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계란말이 > 알면 미인이 된다

1. 한국 여자들은 매일 화장품을 바르는 것으로 인해 피부를 망치고 있다.
화장품이 과연 피부의 해결책일까, 비싼 브랜드의 화장품이 과연 좋은 화장품일까.
피부에 대한 기본상식이 없는 한, 평생 자기 피부를 고생시키면서 노화를 급속히 촉진시키게 될것이다.
한국 여성들은 화장품 매장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판매원의 달콤한 속삭임에 너무도 쉽게 넘어가 많은 돈을
들이면서 자기 피부를 망치고 있다. 화장품과 피부에 대한 기본상식을 알아두면, 괜히 화장품 사는데에 쓸 돈도
절약되고 피부도 좋아지고, 건강도 더불어 좋아진다는 것을 깨닫게 될것이다.
화장품이란 원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화장품 때문에 피부가 오히려 더 상해서 부작용으로 고민하는 여성이 상당히 많다. 화장하지 않고 거리고 나갈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한국 여성들은 우선 유명 메이커가 무조건 좋다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피부를 더 좋게 하려고 바르는 화장품이 오히려 함유된 기름 성분으로 인해 자꾸 덧바르다보면, 얼굴에 기미와 검버섯이 생기게 되고, 점만 늘며 땀구멍까지 넓어진다. 이 모든것이 다 피부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어서이다
이제 내 피부는 화장품에 맡기지 말고 자연으로 돌아가게 하자. 그래서 회복시키자. 화장품은 한번 개발하면 영원한 것이다. 그런데도 화장품 회사에서는 계절마다 색다르게 포장하고는 신제품이라고 떠벌린다.
크게 변한것도 없이 포장만 바꾼 뒤, 값을 비싸게 받으면 고객들은 좋아라 하고 그것을 사바른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비싼 신제품을 사발랐을때, 광고처럼 피부가 정말로 좋아졌는가.
화장을 지우면 도저히 못보는 누렇게 뜬 얼굴, 점점 빛바래가는 입술, 그래서 외출을 해도 뭔가 찍어발라야 집 밖으로 나서게 되는 그런 여자들이 많아졌다.
한국에 와서 놀란게 피부를 깍아내는 박피나 각질을 벗겨내는 일들이 무슨 피부 좋아지는 특효술마냥 번지고
있는 것이다. 피부의 본질을 알면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면 왜 박피가 피부를 손상시키는 줄 알면서도
그런걸 권하는 피부과가 만연한 것일까. 잘 몰라서? 아니다. 그런 피부과가 있다면 그들은 십중팔구 돈을 벌기
위해 그러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우리는 몇몇 비양심적인 피부과의 이 같은 꾀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2. 신이내린 위대한 화장품-- 자연크림
우리들의 피부는 천연 크림으로 보호되고 있다. 우리 피부는 그냥 대충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스스로 자연크림이 생성되서 웬만한 것에는 저항하도록 되어있다. 피부 표면에서 분비되는 수분, 즉 땀과 유분인 피지가 혼합되어 천연 크림을 만들어서 방어막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것을 무시하고 화장품을 과다하게 사용하는데
그럴 경우 피지선이 위축되어 자연 피지의 배설을 둔화시키기 때문에 건성피부가 되는 것이다.
즉, 피부의 보습은 수분이지 기름이 아니다. 그런데도 화장품을 보면 기름 성분이 많다. 그러니깐 오히려
화장을 많이 한 여자보다 그대로 둔 남자가 피부가 더 차분하고 여성보다 기미도 없다.
매일매일 아침저녁으로 피부손질하는 여성이 훨씬 더 문제성 피부가 많은 것은 화장품에 의한 부작용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천연크림의 역할은 유해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해주고 약산성이기 때문에 잡균을 살균하는 역할도 한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화장품 기술도 발달했으나 옛날에 비해 여성의 피부가 아름다워졌다고 아무도 생각지 않는다.
미용에 이용되는 자연식물, 과일에 대해서 말하자면 피부관리실에서 잘 볼 수 있는 오이, 레몬, 진흙팩 등 비타민 C가 피부를 희게 한다고 다들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정반대이다. 오이와 레몬은 광독성물질이 함유되어
햇빛에 쪼이면 기미가 생기게 되어있다. 유자,자몽,귤 종류를 모두 같은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골프를 하거나 해수욕,등산을 가는 날은 귤 종류, 오렌지 쥬스 같은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많이 먹어도 자외선에
쪼이면 기미가 된다. 진흙팩도 하고 나면 피부가 매끈매끈하고 한 꺼풀 벗겨낸 감이 있는데, 그 비밀은 진흙속에 혼합되노 분해효소이다. 피부의 각질층을 분해하여 일시적으로 아름답게 보이지만은 실은 피부를 파괴하고
노화를 촉진시킨다. 천연소재나 자연소재로써 팩을 해도 미용법하고는 거리가 멀뿐이다.

