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사라지는 식사 성공의 비결 - 식도, 위, 대장, 간, 췌장, 신장, 폐, 전립선암, 악성 림프종까지 속속 치유!
와타요 다카호.시자와 히로시 지음, 왕언경 옮김 / 이아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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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분홍색 카버에 [시한부 13개월 암 진단, 그런데 2개월만에 암이 작아졌다]가 적힌 노란 띠를 두른 이 책은 의사와 환자가 공동으로 쓴 임상기록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암 식사요법의 대가로 알려진 와타요 박사가 제시한 일명 '와타요식 암 식사요법'으로 실제로 효과를 본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암에 대한 표준적 치료인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와타요식 식사요법을  병행하기를 권고하고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자칫 와타요식 식사요법이 암치료로 오인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암 환자는 위암 4기, 림프절과 간에까지 전이된 수술 불가 1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케이스이기에 회생을 기대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태였습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암에 좋다는 대체요법들이 많습니다. 이 책에 환자로 소개된 시자와 씨도, 여러가지의 방법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할 지 큰 혼란에 빠졌으나, 와타요식 암 치료요법의 유효율이 66.3프로라고 발표하고 있는 점을 신뢰하고 이 방법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결국, 와타요식 식사요볍을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과거에는 암 치료는 전적으로 의사에게 전담시키는 것이 관례였으나, 지금은 환자도 적극적으로 치료에 동참하는 이인삼각체제로 이행하는 추세입니다.


이 책에서는 식사요법은 환자의 근본체력을 보강하여 암의 표준적 치료를 지원함은 물론, 다운스테이지를 도모하는 근본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 전반부에서는 암환자이 시자와 씨의 실제사례를 소개하고, 와타요식 암 식사요법의 8가지 원칙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종반부에서는 '암 식사 요법 실천을 위한 요령과 노하우를 자세하게 설명하며, 암이 사라지는 식사, 일주일 레시피를 싣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와같은 와타요식 식사를 실행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맨 마지막 장에 소개해 줌으로서, 이 식사요법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 것인지를 실제로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100세시대라고 하지만, 암은 사망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고, 각 나라는 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국력을 집중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암을 예방하고 치료율을 높이는데 크게 활용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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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 - 무일푼 백수가 5년 만에 자수성가 부자가 된 비결
김태광(김도사) 지음 / 위닝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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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가벼운 걱정을 하면서 읽게 됩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하나님을 이야기하고, 성경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이런 내용 때문에 나와 같이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이해하기도 쉽고 거부감도 없겠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속칭 불신자들에게는 이해도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일부러 이해하지 않으려고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독자는 저자와 공감대가 이루어질 때, 가독성도 높고, 동기부여도 강하게 되어서 책을 즐겁게 읽게 되고, 책의 내용도 이해가 잘 되지만, 저자와 긴장관계가 형성되면, 쉬운 내용도 어렵게 느껴지고, 괜한 심통도 생겨서 가독성도 형편없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어쨋거나 이 책의 저자 김태광님은 23년 동안 책 쓰기와 1인 창업을 연구한 경험자이고, 전문가이기에 이 책에 쓰여진 내용 모두는 신뢰해도 좋은 내용들입니다. 이 분은 지금까지 200여 권의 책을 내서 기네스북에도 등재될 정도의 유명한 분이고, 지금까지 900여 명의 작가를 배출한 이력에서 이 분의 선한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내용의 핵심되는 성경 구절을 꼽자면, 신약 로마서의 한 구절로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상속자의 신분이기에 이 세상을 하나님과 함께 부유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운명지어졌다는 자각에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을 이루는 내용은 이와 같이 다 성경적 원리들입니다.


저자는 나이 30이 거의 되어갈 때까지 말을 잘 하지 못해서 더듬거리기까지 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런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 방송 출연을 버킷리스트로 삼았는데, 실제로 자신이 원하는대로 그 꿈을 이루었다고 말합니다.

항상, 무엇이 되고자 하는 기대와 꿈이 있다면, 이미 이루어졌음을 믿으며, 완료형으로 표현말하라고 권고해 줍니다.


저자는 보통 우리가 소유하기 어려운 외제차 여섯 데를 소유하고,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며, 책 제목처럼 100억대의 부를 모았다고 간증합니다. 내 개인적으로는 자칫 성공적인 삶을 저자처럼, 많은 것을 소유하고 누리는 것으로 착각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자는 성공하기를 바라고,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책 쓰기를 적극 장려하며 책을 쓰면 변화하는 신분과 상황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 자신이 7년동안 헤맸던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시간 내에 책을 내서, 인세를 받고, 강연을 하게 도와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 유명한 작가는 되지 못할지라도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사람들을 모델을 삼고, 저자에게  코치를 받아서 도전하는 꿈을 가져보는 것은 손해 볼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봅니다. 저자가 말하듯이 55세가 넘은 나 자신은 이미 때를 놓쳤지만, 젊은 분들은 하나님의 믿음 안에서 원대한 꿈을 품고 도전해 보기를 적극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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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프레임 가이드
김종식.박민재.양경란 지음 / 지식플랫폼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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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수에서 시작된 세계경제포럼에서 논의된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부터 촉발된 산업계와 삶에 전방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대 변혁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은 아직도 일치되지 않는 개념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 용어와 정의가 어떠하든 산업계와 일상생활에 미치는 충격적인 변화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런 현상에 대한 내용과 대응전략들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여러가지 데이터를 기초로 우리나라의 기업은 디지털 생태계 전략과정의 초기단계에 진입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날로그적 바탕에 디지털적인 요소가 가미된 형태에 있다고 지적합니다.

