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금) — 5월 10일(일)
📍 광주독립영화관 · 부산 영화의전당 · 서울아트시네마 · 아트나인 · 영화공간주안
2026년 TV5 Monde와 함께 하는 프랑스영화주간 상영작 LIST
-모두 2024-2025년 최신 프랑스 개봉작
-시놉시스를 타이틀 아래 대충 정리해보았는데 모든 영화가 특색있고 서로 주제나 플롯이 겹치지 않아 흥미롭다.
〈아니말(Animale)〉
- 프랑스 카마르그 지역 황소 경기
〈환송대, 다섯 번째 샷(Le Cinquième plan de La Jetée)〉
- 아카이브 이미지, 가족 앨범, 촬영 기록을 교차시키며 1962년의 한 일요일이라는 시간과 오를리 공항과 장소에 주목
〈그랑다르슈의 이름 없는 남자(L’Inconnu de la Grande Arche)〉
- 1983년 라데팡스의 그랑다르슈 건설 국제 건축 공모전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La Petite Dernière)〉
- 알제리 출신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17세 소녀 파티마는 신앙심 깊은 무슬림으로, 가족과 전통 속에서 성장해왔다. 성실한 학생인 그는 파리의 대학에 입학해 철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아르토의 땅에서(Le Pays d’Arto)〉
- 셀린은 아르메니아인 남편이 죽은 후 감춰온 과거를 추적하기 위해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숨겨왔던 탈영병의 진실을
〈사랑의 노래를 불러줘(Les reines du drame)〉
- 2055년 근미래 유튜버 스티비셰이디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팝 디바 미미 마다무어가 퀴어 뮤지션 빌리와 어떻게 다투고 헤어졌는지 탐구하며 사랑과 갈등, 미디어 산업이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여름의 랑데뷰(Le Rendez-vous de l’été)〉
- 2024년 파리 올림픽의 수영 경기를 보기 위해 노르망디에 사는 30세의 블랑딘이 이복자매네집에 묵게 되면서 펼쳐지는 프랑스 시골과는 다른 도시적 삶의 리듬을
〈소년 하나 둘 셋(Météors)〉
-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삶의 투쟁, 핵폐기물 처리 시설이라는 황량한 환경과 단절된 공간 속에서
〈민들레 오디세이(Planètes)〉
- 핵폭발로 황폐해진 지구에서 살아남은 네 개의 민들레 씨앗은 우주로 떠밀려 나가게 된다. 광활한 우주 SF
〈그녀의 뜻이 이루어질지어다(Que ma volonté soit faite)〉
- 악령 공포물
https://kr.ambafrance-culture.org/ko/evenement/2026-%ed%94%84%eb%9e%91%ec%8a%a4%ec%98%81%ed%99%94%ec%a3%bc%ea%b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