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하는 메타버스 여행 - 이미 온 미래, 메타버스
김수환 지음 / 피톤치드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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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상당히 많이 사용되고 있어서 여기저기서 들은적은 있었지만

정확한 의미도 또 어떤 세상이 미래에 펼쳐진다는건지도 명확하게 알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육현장에서도 사회 곳곳에서도 인터넷이나 방송매체에서도 점점 더 우리 생활 가까이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고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살게 될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진다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이 말하고 있듯이 자녀와 함께 하는 메타버스 여행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와서

요즘 집에서 시간이 많아 늘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는 아들과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흔히 말하는 MZ세대로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 제대로 된 학교 생활을 했다기 보다는 그 흔한 수학여행 한번 가지 못한 어쩌면 너무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아들이지요

최근에는 벌써 고등학생인데 앞으로 대입은 어떻게 준비할것이며 진로는 또 아직도 제대로 정하지 못한채

방황하고 있는 모습에 마음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살아가게 될 미래에는

이미 우리가 살아오던 시대와는 사뭇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한 것이지요 부모로서 해 준건 없지만 적어도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바도 컸었고

또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왔던 세대와는 또 다른 미래의 신세계가 다가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영화 아바타를 보면서 정말 놀랐던 기억이 있었는데 메타버스 역시 이런 나의 아바타가 또다른 나를 대변하여

새로운 가상세계를 누비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도 있고 수익도 창출할 수 있고

또 학교에 다니거나 교육을 받을수도 있고 여러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다닐수 있다는 것이

참 놀라우면서도 아직까지 이런 상황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게 됩니다.

우리 아들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도 이렇게 메타버스 세계를 대비하여

이와 관련된 가상세계에 도움이 되는 창의력이 필요하다는 말에 순간 뜨끔해 지기도 하였습니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급변하는 세계속에서 디지털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해

과연 메타버스 환경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은 어떠한 무기로 장착을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우리 부모 자신에게 이렇게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문제를 던져주기도 합니다.

저 또한 깊은 생각에 빠져서 한참을 생각속에 잠기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스마트 기기를 경험하게 되는 요즘 아이들을 게임이나 동영상 만화만 보기위해

이런 기기를 활용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빠져들기 보다는 디지털 리터리시로 활용하여

본인만의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볼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줄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주 좋은 정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4차 혁명시대에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메타버스를 타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메타버스 실전편을 준비해 주셔서 아이와 함께 부모가 참여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천천히 저도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 모르고 지내왔던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나씩 진행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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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를 위한 성장 심리학_꿈과 성장
우즈훙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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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다람쥐 쳇바귀처럼 매일 똑같은 일상을 로봇처럼 움직이는 삶을 살다보니 어느 순간 번아웃이 온 것 같다.

아무 느낌이 없고 감정이 사라지고 마치 로봇처럼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움직이는 그런 사람

그러다 보니 가족간에도 친구간에도 또 가까웠던 지인들간에도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게 삶이 아닐 것 같은데 좀 더 잘 살고 싶어서 바쁘게 일을 하고 가족을 돌보고 가정을 돌보고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실상 행복이랑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이런 삶이 과연 잘 살고 있는게 맞을까?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게 된다.

요즘처럼 나를 알기 힘든 시기에 이 책의 제목이 바로 눈에 들어왔다.

나는 나를 바꾸고 싶은건지도 모른다.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삶이 분명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어리석어서 아직까지 내 삶이 바뀌지 못하고 그저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고 내 삶을 바꾸어 보고자 한다.

 

이 책은 중국에 유명한 심리학자가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자기 자신을 위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조언을 가득 담아 가짜 자아를 버리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해 주고 있다.

가끔 타인을 너무 배려하여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서 말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내 마음속에 나쁨이나 악함이 있더라도 나를 사랑하는 자기애를 가지고 나를 믿어주는 것이 가장 큰 에너지원이라고 한다.

그동안 너무 과한 배려와 자기 자신을 내려놓는 것도 지금까지 내가 잘못 살아온 거라고 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리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나를 먼저 인정하고 나의 내면의 요구를 충족시켜보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렇게 하면 나도 이 사회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진정한 나로 거듭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지금껏 거짓자아로 살아오면서 너무 과하게 상대방을 배려하고 살아온 인생은 정말 나를 위한 삶이 아니었다고 하는데 공감하게 된다.

현재를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 나의 자아를 찾아서 나와 주변의 세계를 하나로 연결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상대방과의 불협화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진정한 자아를 찾는 과정을 즐겁게 찾아가리라 여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순종하는 것이 착한 어린이라고 생각하여 늘 타인의 눈에 거스리지 않고 살아가려 노력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살다보니 점점 더 과한 친절과 배려가 몸에 배여서 지금은 나 자신보다 상대방을 타인을

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세상살이가 이렇게 팍팍하다고 느껴졌던것일까

이 세상 중심에 나를 두고 주변을 돌아보아야 하는건데 지금까지 크게 잘못된 세상으로 나의 자아와 정체성을 숨기고

감추고 낮추면서 살아왔던 것 같아 속상하다. 지금부터라도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보려고 한다.

