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3권

1.사장을 죽이고-원샨

2.바스라그 연대기4.상흔-차이나 미에빌

3.미성년(상)-도스토예프스키

4.미성년(하)-도스토예프스키

5.죄와 벌(상)-도스토예프스키

6.죄와 벌(하)-도스토예프스키

7.마의 산(상)-토마스 만

8.마의 산(하)-토마스 만

9.양철북1-귄터 그라스

10.양철북2-귄터 그라스

11.이성과 감성-제인 오스틴

12.마지막 목격자들-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13.타오르는 화염-존 스칼지

14.만엔 원년의 풋볼-오에 겐자부로

15.악령(상)-도스토예프스키

16.모리스-E.M. 포스터

17.브라운 신부의 순진-G.K. 체스터튼

18.모든 우주만화-이탈로 칼비노

19.블랙박스-마이클 코넬리

20.나의 영국 인문기행-서경식

21.악령(중)-도스토예프스키

22.채털리 부인의 연인1-D.H. 로렌스

23.채털리 부인의 연인2-D.H. 로렌스

24.행성 대관람차-곽재식

25.역향유괴-원샨

26.살인 현장은 구름 위에-히가시노 게이고

27.기독의 막이 내리고-히가시노 게이고

28.지나가는 녹색 바람-구라치 준

29.검은 얼굴의 여우-미쓰다 신조

30.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로버트 A. 하인라인

31.악령(하)-도스토예프스키

32.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상)-도스토예프스키

33.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중)-도스토예프스키

34.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하)-도스토예프스키

35.죽음의 집의 기록-도스토예프스키

36.백야 외-도스토예프스키

37.거울-이디스 워큰

38.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39.상처받은 사람들(상)-도스토예프스키

40.상처받은 사람들(하)-도스토예프스키

41.스쩨빤치꼬보 마을 사람들-도스토예프스키

42.마담 보바리-플로베르

43.부활1-톨스토이

44.부활2-톨스토이

45.순수의 시대-이디스 워튼

46.넙치1-귄터 그라스

47.넙치2-귄터 그라스

48.한 줌의 먼지-이블린 워

49.노자-리링

50.한비자,법과 정치의 필연성에 대하여-임건순

51.합법성과 정당성-카를 슈미트

52.책과 열쇠의 계절-요네자와 호노부

53.별을 위한 시간-로버트 A. 하인라인

54.카메라를 보세요-커트 보니것

55.한자와 나오키3-이케이도 준

56.다크타워6-스티븐 킹

57.스캐너 다클리-필립 K. 딕

58.오벨리스키의 문-N.K.제마신

59.솔로몬의 노래-토니 모리슨

60.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제임스 설터

61.슬픈 열대를 읽다-양자오

62.자본론을 읽다-양자오

63.열자-열자

64.논어역평2-조명화

65.순자-순자(을유뮨화사)

66.손자병법,동양의 첫번째 철학-임건순

67.후가는 유가-이사카 코타로

68.표정 없는 검사-나카야마 시치리

69.디미트리오스의 관-에릭 엠블러

70.우아한 크리스마스의 죽이는 미스터리-에드 맥베인 외

71.사랑 없는 세계-미우라 시온

72.고고심령학자-배명훈

73.맹자-맹자(민음사)

74.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읽기-양명수

75.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파커 J. 파머

76.장자1-장자(길)

77.장자2-장자(길)

78.묵자-묵자(인간사랑)

79.마르크스의 특별한 눈-고병권

80.화폐라는 짐승-고병권

81.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강의-가토 신로

82.기독교의 본질-루드비히 포이어바흐

83.리처드 매시슨-리처드 매시슨

84.노자타설(상)-남회근

85.각성-케이트 쇼팽

86.비판기 이전 저작2-칸트

87.시하와 칸타의 장:마트 이야기-이영도

88.왜 마르크스가 옳았는가-테리 이글턴

89.안티크리스트-니체

90.상서를 읽다-양자오

91.시경을 읽다-양자오

92.전국책을 읽다-양자오

93.순자를 읽다-양자오

94.기독교 강요-장 칼뱅

95.세 가지 악몽과 계단실의 여왕-마스다 타다노리

96.서브마린-이사카 코타로

97.한자와 나오키4-이케이도 준

98.미셸 푸코의 광기의 역사 읽기-허경

99.명등도고록-이지

100.왕양명실기-박은식

101.윤리형이상학 정초-칸트

102.로쟈의 한국 현대문학 수업-이현우

103.순수이성비판, 이성을 법정에 세우다-진은영

104.대학-한국고전문화연구회(민음사)

