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볼 전시 볼 영화 내 노트 동선위주정리

3월에더현대인상파,서울시립최재은,서서울,국제로터스강박찬경,학고재,현대이우성,백남준1,2층,호암김윤신,금호,서울대,국현미소멸허스트다갔다는전제

일민 100주년건축전 4.1-
+OCI 3인전 늘 괜찮음 4.16-
+성곡미술관 파리 4.3-

송은 신진작가전 4.2-
+코리아나리듬실험(리움티노세갈+서서울처럼 퍼포먼스) 4.2-
+마이아트 마리로랑생 4.10-

김종영 전관특별전 4.10-
+시립본관 가나아트소장품전 4.16-
+평창아카이브 3.26- (노송희)
+성북구립미술관 3.26- (이쾌대)

창동사진미술관 4.9-
+북서울시립 4.23-

겸재정선미술관 탄생350주년 4.14-
예술의전당 통통토실이 보테로전 4.24-+서예
아모레퍼시픽 현대소장품전 4.1-

킬빌 4시간반 4.1
소지섭수입 <힌드의목소리, 정지영 <내이름은> 4.15
넷플<성난사람들시즌2> 4.16
메가박스단독 르누아르 4.22-
주한프랑스문화원 영화주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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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소설집 <쥬디할머니>의 <재이산>에 대한 일본인의 글에 대해 코멘트


とても興味深い考察ですね。おっしゃる通り、叔父がTで主人公がFという読みは、あの距離感や感情の非対称性をよく説明しているように思います。

「離散家族を探します」の放送では、国内で離れ離れになり、お互いの生死すら分からずに生きてきた人々が、テレビ中継の向こう側で言葉を交わしながら、幼い頃のわずかな記憶だけを手がかりに「母と息子」「姉と弟」と再会していく――その瞬間には、強い感動がありました。

あれは再会のドラマであると同時に、国際情勢という大きな構造によって引き裂かれた個人の記憶と感情、そのトラウマが露わになる場でもあったのだと思います。

ソウル大学教授・朴薰氏の言葉を借りれば、韓国は大きな自然災害が少ないという意味で「地質学的には天国」である一方、周辺大国の影響を強く受けるため「地政学的には地獄」であり、人々の苦しみの多くは外的な政治状況や覇権の変動に由来します。

一方、日本は地震や津波が日常に入り込むという意味で「地質学的には地獄」ですが、島国であるがゆえに外敵の侵入が比較的少なく、「地政学的には天国」とも言えるでしょう。

こうした対比は非常に示唆的であり、だからこそ「再離散」の物語における再会のぎこちなさや温度差も、ただの個人の性格の違いを超えて、歴史や構造が人間関係の奥深くにまで影を落としている結果として読むことができ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

返信が500字を超えてしまったため、やむを得ず引用機能を用いて三つに分けて投稿いたします。

全体の議論をさらに敷衍するならば、このような比較的アプローチそのものにも、一定の時宜性が認められるのではないかと私は考えています。近年、とりわけ昨年十二月に見られた韓国の政治的変動を想起すれば明らかなように、ある意味で韓国社会には、外部へと力を放出するダイナミックな志向が看取されます。韓国人の経験する苦痛の多くが、外的な政治状況の変動や帝国的ヘゲモニーの移行に由来してきたという歴史的学習の蓄積ゆえに、こうした領域に対して高い感受性が形成されているといえるでしょう。

これに対して、自然災害に起因する苦難は、少なくとも文化的表象の水準においては、日本ほど前景化されてこなかったように思われます。

他方、日本に目を転じれば、映画やフィクションにおいて、日常の内部に不穏さや不安が静かに浸潤していく表現がしばしば見受けられますが、これは一見安定した幸福な日常のただ中に、突如として亀裂のように侵入してくる地震的経験に由来する、いわば無意識的な心性(マンタリテ)の表出として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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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이름 우리말에서 O플로 대동단결

넷플 Netflix (순치 마찰음 f지만 우리말에서 ㅍ)

디플 Disnely Plus  하나는 플레이고 하나는 플러스이지만

쿠플 Coupang Play  쿠팡이츠를 사용한다면 함께(왕좌의 게임있음)

-여기까지 탄단지 필수영양소


-여기부터 미네랄,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

티빙+웨이브 한국드라마, 예능

콜렉티오 고전 예술 독립영화

무비 외국 고전 예술 독립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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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매체적 차이에 대한 이다혜 기자의 탁월한 통찰

출처 : 채널예스


1. 작가는 글로 써야 하는 부분만 쓰면 된다.

