받는 자보다는 사랑하는 자에게 더 많은 사랑이 있기 때문


사랑하는 자는 무한 생성하는 마음의 SMR를,


차갑디 차가운 우주 전체를 따끈히 데울 수 있는 소형원자로 아크리엑터를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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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치 사카모토 도쿄멜로디에서

부인 아키코와의 듀엣 통푸가 제일 좋았다

사카모토는 자신의 수준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일본에 별로 없다고 덧붙였는데 그 말에 매우 동의했다

버라이에이션이 황홀하다 영화에선 훨씬 더 긴 풀버전 연주였다

https://youtu.be/Y6v4tpTKknU?si=BLJQpA10mKv8un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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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 히로미의 천재적 모먼트는 바로 이 버스에 있다.

https://youtu.be/lpc1lEJ-SRc?si=RMDCKSwY2RDpxt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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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우연히 뜬 영상을 클릭했다.

1999년 5월에 일본인이 도쿄에서 홍콩으로 가서 단체여행을 하고 캠코더에 담은 영상 일기다.

홍콩의 거리가 덜 복잡해 보이고 2층 트램 버스는 새삥이다.
사람들은 조금 더 여유가 있고 얼굴에 짜증이나 조급함이 덜하다.

홍콩 공항 지하철의 그 넓은 승강장은 여전하다. 거의 볼링장 정도의 폭이다.

오늘날의 홍콩에 빼곡히 들어찬 빌딩숲은 우후죽순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고 주거지가 윗쪽 능선으로 더 올라갔다.

왜 홍콩을 본 문학, 영화, 애니 등의 크레이이터들이 사이버펑크를 상상했을지는 센트럴을 가보아야 알 수 있다.

직접 경험에서만 느껴지는 거대한 철근 콘크리트 고층 빌딩의 압도감이 있다.

출처
<0522 思い出の香港ツアー 日暮里・成田・香港 1999>
by Yaneura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Jf3AyBUQ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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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 전4권 (양장)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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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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