105.손자병법-손자(글항아리)

106.장자3-장자(길)

107.시경강설-이기동

108.도널드 트럼프-강준만

109.중용-한국고전문화연구회(민음사)

110.역경잡설-남회근

111.시즈카 할머니와 휠체어 탐정-나카야마 시치리

112.범죄의 붉은 실-미스터 펫

113.비웃는 숙녀-나카야마 시치리

114.죽음에 이르는 병-키에르케고르

115.장자-장자(책세상)

116.국가-플라톤

117.종의 기원을 읽다-양자오

118.주역(상)-정병석 역주(을유문화사)

119.다윈 이후-스티븐 제이 굴드

120.플라밍고의 미소-스티븐 제이 굴드

121.컬러 퍼플-앨리스 워커

122.국가론-키케로

123.형이상학 논고-라이프니츠

124.노자타설(하)-남회근

125.맹자-맹자(을유문화사)

126.내전-조르조 아감벤

127.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에 대하여-데이비드 리카도

128.법률론-키케로

129.논어징1-오규 소라이

130.일곱 개의 회의-이케이도 준

131.논어고의-이토 진사이

132.인어가 잠든 집-히가시노 게이고

133.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요시다 슈이치

134.티마이오스-플라톤

135.모놀로기온/프로슬로기온-캔터베리의 안셀무스

136.스페이스 오페라-캐서린 M. 발렌타

137.마가-미쓰다 신조

139.익명의 전화-야쿠마루 가쿠

140.성부와 성자,자본은 어떻게 자본이 되는가-고병권

141.리바이어던-토마스 홉스

142.노자-노자

143.블랙 앤 블루-이언 랜킨

144.순수이성비판1-칸트

145.대학 강의-전호근

146.생명을 짜 넣는 노동-고병권

147.박학한 무지-니콜라우스 쿠자누스

148.안녕,드뷔시 전주곡-나카야마 시치리

149.사상적 지진-가라타니 고진

150.영혼의 위대함-아우구스티누스

151.묵자 읽기-박문현

152.한나 아렌트의 정치 강의-이진우

153.무한론 교실-노야 시게키

154.언제까지나 쇼팽-나카야마 시치리

155.어제가 없으면 내일도 없다-미야베 미유키

156.행잉 가든-이언 랜킨

157.순자1-순자(한길사)

158.신기관-프랜시스 베이컨

159.주역(하)-정병석 역주(을유문화사)

160.염소가 웃는 순간-찬호께이

161.디오게네스 변주곡-찬호께이

162.자연종교에 관한 대화-데이비드 흄

163.어느 독일인 이야기-제바스티안 하프너

164.화가-미쓰다 신조

165.좌전을 읽다-양자오

166.쾌락-에피쿠로스

167.칼 야스퍼스의 니체와 기독교 읽기-정영도

168.기억2-베르나르 베르베르

169.몽테뉴의 수상록-몽테뉴

170.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세 편의 대화-조지 버클리

171.성서를 읽다-박상익

172.논어-동양고전연구회(민음사)

173.잔혹한 어머니의 날1-넬레 노이하우스

174.잔혹한 어머니의 날2-넬레 노이하우스

175.엥케이리디온-에픽테토스

176.신성한 모독자-유대칠

177.모멘트 아케이드-황모과 외

178.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듀나

179.세상의 봄(하)-미야베 미유키

180.사랑과 경제의 로고스-나카자와 신이치

181.통치론-존 로크

182.화폐, 마법의 사중주-고병권

183.여씨춘추-김근

184.상군서-상앙(장현근)

185.법의 정신-몽테스키외

186.대학-심범섭

187.중용이란 무엇인가-신정근

188.노년에 관하여/우정에 관하여-키케로

189.헬레니카-크세노폰

190.신을 옹호하다-테리 이글턴

191.인형-대프니 듀 모리에

192.운화측험-최한기

193.빌라도와 예수-조르조 아감벤

194.신 없음의 과학-리처드 도킨스 외

195.위험한 민주주의-야스차 뭉크

196.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강상중

197.파이돈-플라톤

198.말하는 보르헤스-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199.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켄 리우

