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플레져 > 그 동네를 탐색하는 소설들 - 업뎃중
1. 김애란 - 베타별이 자오선을 지날때 (노량진)
2. 김연수 - 쉽게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농담 (가회동, 종로 일대)
3. 윤대녕 - January 9, 1993 미아리 통신 (미아리에서 길음역)
4. 조경란 - 나는 봉천동에 산다 (봉천동)
5. 양귀자 - 원미동 시인 (부천 원미동)
6. 박완서 - 그 남자네 집 (성북동)
7. 이창동 - 녹천에는 똥이 많다 (녹천)
또,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 것 같은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퍼뜩 안 떠오르네요...힝...
아시는 분, 알려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