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말을 안쓰고 손짓발짓과 못하는 외국어 떠듬떠듬으로 최소한의 의사소통만 하는것. 제법 재미있다.
2. 낯선 거리를 헤매면서 하나씩 알게되는거
3. 쇼핑하는 거
4. 내 방에 다시 들어왔을때의 안도의 기분 ^^ 돌아올 수 없다면 떠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