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 문학


포켓북 소설 출간 잇따라
가격도 3800~5800원 저렴
박해현 기자 hhpark@chosun.com
입력 : 2005.04.25 18:57 32'

문학이 독자의 주머니 속을 찾아가고 있다.

포켓북 소설이 최근 출판계의 새 유행 상품으로 등장했다. 남자 양복 주머니에 쏙 들어갈만한 크기에, 책값도 상당히 싸졌다. 지금은 절판된 근작(近作)과 고전 등 ‘두고 두고 읽히는’ 소설을 담았다는 점도 포켓북의 공통점이다.

‘일송 포켓북 한국문학베스트’ 시리즈는 이청준 윤흥길 이문열 박범신 박영한 이승우 고은주 등 유명 작가들의 소설 중 지금은 절판된 작품들을 골라 포켓북으로 재출간했다. 100권 예정인 이 시리즈는 이번에 이청준 단편집 ‘날개의 집’ 전상국 장편 ‘유정의 사랑’ 윤흥길 장편 ‘낫’ 이문열 단편집 ‘아우와의 만남’ 박범신 장편 ‘겨울강 하늬 바람’ 박영한 연작장편 ‘왕룽일가’ 이승우의 장편 ‘에리직톤의 초상’ 등 10권을 냈다. 한권에 3800~5800원.

책세상 출판사는 미하일 불가코프의 ‘조야의 아파트·질주’를 필두로 문고본 세계 문학 시리즈를 내고 있다. 26권까지 나온 이 문고본 시리즈는 김만중의 ‘구운몽’ 장용학의 ‘요한 시집’ 등 한국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의 걸작도 수록하고 있다. 외국 문학 작품은 번역자와 작가의 가상 대담을 실은 것이 독특하다. 문학과지성사는 최근 문고본 형태의 ‘한국문학전집’ 3차분으로 김유정의 ‘동백꽃’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이상의 ‘날개’를 펴냈다.

이같은 ‘다운사이징’ 문학 출판의 등장은 ‘독자에게 다가가기’ 노력의 한 모습이다. 일송포켓북의 ‘한국소설베스트’를 기획한 시인 권태현(출판기획사 모던타임스 주간)씨는 “한국문학은 죽은 것이 아니다. 새로운 독자를 찾아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상업주의 때문에 중요한 서점들이 서점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는데, 그 점이 무척 안타까웠다”고 말한 그는 “이문열 작가는 교정을 보다가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고, 윤후명 작가는 거의 새로 고쳐쓰다시피했다”고 전했다. 99년 ‘올해의 작가상’ 수상작을 새로 펴낸 고은주씨는 “손가방에 간단히 넣어다닐 수 있는 포켓북이 어디서나 함께 하는 친구 같은 책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학과 지성사의 ‘한국문학전집’은 문학사의 걸작들을 현대식 맞춤법과 띄어쓰기로 바꾸면서 젊은 연구자들이 책임 편집을 맡아 기존의 연구 성과를 반영한 해설을 붙였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미국의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은 한결같이 이구동성으로

"성공하는 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퍼센트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퍼센트가 인간관계였다.”
고 말했습니다.

우리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온 것을 봅니다.

그들은 특히 '세 가지 방문’을 잘 했는데
‘입의 방문'과‘손의 방문’'발의 방문’
그 세 가지입니다.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써
사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하는 것이고
용기를 주는 방문입니다.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하는데
바로 이런 것을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입니다.

칭찬은 할수록 늘고,
편지는 쓸수록 감동을 주며,
어려운 이는 찾아갈수록 친근해집니다.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출처:인맥을 만드는 CEO파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웃음 10계명




1.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억지로라도 웃어라

병은 무서워서 도망간다.




3.일어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첫 번째 웃는 웃음이 보약중의 보약이다.
3대가 건강하게 되며 보약 10첩보다 낫다.





4.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병원과는 영원히 바이 바이(bye bye)다.



5.마음까지 웃어라

얼굴표정보다 마음표정이 더 중요하다.





6.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즐거운 일을 창조 한다.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


7.함께 웃어라

혼자 웃는 것보다 33배 이상 효과가 좋다.




