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임이 파마 ..
어린이 전용 미용실에서 거금 주고 했습니다 .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 꽃임양 이 파마는 할까 해서요 .꽃임양 친구도 한다고 하길래 .
같이 하러 갔답니다 .
머리 자를때까지는 제가 안고 자르다가 파마 말때는 자동차에 잘 앉아 있구요 처음으로 누워서
머리감는디 ..아주 잘 참고 있더군요 .
머리 결이 가늘어 지금은 다 풀렸지만 머리 손질 하긴 편하더군요 .
딸기가 좋아 앞에서
다 풀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