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영화는 끝났어도, 내부자들의 대사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현실에서 그런 생각을 가진 놈이 있을 것만 같았다. 정말이지 없는 편이 나은데… 오늘 결국 나의 짐작이 맞았음이 입증된 기사를 보게 되었다. 그러나 기분은 지랄맞다.
“민중은 개·돼지” 교육부 고위간부 대기발령···교육부 “깊이 사과” - 경향신문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07091132001&code=940401&med_id=kh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