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목요일입니다. 1시에서 2시 사이입니다. 점심시간이네요. 오전에 많이 덥지않으셨나요.^^;
장마기간인데도 비가 오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이 있다고 합니다. 여긴 어제에 이어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는 오후가 오늘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하루 종일 더운 거지만, 그래도 오후 4시 되기 조금 전부터 무척 더워져서 시원한 곳으로 피서(!)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플러스, 습도가 높아지면), 사람들의 불쾌지수도 상승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사소한 거니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도 ‘오늘의 예민해짐‘ 수치에 플러스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더 사소한 것들도 반영하는 개인차와 요일차, 또는 시간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럴 때 마주치는 사람은 ‘그날 운 없음‘ 지수가 급하게 상승해서 경고의 빨간불이 켜질수도 있겠네요.
불운은 잘 피하고 잘 지나가고.
그렇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