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토요일입니다. 저녁 먹고 조금 있으니 9시네요. 아. 페이퍼를 안 썼다! 다른 것 잠시 두고 페이퍼 쓰러 왔어요. 6월 첫번째 토요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는데, 아침 시간 같지 않고 오전 같았어요. 해가 계속해서 조금씩 아침잠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요즘은 아침 6시도 바깥이 환해서 이른 아침의 느낌이 없었어요. 일찍 일어나서 금방 다녀오고 싶었는데 집에 오니 거의 하루 지나는 느낌입니다. ^^;
오늘은 오전에는 덥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무 그늘 아래를 지나면 시원해서 좋은 날이었어요. 내일은 오늘보다 덥다고 하는데, 시원하고 좋은 주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