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상을 5년 이상 했다고 하니 우리 북플 친구님들이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헤헷~😻
내가 명상을 꾸준히 한 이유는 단 하나다. 꾸준히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다.
명상은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게 아니다.
고통을 제거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명상에서 말하는 고통을 제거하는 방법은 매우 명쾌하다. 고통이 왜 생기느냐를 알면 된다.
고통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싫은 것이 왔을 때, 그리고 이것을 알아차리지 못할 때 생긴다.
그러므로 원하지 않고, 싫어하지 않고, 깨어 있으면 고통은 없다! 참, 쉽다!ㅎㅎㅎㅎㅎ

당신이 고통스러운 것은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Suffering is asking from the world what it can‘t give you. -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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