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씨의 행복 여행>>은 파리 중심에서 진료실을 갖고 있는 정신과 의사 꾸뻬씨가 들려주는 달콤한 여행이야기.



 



 



 



 <<행복 요리법>>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기초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살핀 행복 백과사전.



 



 



 



 <<아름다운 영혼 행복한 미소>> 테레사 수녀가 생전에 행한 강연, 논평을 모아 엮은 책으로 소외받는 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역설했다.



 



 



 



 <<행복한 폐인의 하루>> 독일의 영화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의 카툰 에세이집으로, 게으른 사색가의 일기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행복을 나르는 배달부>> 서민의 삶의 애환과 이웃들의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엮은 행복에 관한 일화 모음집이다.



 



 



 



 <<난 이럴 때 행복해>> 행복을 느끼는 일상의 순간들을 그림과 함께 옮겨 놓은 그림책.



 



 



 



  <<행복 연습>> 실제 일화와 문헌에서 찾은 짧은 시구나 구절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행복을 위한 메뉴얼이다.



 



 



 



  <<행복을 여는 지혜>> 수세기에 걸쳐 훌륭한 사상가들이 남긴 불교 명언집.   


 


 


 


 


                                                                                                            -사람과 책 2004년 11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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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바람구두 > 라틴 아메리카 문학 이해를 충실한 입문서
라틴 아메리카의 문학과 사회
서성철 외 엮음 / 까치 / 2001년 2월
평점 :
품절


"라틴 아메리카"란 말은 지리적인 구역설정이 아니라 문화적인 설정에 해당한다. 이때의 "라틴"이란 당연히 스페인, 포르투갈 문화권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라틴 아메리카"란 말이 던지는 뉘앙스는 부정부패, 군부독재, 빈곤, 미국의 안마당 등 좋지 않은 이미지들인 것도 사실이다. 만약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이유로 라틴 아메리카를 단정지어 버린다면 우리나라를 남들이 뭐라 폄하하더라도 별로 할 말이 없어진다. 부정부패, 군부독재, 빈곤, 미국의 영향력은 우리에게도 똑같이 혹은 그에 못지 않은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인 면에서 우리가 현재 라틴 아메리카보다 조금 나은 조건에 있다고 해서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문화적인 방면으로 접근해 들어가자면 세계적으로 우리보다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있는 지역이 라틴 아메리카다.


외국에서 나온 역사, 지리, 사회 등 교과서를 통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3국이 어느 정도의 비율로 다뤄지고 있는지를 살펴 본 적이 있는 이라면 세계에서 대한민국, Korea란 국가 브랜드의 이미지의 현수준을 알 수 있다. 세계사를 다루는 전체 400쪽짜리 책이라면 중국이 30쪽, 일본이 10쪽이라면 한국은 2쪽 정도이고, 그나마도 중국과 일본의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다루는 정도 수준이다. 그에 비해 태국은 우리보다 나은 편이라 4-5쪽 정도는 된다. 자학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냉정하게 살폈을 때 그렇다는 것이다. 그에 비해 라틴 아메리카 문화가 지닌 영향력과 파급력을 생각해보면 우리가 이 지역을 눈아래 깔고 본다는 건 그네들 입장에서 보자면 우습기짝이 없는 노릇이 된다. 물론, 문화의 우열을 매기는 것이 바보같은 짓이긴 하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마찬가지지만, 문화적으로 보았을 때도 라틴 아메리카는 결코 우습게 볼 수 없는 상대란 거다. 단적인 예로 최근 국내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외국 작가들 - 파울로 코엘료(브라질), 루이스 세풀베다, 아리엘 도르프만(칠레),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페루) -의 면면을 살펴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라틴 아메리카의 문학과 사회"는 그런 라틴 아메리카가 배출한 걸출한 작가와 시인들의 세계를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라틴 문화 전문가인 김창민, 서성철 선생이 엮고 많은 라틴 아메리카 문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 책은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세계를 작가 중심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 책이 작품론 대신 작가론의 형태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은 라틴 아메리카 문학 전반에 대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하나의 방편을 택한 것이지만, 최근에서야 라틴 아메리카 문학 작품들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고 있는 현실 탓에 어쩔 수 없이 택한 고육지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모두 10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국가별 구성 - 멕시코, 과테말라, 쿠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의 순서 -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를 이해하기 위한 1차적인 자료가 작품이란 점을 고려했을 때 "후안 룰포(멕시코),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과테말라), 알레호 카르펜티에르, 기예르모 카브레라, 호세 레사마 리마(이상 쿠바), 로물로 가예고스(베네수엘라), 호세 마리아 아르게다스(페루), 에우클리데스 다 쿠냐(브라질)" 등의 작가와 시인들은 국내에 거의 소개된 바가 없는 이들이다.