8.힘들 때 더 웃어라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9.한번 웃고 또 웃어라

웃지않고 하루를 보낸 사람은
그날을 낭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1
10.꿈을 이뤘을 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꿈과 웃음은 한집에 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http://blog.naver.com/doolyking/60010359569
뾰루지 퇴치법  

밤새 피부 모공 속에 숨어 있던 먼지는 아침에 빨간 상처를 남긴다. 뾰루지에 가장 간편하고 즉각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 스타의 전속 피부 매니저들에게 배우는 비법까지.
자고 일어났더니 뾰루지가? Morning Care

1 식염수 클렌징 뾰루지 초기 단계에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깨끗한 면봉에 방금 개봉한 식염수를 흠뻑 묻혀 뾰루지가 난 부위에 발라준다. 약간의 소독과 수렴 효과.

2 직방! 티트리 오일 티트리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즉각적인 효과가 있다. 먼저 면봉에 묻혀 뾰루지가 난 부위에 바른다. 원액을 바를 경우 아로마 오일도 오일이므로 모공을 막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티트리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화장품을 피부 타입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소독 효과가 있는 레드 와인 마스크 알코올 성분이 수렴·소독 효과가 있으며 AHA 성분이 들어 있어 필링 효과가 있다. 퍼프를 레드 와인에 담근 후 15분 정도 얼굴에 붙였다가 미지근한 물로 씻어낼 것.


예방! Night Care

1 찬물 세안 피지 분비가 많아지는 봄과 여름에는 물에 얼음을 넣어 식힌 차가운 물이나 찬물로 마지막 세안을 하거나,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1주일에 한두 번 수분팩을 한다.

2 작은 트러블에는 알로에 냉장고에 두었다가 트러블이 생기면 잘라서 트러블이 생긴 부위에 문지르고 자거나, 알로에를 얇게 잘라 얼굴에 붙였다 떼어낸다. 시간은 10분 정도. 보습과 진정 효과가 있다.

3 피부를 진정시키는 율무팩과 맥반석팩 뾰루지에 좋은 팩으로는 율무팩이나 맥반석팩을 선택한다. 율무팩 가루에 우유를 조금 섞어 잘 갠 다음 뾰루지가 난 부위에 바르고 10~15분 후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4 피지 제거 작용이 있는 녹두팩 녹두는 피지 제거 작용, 우유는 보습과 각질 제거, 꿀도 각질 제거 작용이 있어 팩으로는 좋다. 녹두 가루에 우유와 꿀을 적당량 섞어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1회용 녹두팩도 좋다. 단, 민감성 피부는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

5 살균 효과가 있는 매실액 물과 매실액을 1:2 비율로 섞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후 화장솜에 묻혀 뾰루지 부위에 바르거나 화장솜을 뾰루지 위에 올려놓는다. 살균 효과는 있으나 농도가 진할 경우 자극이 될 수 있다.

6 머드팩과 녹차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머드팩은 피지 흡착에 도움을 주고 녹차는 피부 진정 작용과 피지제거에 효과적이다. 빨갛게 달아오른 부위에 머드팩을 하거나, 냉장고에 넣어 차가워진 젖은 녹차 티백을 뾰루지가 난 부위에 10분 정도 올려놓는다.


밤샘 촬영 다음날, 스타들의 뾰루지 대책


피부과 도움
피부에 난 뾰루지 제거를 위해 피부과에 들러 도움을 받는다. 먼저 전용 딥클렌저를 발라 피부를 깨끗하게 한 후, 피부과 전용 세럼을 발라 달아오른 부위를 진정시킨다. 평소에는 3중 세안으로 피부를 청결히 하도록 각별히 신경 쓴다.

티트리 아로마와 알로에 보습제
갑자기 일어난 피부 트러블은 가라앉히는 게 급선무. 일단 깨끗이 클렌징하여 모공을 열어준 다음 티트리 아로마 오일을 바르거나, 세균 감염을 막고 재생을 도와주도록 알로에나 보습제를 바른다. 꽃바람이나 황사 먼지를 피해 항상 깨끗이 세안을 하고 건조하지 않게 수분 공급을 해준다.


뾰루지 생활 속 예방 습관

1 Clean Hand
손으로 자주 얼굴을 만지는 사람은 항상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박테리아 세균이 막힌 모낭속 피지를 먹고 자라면서 생기는 뾰루지는 피부가 기름지고 더러울수록 더욱 번창한다. 또한 얼굴에 닿는 퍼프는 2주에 한 번씩 빨아서 사용한다.

