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 웃음이 끊이이지 않은 코메디 영화다.
작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출품작이라고 하는데.
글쎄, 경찰을 풍자했다고나 할까?
심각하지도 않다. 저예산으로 만들어졌을 것 같은.
그러면서 디테일이 이토록 좋다니...!
스웬덴이었나? 아뭏든 유럽 영화도 이렇게 재밌었구나 싶어 놀라울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