하지만 "옥타비오 파스, 카를로스 푸엔테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파블로 네루다, 이사벨 아옌데, 보르헤스, 에르네스토 사바포, 마누엘 푸익" 등은 국내에 출간된 번역서가 있고, 옥타비오 파스, 마르케스, 보르헤스, 네루다 등과 같이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문인들도 있다. 이 책이 지닌 미덕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라틴 아메리카의 작가들에 대해 새롭게 알게 해주는 것에도 있지만, 단순히 라틴 아메리카의 문학 분야만이 아닌 그들이 처한 사회와 정치적 상황과 연관지어 함께 다루어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같은 까치 출판사에서 나온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와 사상"과 함께 읽는다면 훨씬 좋은 독서 체험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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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가지 커피 만드는 방법


 


 


 1. 카페오레


우유가 들어간 카페오레는 아침 식사용 커피이다. 스페인에서는 카페콘레체,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라 부른다.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오레는 양을 많이 해서 큰 잔에 마시는 것이다.


재료 커피 추출액1/2컵, 우유1/2컵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데우면서 스푼으로 저으면 거품이 생긴다.
2)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컵에 붓는다.
3) 즉시 마신다.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도 좋다.


 


2. 하와이언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달콤한 밀크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코코아 가루를 뿌린 커피다.


재료 커피 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 작은 술, 휘핑크림, 코코아 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후핑크림을 얹는다. 휘핑크림은 우묵한 그릇에 생크림을 넣고 부드러운 커품 상태가 될 때까지 커품기를 저어 만든다. 얼음을 담은 큰 그릇을 준비해 그 안에 생크림이 담긴 그릇을 넣고 거품을 내면 더욱 효과적이다. 휘핑크림은 상하기 쉬우므로 즉시 쓴다.
3) 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


 


3. 중국식 밀크커피


카페오레 의 응용. 달콤한 밀크커피에 구기자향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는 커피다.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 작은 술, 구기자 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구기자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구기자 가루를 넣고 커피와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구기자로 장식한다.



4. 서인도풍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 달콤한 커피에 소금 꿀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는다.


재료 커피 추출액 1/2 컵, 우유 1/2 컵, 설탕 1 작은 술, 꿀 1 작은 술, 맛소금 약간,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꿀이 들어 가므로 설탕의 양을 줄인다.
2) 후핑크림을 얹는다.
3) 꿀로 장식한다.



5. 커피 & 초콜렛 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 달콤한 밀크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버터를 녹이고 휘핑크림을 얹는다.


재료 커피추출액 1/2 컵, 우유 1/2 컵, 설탕 1 1/2 작은술, 코코아 1 작은술, 휘핑크림,장식용 버터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코코아 가루 , 버터를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버터를 얇게 썰어 장식한다.



6. 에스프레소 커피


진하게 추출해 작은 잔에 마시는 이탈리아 식 커피 . 식후의 입맛을 개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레몬 껍질을 곁들이기도 한다.


재료 에소프레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레몬 껍질


만드는 방법


1) 일인용 에소프레소 커피 기구에 커피 가루를 다져 넣고 끓인다.
2) 에소프레소 진에 커피를 따른다. 컵에 레몬 껍질을 미리 넣어 두기도 한다.
3)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 마신다.



7. 비엔나 커피


다크 로스트 커피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부드럽고 우아한 커피이다. 실제 비엔나에는 없지만 세계 각국에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 작은 술, 후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비에나 커피에 사용하는
휘핑크림은 만들 때 미리 설탕을 넣어 단맛을 내는 것이 좋다.
3) 스푼으로 적고 마신다.