영화는 ‘한 장면’에 그 모든 상황을 보여주어야 한다. 소설이 쓰지 않은 정보들을 하나하나 채워 넣어야 장면 하나가 나온다. 그러니 원작자가 각색을 한다면 좋지 않겠는가 생각한다면 그렇게만 말하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원작자는 거기까지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


2.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원작 소설도 큰 사랑을 받았지만 영화 역시 ‘잘된 예’에 들어가는데, 원작을 그대로 옮기면서도 효율적으로 축약했기 때문이다. 영화가 156분이나 된다 해도 소설의 일부를 담아낼 뿐이다. 게다가 접근법이 완전히 달라야 한다.


3. 독자가 그레이스처럼 작은 단서들을 조합하면서 자신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시간을 쓰는 1인칭의 시간을 보낸다면(이 소설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쓰였다) 관객은 그레이스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를

 지켜보는 3인칭 관찰자로 이야기에 접근한다.


4.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쓴 앤디 위어는 1인칭의 달인이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각색한 드루 고다드는 1인칭을 3인칭으로 변환시키는 달인이다. 이쯤에서 드루 고다드 이름을 보고 안심한 이유를 밝혀야겠다.


5. 앤디 위어의 <마션>은 일지 구성으로 된 소설이다. 주인공이 쓰는 일지! 궁극의 1인칭 매체 일지!


단순히 같은 작가의 소설을 이미 각본화한 적이 있는 정도가 아니다. 드루 고다드는 그 작업을 매우, 매우, 매우 잘 해냈다. 게다가 원작이 품고 있는 온기와 웃음을 절묘하게 옮겨냈다. 두 작품을 포함한 앤디 위어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희망찬 SF’라는 독창적 세계관이 드루 고다드의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6. 『마션』에서는 인간을 구했지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는 그 대상이 확장된다. 나는 소설을 읽던 때보다 영화를 보면서 이것이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의 인류상을 미리 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https://ch.yes24.com/article/details/8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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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4일(금) — 5월 10일(일)

📍 광주독립영화관 · 부산 영화의전당 · 서울아트시네마 · 아트나인 · 영화공간주안


2026년 TV5 Monde와 함께 하는 프랑스영화주간 상영작 LIST


-모두 2024-2025년 최신 프랑스 개봉작

-시놉시스를 타이틀 아래 대충 정리해보았는데 모든 영화가 특색있고 서로 주제나 플롯이 겹치지 않아 흥미롭다.


〈아니말(Animale)〉 

 - 프랑스 카마르그 지역 황소 경기


〈환송대, 다섯 번째 샷(Le Cinquième plan de La Jetée)〉

 - 아카이브 이미지, 가족 앨범, 촬영 기록을 교차시키며 1962년의 한 일요일이라는 시간과 오를리 공항과 장소에 주목


〈그랑다르슈의 이름 없는 남자(L’Inconnu de la Grande Arche)〉

 - 1983년 라데팡스의 그랑다르슈 건설 국제 건축 공모전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La Petite Dernière)〉

 - 알제리 출신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17세 소녀 파티마는 신앙심 깊은 무슬림으로, 가족과 전통 속에서 성장해왔다. 성실한 학생인 그는 파리의 대학에 입학해 철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아르토의 땅에서(Le Pays d’Arto)〉

 - 셀린은 아르메니아인 남편이 죽은 후 감춰온 과거를 추적하기 위해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숨겨왔던 탈영병의 진실을


〈사랑의 노래를 불러줘(Les reines du drame)〉

 - 2055년 근미래 유튜버 스티비셰이디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 디바 미미 마다무어가 퀴어 뮤지션 빌리와 어떻게 다투고 헤어졌는지 탐구하며 사랑과 갈등, 미디어 산업이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여름의 랑데뷰(Le Rendez-vous de l’été)〉

 - 2024년 파리 올림픽의 수영 경기를 보기 위해 노르망디에 사는 30세의 블랑딘이 이복자매네집에 묵게 되면서 펼쳐지는 프랑스 시골과는 다른 도시적 삶의 리듬을


〈소년 하나 둘 셋(Météors)〉

 -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삶의 투쟁, 핵폐기물 처리 시설이라는 황량한 환경과 단절된 공간 속에서


〈민들레 오디세이(Planètes)〉

 - 핵폭발로 황폐해진 지구에서 살아남은 네 개의 민들레 씨앗은 우주로 떠밀려 나가게 된다. 광활한 우주 SF


〈그녀의 뜻이 이루어질지어다(Que ma volonté soit faite)〉

 - 악령 공포물


https://kr.ambafrance-culture.org/ko/evenement/2026-%ed%94%84%eb%9e%91%ec%8a%a4%ec%98%81%ed%99%94%ec%a3%bc%ea%b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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