2 Stop! Hand Touch
곪기도 전에 손으로 짜는 것은 절대 금물. 상처에 세균이 들어가 악화될 확률이 99%다. 면봉으로 짜고 염증을 가라앉히려면 소독을 하고 항생제 연고를 바르거나, 트러블 진정 효과가 있는 티트리 성분이 들어간 제품 또는 항염·항균·피지 억제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최선이다.

3 No Stress
뾰루지는 몸에 이상이 있을 때도 많이 나타난다. 입 주위에 나는 뾰루지는 간이나 자궁에, 이마는 신장 기능이 떨어졌을 때, 뺨 주위는 위장이 안 좋은 경우 생긴다.

4 Dangerous T-Zone
평소 세안력이 좋은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뾰루지가 가장 잘 나는 부위인 T존은 특히 꼼꼼히 세안한다. 뾰루지가 자주 나는 피부는 마사지 대신 머드팩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

5 Check! SPF cream
피부 타입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쓰고 있는지 체크. 자외선 차단제 속에 들어 있는 이산화 티타늄과 산화 아연 같은 화학 약품은 피부와 맞지 않을 경우 알레르기성 뾰루지를 일으킨다. 특히 민감성 피부는 더욱 주의.

6 Clean! Cellular Phone
휴대폰에 묻은 유분과 화장품 찌꺼기가 다시 뺨에 되묻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평소 면봉에 알코올을 묻혀 휴대폰을 닦아주거나 이어폰을 사용할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제대로 챙겨 먹자! 영양제에 관한 Yes or No


성인 누구에게나 필요한 비타민의 양은 같다 No |
담배 한 개비를 피울 때마다 20mg의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흡연자는 일반인보다 비타민 C의 섭취량을 높여야 한다. 술이나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를 자주 마시면 비타민 B가 소모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만들어지는데 이때는 비타민 A와 C가 필요하다. 피임약을 먹는다면 피임약의 성분인 에스트로겐이 비타민 B6의 균형을 깨뜨려 우울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B6 섭취량을 늘려야 하고, 엽산 성분도 보충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은 비타민제가 필요 없다 No |
비타민은 인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무기질이므로 따로 섭취해야 한다. 즉, 건강한 사람도 비타민이 필요하다는 것.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의 양을 충족시키려면 5가지 채소와 과일을 매일 다섯 접시씩 먹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비타민제를 먹는 것.
수유·임산부용 영양제는 일반인이 먹어도 된다 No |
임산부용 영양제는 특히 철분 함량이 높다. 철분제를 과다 섭취하면 소화 장애가 일어날 수 있고, 혈액소 과다로 피 순환 장애가 올 수도 있다. 빈혈이 없는 경우라면 굳이 철분제를 복용할 필요는 없다. 보통 어지럼증은 빈혈보다는 혈압이 낮아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검사를 통해 확인한 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몸의 상태에 따라 피해야 할 비타민이 있다 Yes |
신장결석이나 통풍 환자는 비타민 C를, 심근경색 등 혈관계 질환을 앓는 사람은 혈액응고와 지혈 작용을 하는 비타민 K를 피해야 한다. 비타민 E를 하루에 1500IU 이상 섭취하면 수술 시에 출혈이 증가할 수 있다. 아스피린이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하루에 400IU로 비타민 E의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요즘 유행하는 성분 Study
클로렐라 | 클로렐라는 연못이나 호수에 사는 단세포 녹색식물로 플랑크톤의 일종이다. 일반 녹색식물보다 엽록소가 10배나 많으며 광합성 능력도 수십 배 뛰어나다. 매일 4~10배씩 증식하는 클로렐라에는 CGF라는 핵산 성분이 들어 있어 성장발육을 돕고, 알칼리성 식품이라 체질 개선, 카드뮴 중독 치료 및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글루코사민 | 연골의 재생 작용을 돕는 성분으로, 소화기·순환기 내의 점막, 신체 조직의 대부분을 구성하며, 상처도 아물게 한다. 퇴행성관절염이나 연골이 손상되었을 때 도움이 된다. 포도당에 의해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아미노당으로,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관절 관리가 필요한 중년 이상이라면 따로 섭취해도 좋다.

