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절대적으로 내 취향과는 반대방향이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 음악이 있지 않을까하고 시도했...으나. 가장 피곤한건 역시 띄어쓰기. 머리가 지끈하다. 해설의 옹호, 시에 대한 열린 태도라는데... 조금만 닫아주세요... 노이즈를 의도한 것이라면 성공이지만, 나는 실패.. ㅡ.ㅡ;;; 내가내됨됨이와관계없이시인인이유는니가시인이아니기때문이다단지니가나의이유다 - 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