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신축년, 하얀 소의 해입니다.

 그리고 내년은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2021년, 2022년...

 가끔 생각하면 2020년도 시작하지 않은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1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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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1-12-03 12: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천구백년도가 아직 익숙하긴 해요.
이번 해가 소의 해였고, 새해는 호랑이 해군요. 덕분에 정보 얻습니다.

딸애에게 탁상 달력이 눈에 띄면 사오라 했더니 사 왔어요. 새 달력을 보니 해가 바뀔 게
실감나더군요. 이렇게 한 해 한 해 흘러 보내나 봅니다.

가는 시간을 아쉬워 말고 오는 시간을 반기라!!! - 저에게 해 주고 싶은 말입니다. ^^


서니데이 2021-12-03 19:12   좋아요 0 | URL
네, 올해는 하얀 소, 내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매년 연말연시에는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많이 보는데
평소엔 잊어버리고 사는 것 같아요.
내년 달력도 생각해야하는데, 아직 하나도 없어요.
은행에서 주는 걸 받으면 좋은데, 올해는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새 달력, 새 다이어리 같은 걸 보면 새해가 온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네요.
지나간 시간은 아쉽고, 오지 않은 시간엔 희망을 담고, 그런 것들이 연말연시의 느낌 같아요.
페크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