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더운 저녁 같습니다. 이제 막 9시가 되었어요. 알림이 울리는 소리 듣고 얼른 페이퍼 쓰러 왔습니다.^^

저희집은 요즘도 그렇게 더운 날은 없었는데, 오늘 저녁엔 더워서 보니까 실내기온이 25도예요. 이렇게 높은 기온은 없었던 것 같은데?? 내일 비라도 오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비요? 오면 좋겠어요. 요즘 너무 건조하고 가뭄도 심하다고 하는데 반가울지도요. ^^

저녁을 먹고 소소한 것, 그러니까 엄마의 화장소품 같은 것을 사려고, 집 근처를 조금 걸었는데.... 아이 겨우 이만큼 걷고 숨이 차다니.
... 아무래도 내일도 걸어야 될 거 같아요. ;;

덥지않은 시원한 밤 되세요.^^

---
이제 19일 남았어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7-06-05 2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6-05 2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겨울호랑이 2017-06-05 22: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벌써 장미의 계절이군요^^: 더운 것만 보면 매미가 울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요... 서니데이님 건강한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17-06-05 22:59   좋아요 1 | URL
네. 요즘 장미가 많이 피는 시기인가봐요. 요즘 예쁘게 핀 장미고 많이 보입니다. 오늘은 참 더웠어요. 겨울호랑이님도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