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디디에 에리봉 지음, 이상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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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에리봉은 독특한 위치에 있는 작가이다. 소외와 차별의 여러 계층이 겹쳐진 작가의 이력을 보면 그가 가진 시각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이 이야기는 이 사람밖에 쓸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책으로 파생되는 독서 또한 유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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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의 책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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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이 책을 살게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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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여인의 선물
데니스 존슨 지음, 김승욱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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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는 불꽃이 없다.‘(p57) 에서 불꽃보다 열정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기차의 꿈>도 그렇고 왜인지 확 와닿지 않는다. 애석하게도 감정은 턱 끝까지 차오르는데 글자는 저 멀리서 관조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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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スマ-ト) 2026年 8·9月 合倂號 smart (スマ-ト) (雜誌, 月刊) 22
寶島社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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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하니 좋은 대용량 토트백이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패턴 부분은 방수천 재질이라 오염에도 강할 것 같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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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ミニ) 2026年 7月號 mini(ミニ) [雜誌] 18
寶島社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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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외출시 단독으로 쓰거나 파우치로 쓰기도 좋을것 같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고 가방끈이 있어 편하다. 캐릭터덕에 디자인이 귀엽다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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