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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인 Lean In - 200만이 열광한 TED강연! 페이스북 성공 아이콘의 특별한 조언
셰릴 샌드버그 지음, 안기순 옮김 / 와이즈베리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Lean In
Sheryl Kara Sandberg (born August 28, 1969)[1] is an American businesswoman.
She has served as the chief operating officer of Facebook since 2008.
요즘 TED 강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TED의 많은 강연 중 , 페이스북성공 아이콘의 특별한 조언에 200만명이 열광한 강연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강연인지 그 내용이 궁금하고 또 그 강연을 통해 공부하고 한층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배우고 싶어졌어요.
이 책의 원 제목은 Lean In: Women, Work, and the Will to Lead 으로서, 여성,일,그리고 리더십을 말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안에서의 남자와 여자, 예전보다는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높아졌으나,
아직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부분도 존재하고있습니다.
Face book의 일원이자, 미국안에서의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삶과 생각이 궁금해졌어요.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서문_ 혁명을 내면화하자
1장 남녀는 리더가 되려는 야망에서 차이가 난다
:두렵지 않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2장 당당하게 테이블에 앉아라
3장 성공한 여성은 미움을 받는다
4장 우리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을 오른다
5장 멘토가 되어주시겠어요?
6장 자신의 진실을 추구하고 말하라
7장 일을 정말 그만두기 전에 미리 그만두지 마라
8장 배우자를 진정한 동반자로 만들어라
9장 슈퍼우먼의 신화
10장 대화를 시작할 때다
11장 평등을 향한 공동의 노력
대화를 지속하기 위해
감사의 글
주
찾아보기
사회에서 필요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져있음을 알 수 있어요.
물론, 아무래도 외국기업과 한국기업내 문화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니 그러한 부분은
융통성있게 차이점을 발견하고 비교하면서 읽어야할것 같습니다.
기업 세계에서 여성이 리더 역할을 맡는 비율은 정계보다 훨씬 낮다.
미국에서 기업의 중역 자리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4%, 이사직의 경우 17%로 지난 10년 동안 거의 변동이 없었다.
유색 인종의 경우 그 비율은 훨씬 낮아서 기업 중역의 경우 3%이고 국회의원의 경우 5%다.
참고로 유럽에서는 이사회 이사진 가운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4%다.
한국에서 여성이 리더 역할을 맡는 비율은 대기업 중역의 경우 2%, 이사의 경우 1%에 불과하고, CEO의 경우 1% 미만이다.
/P.17-18
다른 기업과 비교해볼 때 구글에서 제안한 자리는 직위가 낮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직무 내용 자체가 불투명했다.
이때 에릭이 아마도 내가 여태껏 들었던 것 가운데 가장 훌륭한 조언을 해주었다.
에릭은 내가 작성한 대차대조표를 덮으면서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그러고는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한 단 한 가지 기준은 바로 성장 속도라고 설명했다.
…… “만약 당신에게 로켓에 탈 자리가 생기면 어떤 자리냐고 묻지 않을 겁니다. 그냥 올라타겠죠.”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마음을 굳혔다.
구글은 규모가 작고 체계가 없었지만 분명히 로켓이었다.
게다가 내가 마음 깊이 믿고 추구하는 사명을 실은 로켓이었다.
/P.95
The Book[edit]
Sheryl Sandberg released her first book Lean In: Women, Work and the Will to Lead, co authored by Nell Scovell and published by Knopf on March 11, 2013. Lean In is book for professional women to help them achieve their career goals and for men who want to contribute to a more equitable society. The book looks at the barriers preventing women from taking leadership roles in the workplace, barriers such as discrimination, blatant and subtle sexism and sexual harassment.[46] She also examines societal barriers such as the fact that women still work the double day and the devaluing of work inside the home as opposed to work outside the home. Along with the latter there are the barriers that women create for themselves through internalizing systematic discrimination and societal gender roles. Sandberg argues that in order for change to happen women need to break down these societal and personal barriers by striving for and achieving leadership roles. The ultimate goal is to encourage women to lean in to positions of leadership because she asserts that by having more female voices in positions of power there will more equitable opportunities will be created for everyone.
“ A truly equal world would be one where women ran half our countries and companies and men ran half our homes.[47] ”
위키피디아에 소개된 Sheryl Sandberg의 책 이야기 입니다.
샌드버그에 대해 더 알고자 위키피디아에 검색해보았는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어요. :D
http://en.wikipedia.org/wiki/Sheryl_Sandberg
Sheryl Sandberg
Sandberg at the 2013 World Economic Forum in January 2013.
여성이 아니더라도,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서 다시 한번 멋진 동기화를 선물해줄 책이라 생각했어요.
이 책을 조금 더 어린 나이에, 일찍 만났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할 만큼 많이 배우고 생각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녀의 미래와 걸어갈 길이 기대됩니다.
여성은 업무 성과가 좋으면 당연히 보상을 받으리라고 믿으면서도 충분히 자격이 있을 때조차도 승진하겠다고 지원하는 것을 남성보다 꺼리는 경향이 있다.
니고시에이팅 위민 주식회사를 공동 설립한 캐럴 프롤링어와 데버러 콜브는 이러한 현상을 ‘왕관 징후군Tiara Syndrome’이라고 불렀다.
“여성은 자신이 직무를 충실히, 제대로 수행하고 있으면 누군가가 알아보고 자기 머리에 왕관을 씌워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뜻이다
물론 완벽한 능력 위주의 사회라면 적임자에게 왕관을 씌워주겠지만 그런 사회는 아직까지 실현되지 않고 있다.
자신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과 결과를 다른 사람이 인정해주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자신을 위해 스스로 발 벗고 뛰어야 한다.
/P.102
입덧이 심해 매일 아침 변기에 머리를 박고 구토를 하던 시절 이야기로 시작하는 샌드버그의 이야기,
그녀는 남녀 모두 자유롭게 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경력을 존중받기를 꿈을 꿉니다.
'자신감'이 추상적인 것이 아닌, 기회를 움켜쥘 수 있는 꼭 필요한것임을.
남들이 인정해주기를 먼저 바라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먼저 발벗고 뛰어나가 자기 몫을 해내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하루하루 잊지 말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2013년, 이제 반이 남은 시점
좀 더 멋진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스스로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될 책
<Lean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