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도 두바이 초코 광풍에 합류했다.
오늘 출시되어서 7시 매장문 열자마자 가서 마셨다.
이미 북미에서 나왔던 메뉴가 한국에 뒤늦게 상륙했다.
아이스로만 제공되고 톨 7300, 그란데 8100, 벤티 8900원으로 라인업 중 가장 비싼 음료 중 하나다. 다른 음료처럼 사이즈업마다 800원씩 추가된다(비싸다)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는
우유+피스타치오 소스+말차가루를 믹서기에 넣고 섞은 다음
초콜릿 폼을 얹고 솔티드 브라운 버터리 토핑을 뿌려 마무리 한다
그래서 말차우유에 초콜릿과 짠 소금맛과 고소한 피스타치오가 함께 느껴진다. 두바이 초코에 있는 샤프심 식감 카다이프면은 없고 그 대신 입자 굵은 소금이 제한적으로 깨드득깨드득 식감을 준다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는
우유에 에스프레소샷에 모카시럽을 넣은 단 모카 커피 우유에
피스타치오폼과 솔티드 브라운 버터리 토핑을 올린다.
둘 중 두바이말차가 더 낫다. 모카시럽보다 초콜릿폼이 두바이'초코'라는 정의에 더 부합하기 때문
그렇지만 한 번만 먹겠다
일단 가격도 너무 비싸고
착즙주스, 대왕카스테라, 탕후루, 크로플, 요아정처럼 한 시즌을 휩쓸다가 일부만 남기고 열풍이 사그라들 것 같기 때문
두바이 초코도 투자홀딩스의 돈으로 레밍떼 몰이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https://blog.aladin.co.kr/797104119/17071071
두바이 광어
두바이 비빔밥...
두바이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