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을 좋아하는 아내한테 선물하면 좋겠다 싶다. 10/28 출고 예정으로, 예약 구매로 선물을 예약하는 기분 좋음, 주말까지 기다림은 즐거움이 되리라. 벌써부터 삼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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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6-10-27 11: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선물을 주는 이에게는 받는 이의 리액션이 또다른 선물이라 생각됩니다. 오거서님께서는 로또가 아닌 멋진 기다림을 가지고 주말을 기다리시는군요^^:

오거서 2016-10-27 11:11   좋아요 2 | URL
네… ^^;
아내가 책 구입을 반겨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얼마 전에 선물한 책도 좋아하더군요. 자기를 생각해주는 마음씀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책읽기도 좋다고 하고요. ^^

yureka01 2016-10-27 11:2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 기다리는 즐거움^^.

오거서 2016-10-27 11:51   좋아요 2 | URL
유레카 님도 잘 아시는군요… ^^

2016-10-27 12: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0-27 1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16-10-27 13: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높고 푸른 사다리>를 폰으로 요즘 듣는데 참 좋은 소설이더군요.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2>는 책으로 보려고 합니다.
둘 다 좋은 독서가 될 책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또 신간이 나왔군요.

오거서 2016-10-31 23:13   좋아요 0 | URL
신간까지 해서 셋 다 좋은 독서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