오메가3 | 불포화 지방산으로, 두뇌 발달을 돕는 DHA와 성인병을 예방하는 EPA가 함유되어 있다. 성장기의 골격을 형성하며 천식과 아토피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등 푸른 생선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성분이다. 대표적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는 2 : 1 정도의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육류와 오일을 다량 섭취하는 현대 식습관의 영향으로 오메가6만 지나치게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오메가3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셀레늄 | 희소 광물이나 토양 속에 함유되어 있는 극미량 원소로 20세기 중반까지 셀레늄의 독성과 발암성에 관한 보고만 있었다. 70년대에 들어 셀레늄이 비타민 E보다 2000배 높은 항산화 기능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고, 최근 항암작용은 물론 바이러스성 질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경우 셀레늄이 모자랄 염려는 없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오염물질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따로 섭취해야 한다. 셀레늄은 정제하지 않은 곡류에도 들어 있으나 도정 과정에서 손실될 확률이 높아 육류나 어패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너무 많이 섭취하면 탈모, 위장병, 알칼리병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베스트셀러 영양제, 전문가 한 줄 평

1. 아로나민 골드
1970년에 발매되어 40년 넘게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활성비타민 B와 비타민 C·E이 주성분. 흡수력이 높은 활성비타민은 신경과 근육으로의 이행률이 높으며, 특히 간이 좋지 않아 흡수율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1일 2회 1정씩 섭취.
:: Expert’s say ::
흡수율이 높은 활성비타민 형태의 비타민 B가 들어 있어 소화가 잘 안 되어 흡수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활성비타민은 육체 피로를 많이 느끼거나 신경통, 요통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당하다.
2. 솔가 로즈힙 비타민 C
1947년에 설립된 미국 솔가(Solgar)사의 제품으로 유태인 청결식품 인증인 코셔(Kosher) 인증을 받았다. 비타민 C 500mg과 비타민 C의 원료인 로즈힙, 40mg의 칼슘이 함유된 제품. 1일 1회 1정 섭취.
:: Expert’s say ::
비타민 C를 보충하기 좋은 제품. 비타민 C와 함께 칼슘 성분이 들어 있어 칼슘 흡수율이 높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3. 암웨이 더블엑스
12종의 비타민과 7종의 미네랄 및 식물 농축물이 함유되어 있다. 한 패키지에 3가지 제제가 들어 있으며 1회에 비타민 함유 식품 2정, 미네랄 함유제 1정, 식물 농축물 함유제 2정을 식사할 때 함께 먹는다. 1일 2회 섭취.
:: Expert’s say ::
종합비타민제에 식물 추출물을 더한 것. 토마토 추출물에 들어 있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라이코핀과 마리골드에 들어 있는 루테인 등을 섭취할 수 있다.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노인들이 섭취하면 좋을 듯.
4. 센트룸
미국 Lederle연구소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는 영양제. 14가지 비타민과 13가지 미네랄이 들어 있는 종합영양제로 엽산, 셀레늄까지 포함되어 있다. 1일 1회 1정 섭취
:: Expert’s say ::
총 27가지의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것이 특징. 현대인에게 일반적으로 결핍될 수 있는 성분이 고루 들어 있어 누구에게나 적합한 제품. 그러나 각 영양소의 양이 한정적해야 한다.
5. 삐콤씨
제품명처럼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가 함유된 제품. 육체 피로를 풀어주고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특히 비타민 C가 600mg이나 들어 있어 스트레스, 음주, 흡연으로 인한 비타민 결핍을 예방한다. 1일 2회 1정씩 섭취.
:: Expert’s say ::
수용성 비타민인 B와 C로 구성된 제품. 특히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입 안이 자주 헐거나 음주, 흡연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좋다.
6. 태평양 V=B 프레시비피
유산균을 캡슐 코팅하여 내장 기관까지 생균 상태로 도달하도록 만들었다. 위에 좋은 글루타민과 변비에 효과가 있다는 푸룬 추출물이 들어 있다. 자일리톨과 과즙 분말을 넣어 유산균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인 것이 특징. 1일 1회 아침식사 후 섭취.
:: Expert’s say ::
생균으로 위와 장에 흡수되기 때문에 일반 유산균 음료보다는 효과가 좋을 듯. 장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이 간편하게 복용하기 좋다.
7. GNC 울트라메가
GNC는 1935년에 시작한 미국의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로 전 세계에 체인점을 가지고 있다. 울트라메가는 여성에게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허브 등의 성분을 강화한 영양제로 체내에서 4∼6시간 동안 서서히 분해되어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 1일 1회 1정을 물과 함께 씹어서 복용.
:: Expert’s say ::
비타민 B군의 함량이 타 제품보다 월등히 높다. 여성을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칼슘, 철분, 엽산 등 여성에게 필요한 성분이 첨가되어 있다. 비타민 B군은 에너지 대사를 도와주므로 늘 힘이 없거나 지쳐 있는 사람에게도 좋을 듯. 그러나 비타민 B군 함량이 높아 임산부에게는 별로.
8. 대상 클로렐라
클로렐라는 엽록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두루 먹을 수 있으며 영양공급, 체질개선을 해준다. 1일 3회 섭취하는데 어른은 1회에 5정씩, 어린이는 3정씩을 씹어 먹거나 물로 삼킨다.
:: Expert’s say ::
비타민과 함께 미네랄, 엽록소,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클로렐라가 중금속을 배출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외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9. 헬스원 글루코사민
관절과 연골을 구성하는 글루코사민 분말과 함께 해조칼슘, 상어 연골 추출물, 콜라겐, 녹색 홍합 분말 등이 들어 있다. 1일 2회 3정씩 1∼2개월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다.
:: Expert’s say ::
꾸준히 복용하면 관절염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루코사민 함유제. 특히 관절을 많이 쓰거나 50대 정도라면 예방 차원에서 복용해도 좋을 것 같다.
10. CJ 뉴트라 셀렌비타민 C
항산화·항암 효과가 있는 셀레늄 성분과 장에 좋은 유산균을 넣은 비타민 C 제제. 설탕 대신 자일리톨을 넣어 치아에도 해가 없으며, 레몬·딸기·포도의 천연 과일 향은 츄어블 타입 제제. 1일 1정을 씹어서 먹는다.
:: Expert’s say ::
아이들이나 비타민제 특유의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항산화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셀레늄이 함유된 점이 특징.
의사, 약사가 집에서 먹는 영양제