갑자기 달라진 삶이 아니라 서서히 내 안의 나를 바깥세상으로 끄집어 내 보려고 노력하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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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 변화하는 힘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조미량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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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착한사람이 되고 싶어 할 것 같다 친구나 지인들이 모두 착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족 이외에 학교생활을 하면서 좋은 친구들이나 착한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간혹 착하지 않은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특히 사회생활을 할 때면 착하지 못한 악한 사람들을 만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8년간의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이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펼쳐보고 있다.

학교폭력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이런 현상이 과연 남의 일이라고 지나치기만 해도 되는걸까?

고민해 본적도 있었다.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서 아이들의 인성도 달라진다고 본다.

하지만 다양한 부모의 각자 다른 양육태도에 따라 환경적인 요인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했느냐는

우리가 모두 알수가 없는 편이다. 사회생활에서 개개인의 인성을 파악하기도 쉽지는 않다.

가까워지기 이전에 그 사람을 한 두번 보고 알 수 있지는 않다. 그래서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말도 나온다고 본다.

이 책의 서두에서 괴롭히던 사람이 괴롭힘을 당한 사람보다 더 건강하다는 검사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만큼 스트레스 상황이 각자 개개인의 트라우마로 남아 평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크게 작용을 하고 있을거라 여긴다

어렸을 때 괴롭힘으로 성인이 된 이후에도 염증이 자주 생긴다고 하니 심리적 불안감이나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얼마나 우리의 몸과 마음에 병을 유발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어서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이런 고통스러운 일상을 우리가 스스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데 상당히 집중하게 되었다.

나 또한 이런 괴롭힘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 힘들었던 부분이 있기에 성인이 된 지금도 상처로 가슴 깊숙한 곳에

아물지 않고 염증처럼 자리잡은 곳이 있기에 더 관심 있게 읽게 되었다.

표현적 글쓰기로 하루에 있었던 일들 가운데 기억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누가 어떻게 한 행동이나 말들이 기억에 남는지 매일 적어보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상당히 불안함이나 우울함 등의 감정기복이 완화되어 행복해지고 인지기능도 높아진다고 하니 이런 방법을 필히 기억하고 있다가 제 생활에 접목시켜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성장 마인드셋으로 나도 잘 할수 있고 변할 수 있다고 나를 믿고 인정해 주는 방법도 따라해 보기로 한다.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인정해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나 자신을 내가 먼저 인정해주어야겠다 다짐한다.

또한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력이라는 말이 있듯이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여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어갈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가야겠다. 이렇게 강력한 무기로 나를 채워서 앞으로 남은 인생은 아프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편안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행복해지는 시간들로만 가득 채워가고 싶어진다.

 

대인관계가 너무나 서툴고 어려운 나에게 성가신 사람과의 거리를 두는 최상의 방법이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퍼빙중이면 상대를 쉽게 관심을 두지 않고 거리를 둘수 있다니 놀라웠다. 어쩌면 좋은 방법이란 생각에 기억해 두기로 한다. 또한 직장생활을 잘 할수 있는 방법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좋은 첫인상을 만들어 가는 방법도 찾아보고 갑질하는 상사에게 대처하는 방법도 배워보고 편견을 버리고 인간관계를 잘 만들어 갈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을 토대로 앞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대인관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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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수익 내는 부동산 실전 경매 - 서초동 경매 1타강사 나땅의
나땅(이소라) 지음 / 길벗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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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성공하고 싶지만 항상 불안이 먼저 감싸고 있어서 쉽게 도전할수도 도전하지도 못하고 그저 망설이다 시간만 보내고 기회만 잃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을때는 현금이 없어서 또 대출이 무서워서 감히 매수를 못하고 또 거품이 사라지고 아파트 값이 떨어질때는 더 떨어질 것 같아서 또 겁이 나서 덥석 뛰어들지 못하고 망설이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부동산 시장을 그저 바라보기만 하고 방관만 하고 있다보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으로 성공을 했다는 풍문만 듣게 되고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부동산 시장에서 성공할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니 경매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지만 아파트 매매보다 더 무섭고 두려운 것이 또 경매였다. 귓동냥으로 경매에 대해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너무 어렵고 생소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은 감히 뛰어들기 너무 높은 벽이라는 생각에 그저 주저앉아 구경만 하게 되었었는데 이 책을 펼쳐보니 그저 나 혼자만의 걱정이었던 것 같다. 그럭저럭 지내다 보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글이 눈에 확 들어왔다. 가난에서 벗어나고싶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경매에 뛰어들어야 할 것 같다. 경매를 하지 말아야 할 이유보다 경매을 해야 하는 이유가 더 간절한 나는 지금이라도 경매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혼자서는 힘들텐데 이 책을 보니 아주 상세하게 모두 적혀 있어서 완전 초보인 나도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을거 같았다.