8. 스노우 커피


비엔나 커피의 응용. 눈처럼 휜 휘핑크림 위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피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1 1/2 작은 술, 코코아 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



9. 카페 프라멩고


비엔나 커피의 응용. 휘핑크림 위에 정열적인 붉은색 체리를 올려 보기에 화려하고 맛은 상큼하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1 1/2 작은 술, 체리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 체리 열매 1개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체리 가루를 뿌리고 체리를 가운데 올려 장식한다.



10. 러시안 커피


비엔나 커피의 응용. 코코아 가루를 넣은 달콤한 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초코시럽으로 장식한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설탕 1 1/2 작은 술, 코코아가루 1 작은 술, 휘핑크림, 초코시럽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과 코코아 가루를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초코시럽을 뿌려 장식한다.



11. 티 카페


물 대신 커피로 홍차를 우려내 홍차와 커피의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이다. 홍차를 우려내는 시간이 길수록 커피 맛보다 홍차 맛이 진해지고 떫은 맛이 나므로 주의한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홍차 티백 1 개, 설탕 1 1/2 작은 술, 레몬 저민 것 1 조각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는다.
2) 티백을 컵 안에 넣고 뜨거운 커피 추출액을 붓는다.
3) 레몬 저민 것을 띄워 낸다. 홍차가 알맞게 우려나면 티백을 즉시 꺼내고 마신다.



12. 버터 커피


추운 겨울에 마시는 고소하고 열량이 높은 커피이다. 커피가 식으면 버터가 컵 주위에 붙으므로 뜨거울 때 빨리 마신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버터 1 조각.


만드는 방법


1) 컵에 추출한 커피를 따른다. 단맛을 좋아 하면 설탕을 넣어 녹인다.
2) 버터를 얇게 썰어 가운데에 띄운다.
3)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마신다.



13.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커피와 우유 거품의 조화에 휘핑크림과 톡 쏘는 계피향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식 커피이다.


재료 에소프레소 커피 추출액 1 컵, 우유 1/3 컵, 게피 가루 1/4 작은 술, 휘핑크림, 계피 스틱


만드는 방법


1) 에소프레소 커피 가루에 계피 가루를 섞어 커피를 추출한다.
2)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넣어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로 몇 초간 저어준다.
2) 컵에 계피 스틱을 꽂고 커피를 부은 후 그 위에 거품을 낸 우유를 조심스럽게 따른다. 휘핑크림을 얹고 계피 가루를 뿌린다.



14. 스파이스 커피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휘핑크림을 엊고 꿀과 계피 스틱으로 장식한 커피 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할때에는 이런 맛의 커피였다.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 1 컵, 너트맥 가루 소금, 계피 가루 조금, 설탕 1 작은 술, 꿀 1 작은 술, 휘핑크림, 계피 스틱


만드는 방법


1) 너트맥 가루와 계피 가루를 조금씩 넣고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3) 계피 스틱을 꽂고 휘핑크림을 얹은 후 꿀과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



15. 스파이스 커피 카푸치노


스파이스 커피와 카푸치노 의 응용. 커피는 향신료를 넣어 추출하고 거품을 낸 우유를 위에 얹는다. 후핑크림 위에 상큼한 마말레이드를 얹는다.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너트맥가루 소금, 계피 가루 조금, 클로버향 1 개, 설탕 1 작은 술, 꿀 1 작은 술, 마말레이드 1 작은 술, 휘핑크림, 계피 스틱


만드는 방법


1) 너트맥 가루와 계피 가루,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
3)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를 몇 초간 저어 준다.
4)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계피 스틱을 꽂고 거품 낸 우유를 조심스럽 게 따른다. 휘핑크림을 얹고 마말레이드와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



16. 카페 프리덤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생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휘핑크림과 계피 스틱으로 장식한 커피이다.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재료 커피 추출액 1 컵, 코코아 가루 1 작은 술, 설탕 1 1/2 작은 술, 생크림 1 작은 술, 계피 가루 조금, 클로버 향 1개, 소금, 휘핑 크림, 계피 스틱, 레몬 껍질 다진 것.


