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더운 저녁 같습니다. 이제 막 9시가 되었어요. 알림이 울리는 소리 듣고 얼른 페이퍼 쓰러 왔습니다.^^
저희집은 요즘도 그렇게 더운 날은 없었는데, 오늘 저녁엔 더워서 보니까 실내기온이 25도예요. 이렇게 높은 기온은 없었던 것 같은데?? 내일 비라도 오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비요? 오면 좋겠어요. 요즘 너무 건조하고 가뭄도 심하다고 하는데 반가울지도요. ^^
저녁을 먹고 소소한 것, 그러니까 엄마의 화장소품 같은 것을 사려고, 집 근처를 조금 걸었는데.... 아이 겨우 이만큼 걷고 숨이 차다니.
... 아무래도 내일도 걸어야 될 거 같아요. ;;
덥지않은 시원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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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9일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