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과 부패, 음모. 이런 것들이 초반 이야기 흐름을 가로 막고 있어서 흥미를 잃기 딱 좋은데중후반으로 흘러갈수록 긴장감이 되살아난다.1편에선 채 드러나지 못했던 캐릭터들의 성격도 조금 더 보여주고 있고 나름 볼만한 시리즈인 듯.다음 권도 기대.:)2015. Jul.
뭔가 끊임없이 원하고 머릿속에서 상상하며 마음 설레는 게 실제 그것을 갖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목표를 이루고 나면 그 모든 노력이 헛된 것임을 알게 되죠. 남는건.... 공허뿐이에요. - p. 123
이번달 주문 책이 어째 다 스릴스릴 음모음모 한 듯. :)책 램프는..... 뭔가 딱히 구미가 당기진 않아서 패쓰하고. 대신 아이스텀블러와 밤. 노트를 받았습니다.
뒤늦게 차이콥스키 콩쿨 영상보는중에 맘에 드는 연주를 봄. 뤼까 드바르그라는 프랑스 청년 연주 무척 맘에 든다. 일라운드만 봤는데 귀엽고 멋짐. +____+http://tch15.medici.tv/en/performance/round-round-1-piano-2015-06-19-1500000300-great-ha리스트가 아주 멋짐. 오밤중에 심쿵;ㅂ;
이런걸 만드느라 어깨결림. ;ㅅ; 노트북넣고 책도 넣고 할 가방. :)
단편 추리소설집.호흡이 짧은 이야기들이라서 휘릭 읽기에 좋다. 휘릭 읽고 머릿속에서는 휘릭 사라져 버리는 듯...딱히 취향은 아니었네..제목이 맘에 들어 고른 책인데, 딱 거기까지.2015. 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