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월요일 입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더운 날씨가 계속중입니다. 어제 무척 더운 곳이 많았다고 하고, 집에 있어도 더웠습니닥 지난 밤도 열대야에 가까웠던 것 같았는데 잠은 잘 주무셨나요. 올 여름이 정말 더운 것 같습니다.^^

점심때 가까운 시간에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데, 길에 걷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였어요. 더위 때문에 몇십 여분의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무척 길게 느껴졌어요. 그렇지만 냉방이 되는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은 더 짧게 느껴졌습니다.

오후 3시가 되었어요. 바깥에는 여전히 매미 소리 들립니다. 그런데 가끔씩 바람소리처럼 들리는 건 매미가 아닐 것만 같기도 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오늘부터 다시 1일,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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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8-01 15:4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벌써 팔월이네요..ㅎㅎㅎ가을도 준비하는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너무 더운데 무리하지 말구요^^)

서니데이 2016-08-01 15:53   좋아요 2 | URL
네. 벌써 8월이 되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아요.^^; 이번주도 많이 더울 시기겠지요.;; 그러다 곧 8월이 지나갈 것 같은, 날짜가 빨리지나가는 것에 대한 불안도 느낍니다.^^;
유레카님,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후애(厚愛) 2016-08-01 17: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여기도 매미소리가 들려요.^^
매미소리가 안 들리면 가을이겠지요.
8월이 되니 가을이 기다려지네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6-08-01 18:00   좋아요 0 | URL
오늘도 더워서 그런지 24시간 매미 비슷한 소리가 들립니다. ^^
8월이 되니까 마음이 바빠집니다.
후애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