만드는 방법


1) 계피 가루와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
2) 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붓는다.
3) 생크림을 넣고 계피 스틱을 꼽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레몬껍질 다진 것과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



17. 모카 카리엔디


초콜릿 향의 모카커피에 코코아 가루를 넣어 향을 더하고 그 위에 휘핑크림과 아몬드를 얹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커피이다.


재료 모카커피 추출액 1 컵, 코코아 가루 1 작은 술, 생크림 1 작은 술, 설탕 1 1/2 작은 술, 휘핑크림, 아몬드


만드는 방법


1) 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녹인다.
2) 생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한다.
3) 휘핑크림을 얹고 아몬드를 잘게 썰어 장식한다.



18. 피너츠 커피


피너츠 버터를 녹인 밀크 커피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커피이다.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우유 1/3 컵, 피너츠 버터 2 작은 술, 설탕 1 1/2 작은 술, 휘핑크림, 땅콩 다진 것 조금.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2) 컵에 우유와 설탕과 피너츠 버터를 넣고 녹인다.
3) 커필르 부어 젓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땅콩 다진 것으로 장식한다.



19. 아이스 커피


여름철에 쉽게 즐겨 찾는 아이스커피의 생명은 커피의 쓴맛에 있다. 따뜻한 커피에 비해 향은 적지만 여름철의 갈증과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하다.


재료 커피추출액 60ml, 설탕시럽 20ml, 액상크림, 얼음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긴 유리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담는다.
2) 설탕시럽을 넣고 커피를 따른다.
3) 취향에 딸라 액상 크림을 넣는다. 이 때 크림은 젖지 말고 천천히 크림을 혼합된 맛을 즐기며 마시도록 한다.



20. 플로트 온 더 커피


아이스 커피 위 아이스크림과 휘핑크림을 얹은 시원하고 달콤한 커피


재료 아이스 커피 1컵, 시럽 30ml, 바닐라 아이스크림, 휘핑크림, 초코 시럽, 인스탄트커피 가루, 체리 1개


만드는 방법


1) 유리컵에 아이스커피 원액을 따른다. 아이스 커피 원액을 만들려면 다크 로스트의 원두로 진하게 추출한 커피를 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급속히 식힌다.
2) 시럽을 넣는다. 생크림을 넣어도 좋다.
3) 컵 위에 아이스 크림을 떠 넣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커피 가루와 초코 시럽을 뿌린다. 체리로 장식한다. 긴 스푼과 스트로우를 함께 낸다.



21. 커피 샤워
위스키가 들어간 아이스 커피로 컵의 입술이 닿는 부문에 레몬즙과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히는 것이 특징이다.


재료 아이스커피 원액 60ml, 탄산수 60ml, 레몬주스 20ml, 시럽 30ml, 위스키 조금, 레몬저민 것 1조각.


만드는 방법


1) 차갑게 한 유리컵을 거꾸로 해 입구에 레몬즙을 묻히고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힌다.
2) 레몬주스, 아이스커피 원액, 시럽, 위스키를 넣는다. 위스키 양은 취향에 딸라 정한다.
3) 탄산수를 따른다. 거품이 올라오며 윗부분에 층이 생긴다. 레몬으로 장식한다.



22. 커피 밀크 셰이크


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세이커에 넣고 흔들어 만드는 여름철 음료로 부드럽고 시원하다.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 80ml, 우유 40ml, 생크림 2 큰 술, 시럽 20ml,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차가운 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일대일의 비율로 섞어 시럽, 생크림과 함께 셰이커에 넣고 흔들거나 블랜더로 섞는다.
2) 미리 차갑게 한 컵의 가운데 부분을 초코 시럽으로 장식하고 음료를 붓는다.
3) 스토로우를 꽂아 낸다.