저자는 제4차 산업에 해당되는 산업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드론, 자율 자동차, 나노 기술, 바이오 기술 등을 열거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변화의 특징은 어느 한 국가나 기업의 범위를 넘어 국가 간, 기업 간, 산업 간, 전 사회적에 걸친 시스템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저자는 이런 변화의 위험이 높은  직업군과 위험이 낮은 직업군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대한 영역의 가장 핵심된 기술은 정보 통신 기술이라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프레임을 제안해 놓고 이 프레임을 활용하여 모범적인 사례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현실에서 매우 유익한 참고를 제시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제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특수한 산업구조를 갖고 있기에 모범적인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는데 무리가 따를 수 있다고 하며, 우리나라의 산업구조를 갖고 있는 일본의 키엔스와 대만의 라간 정밀회사의 사례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험했던 기존의 방식으로나 관점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데다, 경쟁 기업이 알아 내기도 어렵고, 알아도 모방하기 어려운 경영시스템 혁신을 해야하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해답은 되지 못할지라도,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변화해야 하는 각오를 다지는 좋은 촉매제의 역할을 해 주는 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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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 듣기, 말하기, 읽기가 저절로 따라오는 최강의 공부법
이명애 지음 / 라온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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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합니다. 학교를 다닐 때는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배웠습니다. 그러나, 사회에 나와서도 그리고, 지금 나이를 많이 먹어서도 영어는 평생 배워야할 과목처럼 계속 수업 중입니다.

 

그러나, 진도는 나가지 않고, 실력이 향상이 되지도 않은 채,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물처럼 항상 묵직한 포만감 같은 느낌으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질병에 걸린 사람이 그 병에 좋다는 약이나 처방을 수소문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처럼 영어에 매달리고 있던 차에 [진짜 영어 공부, 쓰기부터 시작하라]는 조금은 낯 설은 공부방법을 소개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저자는 경단을 경험한 38세의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들도 가르치고, 본인도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하여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자신이 배우고 있는 방송통신대학교의 담당교수로부터 영어쓰기에 대한 제안을 받고 영어 쓰기를 실천하여 놀라운 효과와 진보를 경험했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한국사나 세계사 관련 책과 인문학 강의 등을 들었고, 에스엔 에스,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같은 매체를 통해서 영어로 글을 옮기는 작업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또한 간단한 주제의 글을 쓰기 시작하여, 일기, 에세이를 쓰며, 영어 글쓰기 모임에도 참가하는 등 영어를 잘 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에 해당하는 1부에서 3부까지는 자신이 경험한 노하우를 중심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해당되는 4부는 50일 실전 영작 워크시트로 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중학교 영어 실력만 있다면, 영어 쓰기를 통하여 자신과 같이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고 있습니다.

 

50일 실전 영작 워크시트는 50일 동안 매일매일 연습할 주제를 제시해 주고 있으며, 스스로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50일의 워크는 단순한 주제와 내용에서 점차 복잡한 주제와 내용으로 심화, 발전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각 워크시트는 그 워크시트에 해당하는 영문법을 제시하고, 그 문법에 맞는 문장을 완성하는 순서로 되어 있어서, 영어를 잘 하지 못한 사람들도 이 일정을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영어실력이 향상되게 되어 있습니다.

 

나처럼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분들이 읽어서 저자가 의도하는 속도대로 발전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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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라이팅 - 맥킨지식 논리적 글쓰기의 기술
데루야 하나코 지음, 김윤경 옮김, 현창혁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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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지컬 씽킹의 시리즈물의 성격의 책입니다. 즉 논리적인 사고를 어떻게 글로 표현해낼까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러기에 이 두 책은 내용적으로 씽킹는 이론편이고, 이 책은 실천 편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글이나 문서로서 다른 사람들을 요령 있게 설득하고, 내 관점과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글쓰기가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보작한 사안도 간명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간단한 사안도 모호하게 표현하여 읽는 사람이 무엇을 썼는지 알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논리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실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는 말하기보다 훨씬 정교하고 신중한 작업이기에 중요합니다. 서로가 상대를 보고 말을 할 때는 부족한 부분을 표정이나 제스츄어 등 보충의 수단으로 말을 설명할 수가 있지만, 글은 그런 기회가 없기에 글은 그만큼 제한됩니다.

 

글은 결국, 읽는 사람이 갖고 있는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이 글을 읽으며 확실하게 인지하게 되어야하기 때문에 글쓰기의 기술이나 능력은 비즈니스의 필수적 자질입니다.

로서만 의사가 전달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비즈니스 문서작성에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첫째는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하고, 논리적 관계를 바르게 표현해야 하며, 간결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요건입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 중에서 제1장의 구성의 준비와 제4장 도입부의 구성, 5장 구성의 시각화를 중점적으로 읽었습니다. 저자는 특히 제4장 도입부의 구성을 잘 못된 내용을 지적하고 잘 된 내용으로 개선사례로 잘 설명해 주는 내용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잘 못된 점과 잘 된 점을 금방 비교할 수 있어서 바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구성의 시각화에서는 효과적인 시각화 요령과 메시지의 문장표현에 대한 설명이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유용했습니다.

 

이 책을 지금 읽는 것이 만시지탄입니다. 진즉 읽었다면,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했을까를 생각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바라기는 이 책을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분들이 많이 읽고 실생활에 활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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