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월요일 입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더운 날씨가 계속중입니다. 어제 무척 더운 곳이 많았다고 하고, 집에 있어도 더웠습니닥 지난 밤도 열대야에 가까웠던 것 같았는데 잠은 잘 주무셨나요. 올 여름이 정말 더운 것 같습니다.^^
점심때 가까운 시간에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데, 길에 걷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어요. 더위 때문에 몇십 여분의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무척 길게 느껴졌어요. 그렇지만 냉방이 되는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은 더 짧게 느껴졌습니다.
오후 3시가 되었어요. 바깥에는 여전히 매미 소리 들립니다. 그런데 가끔씩 바람소리처럼 들리는 건 매미가 아닐 것만 같기도 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오늘부터 다시 1일,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