23. 블랙 앤드 화이트


유리잔의 아랫 부분에는 블랙 커피, 윗부분에는 여유와 휘핑크림이 섞인 흰 크림을 담아 뚜렷한 대비를 이루게 한 음료이다. 연유를 많이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 1 컵, 시럽 20ml, 연유 20ml,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밑이 둥근 유리잔에 아이스 커피 원액을 따른다. 단맛을 좋아하면 시럽을 넣는데, 크림이 들어가는 연유가 달기 때문에 보통보다는 적은 양을 넣는다.
2) 휘핑크림과 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서 섞어 커피위에 얹는다. 휘핑크림만 쓰는 것에 비해 농도가 진하고 단맛이 많이 나는 크림이 된다.
3) 커피와 크림을 한꺼번에 마시고 입안에서 맛의 조화를 음미한다. 커피 추출액 1컵, 아이리시 크림(리큐르) 2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위스키, 휘핑크림



24. 아이리시 커피


더블린 공항에서 추위를 잊기 위해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했다는 위스키가 들어간 커피. 뜨껍게 마시는 커피지만 유리잔에 마신다.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아이리시 크림(리큐르) 2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위스키, 휘핑크림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유리잔에 위스킬르 부어 불을 붙인 뒤 다른 유리잔으로 옮기면 알코올을 증발시킨다.
2) 어는 정도 지난 다음 불을 끄고 초콜릿 맛이 나는 리큐르(아이스키림)와 설탕을 넣는다.
3) 커피 추출액을 붓는다. 휘핑크림을 올리고 스푼과 함께 낸다.


 


 


출처 블로그 : http://blog.chosun.com/ran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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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2-01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포스트 잇은 강력한 무기다.
당신은 포스트 잇을 얼마나 사용하는가.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 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두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디서 봤는지 떠올리는 데 걸리는 시간을 저축할 수 있다. 필요한 정보만 찾아 들어가는 전자수첩보다는 메모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다이어리가 효과적이지만 가장 강력한 무기는 포스트 잇이다. 오늘 해야 할 일을 적은 포스트 잇을 컴퓨터 모니터에 붙여두고 수시로 상기하도록 한다. 포스트 잇을 30개 사용하면 당신의 인생에서 30분이 세이브된다.




 


‘시각’을 사용하세요? '시간’을 사용하세요?
시각은 흐르는 시간상의 한 순간을 가리키고, 시간은 한 시점에서 다른 시점까지의 사이를 가리킨다. ‘저녁때까지 한다’ ‘1시간이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무슨 일을 할 때는 항상 ‘몇시 몇분까지 끝낸다’는 세부적인 계획을 세운다. 1시간 동안 한다고 생각하면 그 1시간 안에서 자꾸 미루게 마련이다. 4시간 일하고 1시간 노는 것보다 45분 일하고 15분 쉬는 게 효율적이다.

미팅 시간이 성공을 좌우한다.
모든 것엔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미팅 타이밍을 얼마나 잘 맞추었느냐에 따라 당신의 성패가 좌우된다. 미팅하기 전에 상대의 기본적인 스케줄을 알아두는 것은 기본. 그 사람이 가장 기분이 좋을 것 같은 시간에 미팅 약속을 잡는다. 상대의 직업에 따라 기분이 좋은 시간대가 다른데 오후에 마감하는 사람은 점심 시간 이전이 좋고, 보통 직장인이라면 퇴근 2시간 전이면 느슨해지니,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가 좋다. 거절에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마음이 내키지 않는 일을 부탁받았을 때는 질질 끌지 말고 단숨에 거절하라, 타이밍을 놓치면 거절하고서도 괜히 죄책감 같은 걸 느낄 수 있으니.

쥐도 새도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당신의 직장에 있는 사람들은 타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사무실 반경 1km를 벗어나기 전까지 당신은 그들의 감시망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없다. 따라서 사무실 1km 반경 내에선 절대 직장 사람들의 욕을 하지 말라. 비슷한 업계가 밀집되어 있는 동네에서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함부로 사무실 사람들 험담을 하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상사의 친구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배제해선 안된다.

직장 상사가 당신 동료의 험담을 유도하거나 조직의 분위기를 떠볼 땐 휘말리지 말라. 루머에 휘말리면 당신의 신뢰도는 추락할 것이고 능력과는 별개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을 것이다.

