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2 7화 흑백대전 라운드3 에이스 3:3전에서

백수저 3인은 두부와 우럭이라는 식재료를 잘 다룰 수 있는 일식 레시피를 선택한다. 따라서 정호영 가이드를 따라 요리하는데

한국 요리 문화에 없는 일본 요리 문화만의 특징이 드러난다.


그것은 바로 비닐의 사용


폴리에틸렌이라는 내열성 비닐 안에 식재료를 넣고 그대로 중탕하거나 모양새를 잡고 찜기나 밥통에 넣어 가열한다.

폴리에틸렌을 줄여 폴리, 주머니를 뜻하는 부꾸로를 합쳐

이를 포리 부꾸로(ポリ袋) 레시피라고 한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도 있었고 환경호르몬과 플라스틱 사용에 민감한 한국에서 비닐째 넣어 요리를 하는 문화는 없다.


이때 업소의 포장용 비닐 PVC은 가열하면 안되고 PE폴리에틸렌이어야 내열성이다


설령 화학적으로 괜찮다고 해도 아이를 둔 엄빠 입장에서 영 찝찝하기 마련


그런데 일본은 전혀 그런 문화가 아니어서 비닐을 활용하는 일식 레시피가 있다


캡쳐는 정호영이 오더한대로 손종원이 비닐로 모양새를 잡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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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배우는 이제 자기 때를 만나 국내외 각종 영화상을 휩쓰는 훌륭한 배우가 될 것 같다. 댓글부대 청설 굿뉴스 모두 일품 연기였고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홍경, 김고은, 고민시, 김다미 기대 된다


멋지게 한 획을 그었던 송강호, 황정민의 시대는 많이 갔고 다음 세대가 치고 올라올 차례


영원한 것은 없으니,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크리스토퍼 놀란도 유재석처럼 이제 아름답게 물들면서 지는 석양이 될 것 같다.


아역 배우 중 여아는 <외계+인>과 <좀비딸>의 최유리, <승리호>의 박예린, <다만악에서구하소서>의 박소이 등이 있는데 연기는 조금 더 경험이 필요해보이고


개인적으로는 <여름이 지나가면>의 최현진이 <똥파리> 이환과 비슷해 <화이>의 여진구와 같이 제대로 흑화된 배역을 맡으면 잘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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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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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뷔야르 그림 배치와 설명에 기획자의 의도가 보인다

24 various fabrics and patterns
25 geometric rhythm
26 intricate patterned wall papers
28 horizontal format and oblique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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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이스터에그 정리

다음 편에 대한 복선을 이전 편 어디에 깨알같이 숨겨두었는지 잘 정리했다

https://youtu.be/uRWYrLIXc8g?si=79k_TZ9aJT-fHo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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