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출근하라고 했는데 어제 너무 일찍 자서인지 - 일부러 일찍 잔건 아니고 책읽다가 잠이 들었는데 그게 아침까지... ㅠ.ㅠ - 여유있게 일어나서 늦은 아침 잔뜩 먹고 높은 신발도 신고 전철에서도 평소보다 많이 앉아서 올거라는 믿음으로 들고 나온 책은 .... 

  

 

 

 

 

 

 

 

이 책이었다. 체인 리딩에 대한 하이드님의 리뷰를 읽고 고르기는 했지만 올해는 소설책은 자제하자..는 생각이었는데...ㅠ.ㅠ   

 

너무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이제 출근했으니 ...저녁까지는 너는 잠시 잊고 있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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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10-03-06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나요? 책장에 꽂아놓고 아직 안 읽었어요. 주말엔 이 책과 함께 해 볼까 싶네요. ^^
저도 출근했어요. 점심시간이라, 음악들으면서 서재 둘러보고 있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하이드 2010-03-06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작가 책은 일단 이 책이 가장 재미있어요. ^^

Kircheis 2010-03-06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락방님도 이 책과 만나셨군요^^ 아주 황당하고 유쾌발랄해서 별 기대없이 읽었다가 아싸~ 좋구나! 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