200.배심원단-마이클 코넬리

201.인스티튜트1-스티븐 킹

202.인스티튜트2-스티븐 킹

203.스틸 키스-제프리 디버

204.스크루테이프의 편지-C.S. 루이스

205.빌레뜨1-샬롯 브론테

206.피크 재팬-브래드 글로서먼

207.빌레뜨2-샬롯 브론테

208.숲은 알고 있다-요시디 슈이치

209.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있다면-김초엽

210.워터 게임-요시다 슈이치

211.아들과 연인1-D.H. 로렌스

212.인간적 자유의 본질 외-셸링

213.사회계약론 외-루소

214.논어-김학주 엮음

215.30년 전쟁-C.V. 웨지우드

216.주역계사 강의-남회근

217.들길의 사상가-하이데거

218.학문으로 등장할 수 있는 미래의 모든 형이상학을 위한 서설/자연과학의 형이상학적 기초원리-칸트

219.순수이성비판2-칸트

220.철학의 원리-데카르트

221.전체주의의 기원1-한나 아렌트

222.전제주의의 기원2-한나 아렌트

223.스피노자의 윤리학 읽기-서정욱

224.신-존 보커

225.신이 되기는 어렵다-스트루가르키 형제

226.베르가모의 페스트 외-옌스 페테르 야콥센

227.폭력적인 미국의 세게-존 다우어

228.역사의 끝까지-루이스 세풀베다

229.유토피아-토머스 모어

230.토인비의 전쟁과 문명-아놀드 토인비

231.한일 우익 근대사 완전정복-이영채,한홍구

232.방법론-데카르트

233.조각들-미나토 가나에

234.칸트의 도덕 형이상학 정초 읽기-박찬구

235.멸망의 정원-쓰네카와 고타로

236.사소한 기원-앤 레키

237.논어징2-오규 소라이

238.정치가-플라톤

239.일곱 번째 방-오츠 이치

240.플라주-혼데 데쓰야

241.소피스트-플라톤

242.악-테리 이글턴

243.에티카-스피노자(책세상)

244.중용,조선을 바꾼 한 권의 책-백승종

245.방법서설-데카르트

246.일본 경제 30년사-얀베 유키오

247.키루스의 교육-크세노폰

248.아들과 연인-D.H. 로렌스

249.어떤 물질의 사랑-천선란

250.인형의 주인-조이스 캐럴 오츠

251.욕망을 파는 집1-스티븐 킹

252.욕망을 파는 집2-스티븐 킹

253.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N.K. 제마신

254.군주론-마키아벨리

255.순자2-순자(한길사)

256.존재와 시간-하이데거(이기상)

257.한나 아렌트 사랑 개념과 성아우구스티누스-한나 아렌트,조안나 스코트,주디스 스타크

258.판단력비판-칸트

259.질 들뢰즈의 감각의 논리 읽기-최영송

260.세계사의 철학-헤겔

261,이선 프롬-이디스 워튼

262.생환자-시모무라 아쓰시

263.악덕의 윤무곡-나카야마 시치리

264.논어징3-오규 소라이

264.올랜도-버지니아 울프

265.녹나무의 파수꾼-히가시노 게이고

266.녹슨 도르래-와카타케 나나미

267.이별의 수법-와카타케 나나미

268.슬로하이츠의 신1-츠지무라 미즈키

269.슬로하이츠의 신2-츠지무라 미즈키

270.오후의 이자벨-더글라스 케네디

271.옹정제-미야자키 이치사다

272.지성교정론-스피노자

273.스피노자의 신학정치학 읽기-최형익

274.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조라 닐 허스턴

275.실천이성비판-칸트

276.회남자-유안(김성환)

277.무사도와 에로스-우지이에 미키토

278.칸트의 판단력비판 읽기-김광명

279.게르마니아-타키투스

280.행복론-아우구스티누스

281.정신현상학-헤겔(최신한)

282.공자의 인생 강의-신정근

283.데카르트 철학의 원리-스피노자(책세상)

