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친한 친구들 스토리콜렉터 4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1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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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과 부패, 음모. 이런 것들이 초반 이야기 흐름을 가로 막고 있어서 흥미를 잃기 딱 좋은데

중후반으로 흘러갈수록 긴장감이 되살아난다.

1편에선 채 드러나지 못했던 캐릭터들의 성격도 조금 더 보여주고 있고

나름 볼만한 시리즈인 듯.

다음 권도 기대.:)



2015. Jul.

뭔가 끊임없이 원하고 머릿속에서 상상하며 마음 설레는 게 실제 그것을 갖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목표를 이루고 나면 그 모든 노력이 헛된 것임을 알게 되죠. 남는건.... 공허뿐이에요. - p.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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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주문 책이 어째 다 스릴스릴 음모음모 한 듯. :)

책 램프는..... 뭔가 딱히 구미가 당기진 않아서 패쓰하고. 대신 아이스텀블러와 밤. 노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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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5-07-08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여름엔 스릴러죠.
저도 책램프 이쁘지만, 불빛이 있으면 잠을 못자서 패쓰했어요.
대신 컵받침은 좀 탐이나요..ㅎㅎ
계속 장바구니 결제하려다 마지막 버튼 누르지 못하고있어요. 아직 읽지 않은 책들도 많아서...ㅠ.ㅠ

그나저나 텀블러 맘에 들지 않나요? ㅎㅎ

hellas 2015-07-09 00:45   좋아요 0 | URL
들고 다니기엔 안정적이지 않아서 아직 사용전이긴 한데 얼른 오렌지 에이드 해먹어보려구요:)
 

뒤늦게 차이콥스키 콩쿨 영상보는중에 맘에 드는 연주를 봄.

뤼까 드바르그라는 프랑스 청년 연주 무척 맘에 든다.

일라운드만 봤는데 귀엽고 멋짐. +____+

http://tch15.medici.tv/en/performance/round-round-1-piano-2015-06-19-1500000300-great-ha

리스트가 아주 멋짐. 오밤중에 심쿵;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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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만드느라 어깨결림. ;ㅅ; 노트북넣고 책도 넣고 할 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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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07-02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솜씨가 좋으십니다^^

hellas 2015-07-02 23:41   좋아요 1 | URL
대충 패턴 그려서 만들었더니. 만들어지더라는 :) ㅎㅎ

아무개 2015-07-03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대단하십니다!!!
제 손은 그저 파괴의 손인데 ㅜ..ㅜ

hellas 2015-07-03 17:59   좋아요 0 | URL
파괴지수도 능력이라고.... 위로의 말씀을...;ㅂ;

다락방 2015-07-03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런걸 만들 수 있다니 완전 신기해요. 대단합니다!! >.<

hellas 2015-07-03 18:00   좋아요 0 | URL
조금만 배우면 다 하지 않을까...요?

오후즈음 2015-07-03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박! 넘 이뻐요. 전 봉틀이 좀 돌리기는 하는데 가방은 아직 도전못하겠어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이네요.^^
 

단편 추리소설집.

호흡이 짧은 이야기들이라서 휘릭 읽기에 좋다.

휘릭 읽고 머릿속에서는 휘릭 사라져 버리는 듯...

딱히 취향은 아니었네..

제목이 맘에 들어 고른 책인데, 딱 거기까지.

2015.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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