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디너만의 준비인 책읽기...가 다다... 언제나처럼 -_-00
처음으로 읽은 것은 이 책!! 제법 괜찮았다. 근데 다시 보니 밥집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해...
그리고 그야말로 "원정쇼핑"을 위한 가이드이다... 조금 진지한 것을 원해서 다시 뒤지기 시작했다.

처음 보았을때는 대실망!! 초보자가 읽기에 가장 최악의 편집이다. 그러나 위 책을 여러번 정독하고 다시 보니 나름대로 좀 다른 정보가 많아서 괜찮다. 그러니까 이건 참고서용이다.
그렇지만 좀더 정통적인 소개서가 필요해서 다시 찾아본 책이

기대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교토 묘사가 아주 좋았다. 담번에는 꼭 오사카, 교토, 고배다!! >0<
그렇지만 도쿄에 대해서는 그저 심심.... -_-00 도쿄는 별로 서울과 다르지 않다는 말에 약간 실망...

앞의 두 권은 그냥 그렇다. 뒤의 것은 아직 읽는 중...
이것은 일본의 단체관광, 패키지 관광이 아주 오랜 유래(1700년도) 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이다. 이미 이 시대부터 이들은 여행안내서를 제작해서 팔고 있었다니 재미있는 민족들이다 ^^;; 그러나 책 자체는 에도를 여행하는게 아니라 에도에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얘기라서 내 기대는 반만 충족이다.
좀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배우는 것"이 아닐까 싶지만 그건 시간이 없어서 패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