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묻다 두 번째 이야기 - 지성과 감성을 동시에 깨우는 일상의 질문들 문득, 묻다 2
유선경 지음 / 지식너머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가발의 전성기인 18세기, 법조인과 물리학자, 음악가……… 너나할 것 없이 가발을 썼던 이유가 머리 좋은 남성으로 보이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하면 바흐와 헨델, 뉴턴의 초상화가 어쩐지 달리 보입니다.

_ 가발을 유행시킨 사람은 누구일까? 중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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