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의 여행자> 41page까지
"잇사"는 "하이쿠, 우키요에 그리고 에도시절"에서 알게 된 작가이다. 어려서 모친을 잃고 젋어서 고생이 많았다고 했는데 사실은 제법 평탄한 삶을 살았고 기냥 하이쿠 문인스럽게 보이려고 우는 소리를 많이 한거라고 한다 -_-00 하이쿠 시인들은 대체로 뻥이 심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