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 두 번째 입니다. 이 내용은 한 장에 쓰기는 조금 많아서 두 장에 썼습니다.
지멘지 준코의 "감정청소"는 사소한 일에도 쉽게 울적해지는 당신을 위한 멘탈 처방전, 이라는 부제가 있는 책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하고 싶고 되고 싶은지가 인간관계의 기본입니다. 결국 정답은 나에게 있습니다."
라는 말처럼,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언제나 당신만 필요 이상으로 울적해지게 되거나 타인에게 휘둘리게 됩니다. 자기 자신도 살피면서 상대와 적절한 거리를 두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를 위해 한 행동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아 오히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게 된 경험이 있지 않나요? 상대를 위한다는 생각은 당신의 판단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도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으니까요.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하거나 맞춰 주려고 하면 자기 자신에게 소홀해져 지치게 됩니다. 자신에게 기분좋은 대화법을 취해 보세요. 언제나 참지만 말고 우선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상대와의 대화가 원활해지며, 결과적으로 상대를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당신이 어떻게 하고 싶고 되고 싶은지가 인간관계의 기본입니다. 결국 정답은 나에게 있습니다.
감정청소, 지멘지 준코, 김은혜 역, 다산4.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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