에스더클리닉 여에스더 원장
성분만큼 중요한 것이 제조·공정 과정이라고 생각해 제조사를 따지는 편. 아침식사 후 종합비타민·비타민 C·노화방지제 등을 한꺼번에 먹고, 자기 전에 그날 먹었던 영양소를 체크해 부족한 것만 따로 챙겨 먹는다.

특히 칼슘제는 밤에 먹는 것이 흡수율이 높아 주로 밤에 섭취한다. 아직은 관절에 이상이 없지만 예방 차원에서 글루코사민을 먹는다. 대신 양은 줄여 복용한다.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녹차를 수시로 마신다. 9~10세 아이들에게는 씹어먹는 멀티비타민제와 두뇌 발달을 위해 흡수가 잘되는 시럽 형태의 오메가3를 먹인다.

한국비타민정보센터 윤연정 약사
비타민과 함께 철분과 칼슘을 보충할 수 있는 다보타민을 먹는데 피곤하거나 입병이 났을 때, 감기에 걸렸을 때는 비타민 C를 1000mg 정도 더 섭취한다.

술, 담배를 하는 남편은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삐콤씨, 네 살인 아이에게는 비타민과 함께 칼슘이 함유된 레모나 키튼을 먹인다. 씹어 먹는 타입이라 아이가 먹기 좋다. 밥을 잘 안 먹고 허약한 아이라면 노마에프도 좋다.

이지함 피부과 박지수 원장
철분과 미네랄, 비타민이 들어간 다보타민과 성분이 다소 겹치기는 하나 수용성 비타민 성분이라 문제는 없다고 판단해 비타민 B·C 성분과 각종 미네랄이 들어간 HNS 콤플렉스라는 제품을 먹는다. 비타민 B가 부족하면 지루성 피부염이 생기기 쉽고, Zn이 부족하면 습진이 생기거나 피부가 거칠어진다. 홍삼에는 천연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어 가끔 먹는다. 운동할 때 생기는 활성산소는 세포를 노화시키기 때문에 토코페롤이 함유된 그랑페놀 제품을 운동 30분 전에 섭취한다.

세 살인 아이에게는 성장인자가 들어 있는 클로렐라를 씹어 먹도록 하는데 클로렐라는 하루에 50개를 먹어도 10g이기 때문에 양을 정하지 않고 간식처럼 먹이는 편. 아이, 어른 모두 칼슘은 우유 마시는 것으로 보충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