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의사결정을 하는 5가지 방법 - 정답 없는 문제조차 정답을 제시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조셉 L. 바다라코 지음, 최지영 옮김 / 김영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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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쟁취하는 것은 인간의 권한을 벗어난 일이다. 하지만우리는 더 노력할 것이다, 셈프로니우스, 우리는 성공할 자격이 있다."

_ 내가 감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중 - P194

이 시점은 슬론이 말한 ‘직관‘이 결정적 역할을 하는 때이다. 관리자는 특정 고려 사항이 다른 사항들에 우선한다고 판단한 뒤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어려운 문제가 발생한다. 우리는 사실상 두 개의 자아가 있다. 하나는 의사결정을 하는 현재의 나이고, 다른 하나는 결과를 감수할 미래의 나이다.

_ 내가 감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중 - P195

역사학자 데이비드 맥컬로프David McCullough는
"쓰는 것은 곧 사고하는 것이다. 잘 쓰려면 명확하게 사고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쓰는 것은 매우 어렵다"

_ 내가 감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중 - P200

성공적인 경영이란 ‘인문주의 예술humanist art‘이었다. 그러므로 책임 있는 관리자들은 복잡한 난제와 만났을 때 최종 결과, 기본 의무, 현실 세계, 공동체 가치 및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중심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_ 내가 감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중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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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의 연애
심윤경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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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진, 영혼을 기록하는 여자입니다.

_ 프롤로그 중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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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의사결정을 하는 5가지 방법 - 정답 없는 문제조차 정답을 제시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조셉 L. 바다라코 지음, 최지영 옮김 / 김영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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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과 나쁜 것, 악한 것과 귀한 것, 감동을 주는 것과 혐오감을 주는 것, 계획된 것과 혼란스러운 것, 이 모든 것이 공존하는 이 세상을 말이다.

_ 현실 세계에서 실효성 있는 것은 무엇일까? 중

마키아벨리는 단도직입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회에서 지위가 없는 사람은 개도 짖게 할 수 없다."

_ 현실 세계에서 실효성 있는 것은 무엇일까? 중 - P119

회색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프로세스를 도입하건위에서 언급한 사항들은 프로세스 초반에 매우 중요하다. 프로세스 참여자를 결정하기 전에 그들의 관심 사항과 영향력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 실전 지침의 첫 단계로, 충분히 고심하고 상상해 다른 집단의 권력과 이해관계를 현실적이고 정치적으로, 그리고 현명하게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재 서 있는 곳이 지뢰밭인지, 지뢰가 어디에 묻혀 있는지를 파악해서 자신과 그 계획의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다.

_ 현실 세계에서 실효성 있는 것은 무엇일까? 중 - P121

현실 세계에서 무엇이 실효성이 있는지를 이해한다는 것은주의 깊고 유연하게, 그리고 기회주의적으로 생각한다는 의미이다.

_ 현실 세계에서 실효성 있는 것은 무엇일까? 중 - P122

회복 탄력성이란 눈앞의 장애물을 뛰어넘어 앞으로 나아가며, 때로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을 의미한다.

_ 현실 세계에서 실효성 있는 것은 무엇일까? 중 - P128

당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듣고 생각하고 느끼고 기억하고 행동하는가이다.

_ 현실 세계에서 실효성 있는 것은 무엇일까? 중 -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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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묻다 두 번째 이야기 -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깨우는 일상의 질문들 ㅣ 문득, 묻다 2
유선경 지음 / 지식너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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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의 전성기인 18세기, 법조인과 물리학자, 음악가……… 너나할 것 없이 가발을 썼던 이유가 머리 좋은 남성으로 보이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하면 바흐와 헨델, 뉴턴의 초상화가 어쩐지 달리 보입니다.

_ 가발을 유행시킨 사람은 누구일까? 중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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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 않은 질문, 듣지 못한 대답 - 시각예술가 박혜수 작가 노트
박혜수 지음 / 돌베개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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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의 힘>

사실 이 책을 주문하여 읽은 80%는 멋진 제목때문이다. 간만에 책제목으로만 본다면 으뜸으로쳐도 괜찮을만큼 못진 그 이름 <묻지않은 질문, 듣지 못한 대답> 이다.

미술분야에 특히설치미술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내가 400페이지 가까운 두께의 책을 별무리 없었던 이유는 물어야하지만 묻지 않았던 질문들과 듣지 못했던 대답들을 일깨웠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작가의 실제 기획과 전시, 이후 관객과의 소통들이 엮여진 ˝꿈, 실연, 첫사랑, 죽음, 코로나 이별˝들의 주제를 다루었다. 특히 사랑대신 실연이란 주제는 재미도 있었다. 아니 그 속마음을 전달되는 과정이 감정을 말랑말랑하게 만들기도 한다.

마지막 ‘코로나 시대의 이별‘에서 우리 사회가 잊어버린 질문과 대답 주제이다. 강사자들에게 이별할 권리도, 죽음을 숨겨야 하는 아픔에 대해...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현재 역 27000명이 코로나로 세상을 떠난 바가 있다.

이 책은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진보라색 계열의 색상과 물이나 기름을 허락하지 않는 코팅...특별함을 표시하는 금박과 형압이 들어가 있는 표지는 왠만한 펜시상품보다 소장하고 싶게 한다.

이제 9월 하순 주문한 책도 얼마 남지 않았다. 쥬문도서 현재까지 대체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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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2022-10-05 20: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 표지 디자인이 가진 마력이 있어요-

mailbird 2022-10-05 21:33   좋아요 1 | URL
차원이 다른 표지 같아요. 직접 만져보면 그 촉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