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전 김홍도 미술관에서 신수와 작가의 퍼포먼스 예술작품 사진기록과 영상을 한참 보고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한국의 시대정신에 영점을 잘 맞추었다고 생각했다.
잘될 것을 직감했는데 이번 창동서울시립미술관 사진축제에서 작가의 작품을 다시 보는 올해에리움 티노세갈, 페이스 이건용, 아마도미술공간 조영주, 스페이스씨 이윤정, 백남준아트센터의 조안조나스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과천 성능경 등 여러 퍼포먼스 행위예술이 한국에서 흥행 중이다.담론의 열매가 무르익고 트렌드의 파도가 높이 휘몰아칠 때 한국에 필요한 하나의 네러티브 역할을 담당한다. 마치 여성 이공계 SF+경미한 장애신체성을 다룰 작가 TO가 필요하던 시점에 등장한 혜성 같은 김초엽처럼.이전 기록 : https://blog.aladin.co.kr/797104119/16241412@handlmag님의 이 Instagram 게시물 보기: https://www.instagram.com/p/DXO5CSXiR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