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에 관한 소설이라던데 잊고 있었다.

 

 

 

 오래전 조선일보엔 웃다보면 아이디어가 팡팡 솟는다고 나와있던데, 웃음이 아이디어와 밀접한 상관이 있는 것일까?

 

 

 

 과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흥미로운 책이 되지 않을까?

 

 

 

이런 책 나에겐 되게 관심이 가는 책이다. 근데 나는 왜 이 책을 사 볼 생각을 못하고 있는 걸까? 이는 분명 지금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꼭~!

 

 

 

 나는 좀 못되질 필요가 있다.

 

 

 

항복할까? 항복하면 어쩔건데?

 

 

 

 이런 책은 정말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전 3권이다. 관용론을 말했던 몽테뉴. 과연 그는 어떤 사람일까?

 

 

 

 이런 책도 있었다. 재밌겠는데!

 

 

 

 이건 또 얼마나 재미있을까!

 

 

 

 지난 주 인간극장에 나온 송유근군을 생각하며...

 

 

 

 수학도 싫어하는 나지만 이 책은 웬지...!

 

 

 

 이런 책도 있었네.

 

 

 

그 밖에, <시대를 움직인 16명의 리더> 미셀푸코의 <비정상인들> <마키아벨리로부터 배우는 지도력>, <나는 취업에 실패한 후 억만장자가 되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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