 

경매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이 책과 함께 차분하게 경매를 따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권리분석이라고 하는데 이 책은 왕초보도 할수 있는 권리분석에 대해 단계로 나뉘어 알려주고 있다. 경매를 하다보면 깔끔하게 넘겨받을수 없는 복잡한 물건들이 아주 많은데 소유자가 살고 있는 집이 가장 초보경매를 쉽게 할 수 있는 물건이라고 하니 일단 경매를 시작하기 이전에 모의경매로 시작해 보는것도 좋을거라 한다. 실전에 뛰어들기 이전에 모의경매를 해 보면서 연습삼아 해 보는것도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법원 경매정보 사이트에서 물건을 검색해 보는 방법에 따라 연습 삼아 익숙해 질때까지 관심물건과 관심지역의 물건들을 찾아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좋은 경매물건을 찾는 방법은 어느 지역인지를 먼저 검색하고 적정한 금액을 찾아보아야 하며 어떤 물건인지 찾아보는 것이 다음순서이다. 입찰기일도 사건번호도 모두 찾아보고 나서 입찰하지 않아도 물건을 찾아보는 것부터 이렇게 시작해 보아야 한다. 경매도 노력이 우선이다. 가만히 앉아서 그저 누가 떠 먹여주는 밥은 없는 법이다. 스스로 경매 물건을 찾아보는 노력과 좋은 물건을 찾아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아직은 초보라 아무것도 모르는 수준이지만 이 책이 완전한 지침서가 되어 경매에 입문할 수 있을 것 같다. 생소한 단어도 많고 생소한 서류들도 많고 어려운 말들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머리가 아플 것 같았지만 너무 겁먹지 말고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내게도 경매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올거라 믿는다. 나도 내가 원하는 좋은 물건 골라 경매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봐야겠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건 모두 힘든 과정일테니 이것도 이겨낼수 있고 넘어설수 있을거라 여긴다. 경매에 꼭 입찰하는 그날까지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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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 서민갑부 고명환의 생각법, 독서법, 장사법
고명환 지음 / 라곰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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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알고 있는 방송인으로 서민갑부에 등장했던 개그맨 고명환씨입니다.

한동안 티비 방송에서 보이지 않았다 싶었던 그 분이 열심히 방송활동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이후로

삶의 끝자락까지 갔다가 병원에 있는 동안 읽기 시작한 독서가 지금의 성공으로까지 이어져왔다는 것이

참으로 인생역전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책을 읽는내내 저자의 고충이 얼마나 있었을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큰 고비를 정말 지혜롭게 현명하게 잘 대처하며 독서라는 돌파구를 만나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으로 그 책에서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모두 배워서

자신의 미래와 인생에 다시 접목시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설수 있었고 앞으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래를 멋지게 펼쳐가기 위한 목표와 목적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배울점이라 여겼습니다.

만약 내가 저자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떠했을까? 나 자신을 원망하며 자책하며 폐인처럼 살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며 지금의 저자가 더 위대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항상 책을 읽으라 권하고 있습니다. 남산 도서관에 새벽부터 고급 승용차들이 줄을서서 들어가는 이유를 예를 들어주는데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부자들이 더 여유롭고 편안하게 생활할거라고 항상 부러워만 했었는데 그들이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보다 훨씬 더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늘 깨어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우리는 간과하며 그냥 그저 금수저라 부자가 된 걸거라 미루어 짐작하며 부러워만 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부자들은 다 부자가 되기 위해 그만큼 노력을 해 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늘 불평불만에 가득차서 남들과 비교만 해 오던 저 자신을 돌아보니 순간 창피해지기도 합니다.

음식장사를 하고 있는 저자는 코로나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매출이 떨어져 힘들어 할때도 오히려 역으로 매출이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어디서 찾아볼까요? 저자는 책에서 얻은 교훈과 깨어있는 생각들을 모아모아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왜를 어떻게로 바꾸어 생각해 본다는 부분도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우리는 늘 왜? 나만 이런가 하는 생각들을 참으로 많이 하면서 살아가지요

이 책에서는 나와 저자의 다른점이 무엇인가 하나씩 풀어가면서 깨달아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루에 네시간씩 1년만 책을 읽어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나도 독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매일 네시간씩 꾸준히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잠시 생각에 잠겨봤습니다. 10쪽 독서법과 한번에 다양한 분야의 여러권의 책을 동시에 읽어보는 방법도 알려주었는데 이 방법도 참 신기하면서도 나름 괜찮은 독서법인 것 같아 한번 따라해 보고 싶었습니다. 좋아하는 분야가 있어서 늘 좋아하는 한 분야만 찾아서 읽었었던 내가 이제부터는 다양한 분야로 눈을 돌리고 확장하여 독서를 해 보도록 시도해 봐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부자들의 삶을 그저 경제적으로 여유로울거라고 부러워만 할게 아니라 그들이 그렇게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아보고 독서에서 진정한 답을 찾아 내 삶에도 적용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 이 책에서 배운대로 내 삶도 업그레이드 시켜보도록 나만의 독서를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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