284.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쓰무라 기쿠코

285.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오라시오 키로가

286.부적1-스티븐 킹

287.부적2-스티븐 킹

288,여름-이선 프롬

289.스파이의 유산-존 르 카레

290.일본 근대문학의 기원-가라타니 고진

291.그리스 지도자들에게 고함-이소크라테스

292.정치학 논고-스피노자

293.어디선가 베토벤-나카야마 시치리

294.기나긴 이별-레이먼드 챈들러

295.유작1-칸트

296.무지개1-D.H. 로렌스

297.혁명 전야의 최면술사-로버트 단턴

298.비판기 저작1-칸트

299.정치론-스피노자

300.칸트 정치철학 강의-한나 아렌트

301.남효온 평전-정출헌

302.존재와 시간-하이데거

303.시어도어 스터전-시어도어 스터전

304.정치적 부족주의-에이미 추아

305.바보-엔도 슈샤쿠

306.태양의 황금 사과-레이 브래드버리

307.나의 친구 마키아벨리-시오노 나나미

308.신자-신도

309.낭송 주역-고은주

310.스피노자 학설-프리드리히 야코비

311.빌헬름 딜타이의 탐구작업과 역사적 세계관-하이데거

312.팬데멕-듀나 외

313.땅과 바다-칼 슈미트

314,인간 볼테르-니컬러스 크롱크

315.병경백자-게훤

316.이슬람 불사조-로레타 나폴레오니

317.빅 슬립-레이먼드 챈들러

318.이율곡의 격몽요결 읽기-이동인

319.하이더거의 존재와 시간 읽기-박찬국

320.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읽기-김진

321.근본개념들-하이데거

322.에티카-스피노자

323.신학-정치론-스피노자

324.앙시앵 레짐과 프랑스 혁명-알렉시 드 토크빌

325.귀곡자 교양강의-심의용

326.시간개념-하이데거

327.어셴든, 영국 정보부 요원-서머싯 몸

328.윌키 콜린스-윌키 콜린스

329.정념론-데카르트

330.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시라이 도모유키

331.영혼에 관하여-아리스토텔레스

332.공화국의 위기-한나 아렌트

333.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읽기-서정욱

334.논리학의 형이상학적 시원근거들-하이데거

335.수사학/시학-아리스토텔레스

336.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줄리언 반스

337.수양제-미야자키 이치사다

338.시인을 체포하라-로버트 단턴

339.실용적 관점에서 본 인간학-칸트

340.하안-쑤퉁

341.눈물점-미야베 미유키

342.낮의 집 밤의 집-올가 토카르추크

343.마음을 녹일 것처럼-미야베 미유키

344.무지개2-D.H. 로렌스

345.스위트 투스-이언 매큐언

346.인간론-토머스 홉스

347.신과 인간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짧은 논문-스피노자

348.변증론-아리스토텔레스

349.수사고신록-최술

350.귀곡자-귀곡자

351.평등의 몰락-리사 두건

352.예수 평전-폴 존슨

353.맹자고의-이토 진사이

354.결혼에 관한 약간의 성찰-쇠렌 키르켁르

355.암살단-버나드 루이스

356.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토마스 프랭크

357.인생의 베일-서머싯 몸

358.주주금석 논어(상)-김도련

359.주주금석 논어(하)-김도련

360.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칸트

361.형이상학-아리스토텔레스

362.정치학-아리스토텔레스

363.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364.인간의 굴레에서1-서머싯 몸

365.인간의 굴레에서2-서머싯 몸

366.면도날-서머싯 몸

367.별뜨기에 관하여-이영도

368.아메리카의 민주주의1-알렉시 드 토크빌

369.언어의 성사-조르조 아감벤

370.모나드론 외-라이프니츠

371.혁명론-한나 아렌트

372.법률-플라톤

373.다이너마이트 니체-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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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21-01-04 13: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권수도 권수지만, 엄청난 책들을 읽으셨네요. 밀도로 치면 한 3000권 되는 느낌입니다 ㅎㅎ

짜라투스트라 2021-01-05 13:50   좋아요 0 | URL
그냥 이해 못해도 아무 생각없이 책을 읽어봤습니다.^^ 코로나 시기라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서 남는 시간을 전부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무작정 읽는 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천천히 읽어야 할 거 같기는 해요....

막시무스 2021-01-04 15: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입이 떡허니 벌어지네요! 대단한 리스트입니다! 저는 플라톤 법률을 3년째 태핑만하고 좌절하고 있는데!ㅠ

짜라투스트라 2021-01-05 13:52   좋아요 0 | URL
ㅎㅎㅎ 음, 이해 못해도 페이지를 넘겨봤습니다. 저도 사실 올해전까지는 고전을 읽어야 읽어야 하지 하면서 읽지 않았는데 2020년에는 마음 먹고 읽었습니다. 막시무스님도 기회되면 한 번 도전해보세요.

mini74 2021-01-04 17: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헉 !! 대단하세요 ㅠㅠ 그래도 몇 몇 권은 제가 읽은 책들~ 어려운 책들 가운데 반갑네요 ㅎㅎ

짜라투스트라 2021-01-05 14:47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올해는 미뤄두고 읽지 않은 책들을 반드시 읽겠다는 각오로 했기 때문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포기하지 않고 읽은 게 큰 것 같습니다...

blanca 2021-01-04 17: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경이롭네요.

짜라투스트라 2021-01-05 14:4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책의 제목과 무게감에 휘둘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읽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