탄력을 이용하라.
당신은 바빠지는 걸 두려워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에게 성공은 요원하다. 흔히 남에게 무슨 일을 부탁할 때는 가장 바쁠 것 같은 사람에게 부탁하라는 말이 있다. 평소 바쁜 사람은 그만큼 시간 활용에 있어서 촉각을 세우고 있단 소리다. 욕심껏 일을 받아서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도 요령이 생기게 되고, 일 처리도 능숙하게 할 수 있다. 업무능력도 월등하게 향상된다. 바빠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탄력을 받았을 때 계속 쭈욱 밀어붙여라. 바쁜 것을 두려워한다면 어떤 기회도 당신에게 오지 않을 것이다.

몸값 올리는 법.
수평적 이동에선 100을 양보하고 수직적 이동에선 1도 양보하지 말라. 우리 사회는 연봉제 이후로 자유경쟁 체제에 돌입해 있다. 인사고과라는 형식적인 겉치레부터 인간적인 정까지도 체크 당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수평적 이동과 수직적 이동의 경계에서 줄타기를 잘하는 것은 성공의 최우선 과제다.

몸값을 올려 수직적 이동을 꿰하려고 할 때, 부딪치는 최초의 딜인 연봉협상에서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입사하기 전에 업계의 연봉 현황을 미리 조사하는 건 기본. 마음속에서 상향선과 하향선을 정해둔 다음, 면접관에게 하향선을 절대 발설해선 안된다. 연봉 외에도 휴가, 휴일 수당, 야근 수당 등을 알아보고, 상대가 얼마의 금액을 제시하든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을 내리지는 말라. 다급해 보일수록 고용주는 당신을 만만하게 볼 것이다.

그리고 이직 경력을 묻는다면 당신의 이직은 수평적인 것이 아니라 수직적인 이동이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라.

사무실 전화를 개인용도로 사용하지 말라.
사적인 전화는 될 수 있으면 복도에 나가서 한다. 집안일을 회사에서 처리하는 사람처럼 무능해 보이는 사람은 없다. 회사에서 전화받을 땐 소속 부서와 이름을 밝힌다. 회사에 대한 신뢰감을 줄 뿐 아니라 명확하고 분명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전화를 받아줄 땐 반드시 “메모를 남겨드릴까요?” 묻는다. 못 알아들었을 때는 “뭐라구요?” 라고 하지 말고 “죄송하지만 다시 말씀해주시겠어요?” 하고 정중하게 물어본다. 당신 옆의 상사는 당신의 전화 내용을 다 듣고 있다.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라
당신의 아웃룩은 감시되고 있다. 모대기업 사원들의 아웃룩은 이미 감시되었고, 대다수 기업에선 메신저 기능까지 검열하고 있다. 이메일까지 감시당하고 있는 세상에 당신의 즐겨찾기 메뉴에 게임이 잔뜩 들어 있거나 오픈 페이지에 음악이 흐르고 있다면 당신은 일과 사생활이 분리 안되는 어린아이로 보여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현대 사회는 일과 사생활이 분리가 안되면 직장 생활을 오래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개인용 메일과 업무용 메일을 구분해서 쓰는 건 업무의 효율뿐만 아니라 사생활의 보호를 위해서도 필수. 퇴근하기 전엔 메신저의 히스토리를 삭제하는 것도 잊지 말라. 









남자상사 VS 여자상사
당신은 남자상사와 여자상사를 구분하는가. 남자상사와 여자상사 모두 당신에게 호의적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어느 한쪽이 심하게 당신을 싫어한다면 이들에게 각각 다른 전술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



피라미드 구조를 이해하라.
사무실에 그림처럼 붙어 있거나, 자리에 1분도 앉아 있지 못하는 사람 둘 다 신뢰를 받을 수 없다. 직장생활을 하는데는 적절한 템포와 유연성이 필요하다. 의식적인 행동은 필요하지만 쓸데없이 과장해서 상사에게 아부를 하거나, 그 반대로 돌출행동을 하면 동료들에게 반감을 불러일으키기 쉽다.

회사에는 80%의 무지한 사람과 20%의 특별한 사람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피라미드 구조가 조직을 유지시키는 가장 안전한 구조라고 한다. 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는 스스로 가장 잘 알고 있다. 상위 20%에 속했다고 80%를 무시하지 말 것이며 다수인 80%에 있다고 20%에 반감을 가지지 말라. 피라미드의 역학구조 안에서 잘 살아남는 법은 그저 유연하게 아래 위 사람들과 골고루 잘 지내는 것이다.

일부러 허세를 부려라
당신은 얼마나 자주 목표를 세우는가. 어차피 지키지도 못할 계획이라고 애초부터 단정하고, 시간표도 못 짜는 게으른 인간이라 해도 계획은 철저하게 세우는 것이 좋다. 작심 3일형 인간이라면 3일에 한 번씩 새로운 시간표를 짜라. 포부는 원대하면 원대할수록 좋은 것.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이 힘들다면 남의 시선이라도 이용해라. 3배나 높은 목표를 정해서 사람들 앞에서 공언한다. 물론 자신감이 있을 경우에 한해서지만. 자신과의 약속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이목을 생각해서라도 몇 배의 노력을 하게 될 것이다. 꼭 이루어야 하는 목표가 평범하다면 분명 방심하게 된다.

친구로 살 것인가, 회사원으로 살 것인가
친구로는 차갑거나 냉정한 사람을 사귀고 싶지 않다. 하지만 회사 동료로는 냉정한 사람이 좋다. 우선 동료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직장 사람을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하면 일로 이해관계가 얽히게 됐을 때 감정과 일 둘 다 그르칠 수 있다. 동료와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는 게 좋다. 그의 친구로 남을 것인가. 좋은 직장동료로 남을 것인가. 후자를 선택했다면 쿨해져라. 회사에서 냉정한 사람이란 소릴 듣는 것은 당신에게 마이너스가 절대 아니다.

후배는 선배보다 무섭다
후배는 당신의 리더십을 시험하고 있고, 당신은 후배에게 시험당하고 있다. <------------ ^^

당신의 후배에 대한 태도는 당신이 꿈꾸던 성공한 선배들의 그것에 얼만큼 근접해 있는가. 후배는 당신을 그들의 성공 지표로 삼을 수 있을 것인가. 후배를 대하면서 당신은 늘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후배는 선배보다 무서운 존재인 것.

당신을 더 냉정하게 평가하는 것은 상사가 아니라, 후배들이다. 상사는 당신의 실수를 눈감아줄 수 있지만 후배는 당신을 무능한 선배라며 비웃고 있다.

후배에게 좋은 선배가 되기 위해서는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사용할 것. 명령식으로 업무를 지시하지 말고 의견을 물어보는 방식을 택할 것. 조직원들에 대한 평가를 함부로 누설하지 말 것.

저글링에서 성공을 배운다.
코카콜라 사장이 신년사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인생은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것(저글링)과 같다. 각각의 공은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나 자신이다.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오른다. 그러나 다른 4개의 공은 유리로 되어 있다.”

당신이 일을 제외한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나)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닳고 상처입고, 깨지고, 흩어져버려 다시는 전과 같이 될 수 없다. 이 5개의 공을 얼마나 잘 굴리는가에 따라 당신의 성공이 결정된다. 가족, 건강, 친구, 나 그리고 일의 오각구도를 잘 이해하고 공을 굴려라. 지금은 사우디아라비아로 남편을 보내 떼돈을 벌어오길 바라던 때가 아니다. 일주일에 하루 혼자만의 시간, 일주일에 한 번 가족과 식사, 일요일의 휴식은 절대 포기하지 말라.

1시간을 55분과 5분으로 나누는 발상
광고가 없는 TV 프로그램은 얼마나 지루할까? 드라마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대부분 55분 정도 방영되고 프로그램 사이에는 광고나 짧은 일기예보 같은 것이 나오는데 그 5분의 힘은 상당하다. 마음을 리프레시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다음 프로를 볼 수 있게 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일을 할 때 중간중간 끊기는 게 싫다고 모든 일을 처리한 뒤에 쉬겠다는 발상은 어리석다. 1시간은 55분과 나머지 5분이 있다고 나누어 생각하라. 5분 동안은 넋놓고 앉아 있으라는 뜻이 절대 아니다. 1시간을 통틀어 일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55분과 5분을 나누어 2가지 일을 한다고 생각해라. 55분과 5분 동안 하는 일은 질적으로 다른 것이어야 한다. 이를테면 55분 동안 머리 쓰는 일을 한다면 5분은 머리는 전혀 쓰지 않아도 되는 자질구레한 일을 하라. 이를테면 쓰레기를 버리거나, 비행기를 예약하거나 책상서랍을 정리하거나 하는 가벼운 일. 확실히 기분전환이 된다.

당신은 마네킹이 아니다.
당신은 표정은 얼마나 풍부한가? 인형이 되어서도 안되지만 뾰로통하고 무뚝뚝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도 좋지 않다. 표정이 없는 사람은 일부러라도 만들어라. 가면을 쓸 필요까진 없지만 포커 페이스처럼 무표정한 것은 일에 대한 의욕이 없는 것으로 보이기 쉽다. 특히 거래처 직원을 만날 때, 회의실에 있을 때, 협상 테이블에서 마네킹처럼 앉아 있지 말라.

화장실에 가서 거울 보고 웃는 연습을 할 것.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

윈-윈(Win-Win) 전략을 배워라.
지금은 어느 한쪽이 망해야 경쟁이 끝난다는 극단적인 사고방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다. 사람들은 자신이 경쟁관계에 있다고 착각하고 지레 겁을 먹고 미리 포기하거나 선행을 베풀듯 양보하는 일이 많다. 윈-윈 전략이란 모든 사람이 똑같은 것을 갖기로 합의하는 것이 아니다. 오렌지 주스를 만들 사람과 오렌지 스콘(핫케이크의 일종)을 만들 사람이 오렌지를 반으로 나누어 가질 필요는 없다. 협상을 하는 상대가 자신과 똑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상대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상대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물어보고, 자신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관철시켜라. 나도 살고 상대도 사는 합의점은 의외로 쉽게 찾을 수 있다.

Yes라고 말하는 법
무조건 양보를 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항상 ‘Yes’ 라고 말하는 것은 “예, 예, 아무래도 좋습니다. 전 없어요.”란 말과 똑같은 것이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인간은 워낙 간사해서 상대가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그에게 많은 것을 바라게 된다. 항상 Yes라고 말하는 사람이 어느 날 No라고 했다고 카리스마 있게 보일 것이라고 오해하지 말라. 당신이 양보한다고 해서 언젠가는 그 대가가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원하는 장소에서 협상하라.
집과 가까운 장소일수록 과음하게 된다. 익숙한 장소에 있으면 그만큼 마음이 편한 법. 홈 그라운드에 있을 때 자신감이 생기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다. 이렇듯 사적인 만남에서도 장소는 중요하지만 협상의 성패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사람은 자기 공간에 있을 때 자기 모습을 더 많이 드러내게 되고 상대방의 공간에 있을 땐 마음은 불편하지만, 그만큼 상대편 집단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자신을 너무 많이 드러낼수록 손해인 생각이 들 땐 상대방의 공간에서 만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상대편에게 당신의 상황을 강력하게 어필해야 할 경우엔 당신이 편한 장소에서 협상을 하는 것이 좋다. 양쪽의 감정이 격앙될 것 같을 때는 중간 장소에서 만나는 것이 좋다. 양쪽 다 감정이나 추억을 건드리지 않는 장소에서 만나야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크랩 출처 : http://blog.naver.com/dooly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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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1004의millennium삼국지






Lacrimosa / Requiem K. 626 




Symphony No.25 G minor 1st K.183                           


 


 


억울한 영혼에 대한 ...추모.


한맺힌 죽음에 대한 ...위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 나라의 어두운 그늘.


계속되는 Holocaust


 


自由..지켜야할 가치있는 것들.


권력자에 대한 비판...


위장된 正義의 이름으로.. 


혹은 자신의 신념때문에


예술이나 지성때문에... ...


 


옥사하거나 죽어간 모든 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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