화장품 회사들이 여성들의 피부를 담보로 얼마나 부당하게 돈을 벌고 있고, 많은 여성들이 얼마나 무지하게 화장품을 맹신하고 있는가를 느끼게 되었다. 특히 한국 여성들이 화장품에 얼굴을 맡긴채, 나날이 피부를 망가뜨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대로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화장품이라는 것은 가장 소중한 나의 얼굴을 상대로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석유화학 제품(케미컬)을 써서도 안되고 방부제가 들어가서도 안된다. 그런데 생각해보라. 화장품을 1년간 밖에 놔둔다고 상하던가?
화장품 회사 주장대로 식물성이라고 한다면 그것이 상해야 정상인데, 몇달을 놔둬도 상하지 않는 것은 왜일까?
심지어 몇 년을 놔둬도 상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제품이라면 몇 달 간 쓸경우, 방부제가 안 들어갔다면 냉장고에 넣어두고 써야 될게 아닌가. 그런데 외부에 내놓아도 전혀 문제가 없다. 그래서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 중에 화장품 부작용으로 얼굴이 상해서 평생 피부 때문에 속상해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또한 지금 시판되고 있는 대부분의 화장품의 주성분이 기름이기 때문에 기름은 역시 기름으로 씻어야 된다고
해서 클렌징 크림으로 지우고 또 폼 클린폼으로 물세안을 하고 난리를 치는데, 물론 화장품을 잘 지우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절데 클렌징은 안쓰는게 좋다고 강조한다. 클렌징 크림도 기름이므로 결국 피부에 기름 때가 묻어서 투명하기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클렌징은 원래 구라파 문화이지, 우리 동양문화는 아니다. 왜냐하면 블란서는 워낙 물이 나쁘다 보니 비누를 써도 거품이 안 나기 때문에 클렌징 크림을 사용할 수 밖에 없지만,
우리 화장은 그냥 비누로 지워도 된다. 블란서 사람에 맞춰서 만든 제품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지운것을 또 지우고 또 지우고 그러니까, 입술이 제 빛깔을 잃고 허옇게 떠서 도저히 화장 안하고 있으면 도깨비처럼 보이는 것이다. 기름기가 많은 화장품은 피부의 투명성을 잃게 만든다.
신은 우리에게 자연크림이라는 것을 주셨다. 자연크림은 지상의 어떠한 것보다 효과가 뛰어난 보호제이다.
그런데 자꾸 벗겨내고 뭔가를 집어넣으려고 하면 그 신비한 크림이 나올 수 없다. 그냥 두어야 나올 수 있는 크림을 피부 좋게 한다고 이것 바르고 저것 바르다 보면 오히려 피부의 자연크림이 나오는 것을 막아 버리는 셈이
된다.



3. 화장품은 피부의 원흉이다.
화장은 이제 현생활의 필수품이 되었지만 오히려 화장품으로 인해서 피부가 망쳐지고 있는 실정이다.
나는 그동안 일본에서 화장품 광고(팸플릿이라든가 매장에서의 설명 등)가 잘못됐다고 누누이 강조해 왔다.
그러나 대중매체를 통해 이 같은 점들을 바르게 알리지 않는 이상, 대중에게 그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게다가 신문,잡지,TV등은 광고수입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화장품업계에 불이익을 주는 내용은 발표를 꺼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고급화장품의 진실은 가려질 수밖에, 그 거대한 자본으로 인해서 결국은 대중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화장품이 피부에 유해한 화학물질로 합성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정확히 알아야 한다
특히 여름에는 UV(자외선) 차단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자외선 흡수제는 석유화학으로 만들어진 화합물로서 자외선과 반응하여 햇빛 알레르기(Allergy)성 피부염을 일으키는 물질이다. 다시말하면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자연의 햇빛에 태운 얼굴은 놔두면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는데 강한UV차단 제품을 이용하여 태운 피부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치 프라이팬에 눌러붙은 기름때처럼 기미를 생기게 만든다.




4. 오이 마사지 열번보다 한쪽 먹는게 낫다.
피부가 나빠지면 우선은 먹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러나 여성들 대부분이 피부가 안좋으면 우선 화장품부터 생각한다. 영양크림을 더 사야지, 아니면 아이크림을 빨리 발라야지, 하는 식으로 화장품 처방부터 생각한다. 그러면서 외국 화장품을 더 선호하하고, 왠지 한국산 화장품은 질적으로 못한것 같고, 그런걸 느낀다는 것이다
하지만 알고보면 한국의 화장품들도 외국에서 원료를 수입하기 때문에 일본화장품과 크게 다를바 없다. 다시 강
조하지만 내가 화장품을 직접개발하고 만들어서 파는 일본에서 꽤 인기있는 화장품 회사의 회장으로 단언하건대, 우리화장품이나 일본 화장품이나 원료의 차이가 거의 없다. 화장품 업계에서 하는 말이 있다.
한국 여자들은 비싸야 팔린다고 한다. 가격을 싸게 붙이면 안 팔리니까 아주 비싸게 팔아야 한다고 그러면 팔린다고,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사실 피부를 곱게 만들고 싶으면 화장품에 의존해선 안된다.
화장품은 일시적인 방편은 될지 몰라도 피부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피부를 진짜 좋아지게 하려면 우선은
먹는것에 초점을 두어라. 한마디로 얼굴 겉에 바르는 오이 마사지 열번보다 오이 한쪽을 먹는게 훨씬 효과적이라
는 얘기다. 식생활 그게 곧 기적의 화장품이다.


허브 비누에는 허브냄새가 날리가 없다. 왜 그러냐하면 허브는 꽃을 따서 말리는데 그럴 경우 향이 다 날아가 버리는건 당연한 것이다. 만약 비누에 향내가 나면 합성향을 일부러 넣은 것이다. 향내가 난다고 비싼 비누를 사는 것은 이런 상식을 몰라서이니 유의하기 바란다. 알고보면 비누는 제일 값이 싼게 해가 없다. 냄새가 안나는 비누
그것이 진짜다. 비누는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썩지 않는데 향을 넣게 되면 방부제를 넣어야 한다.
향도 넣고, 색소도 넣고, 여러가지 물질을 배합하기 때문에 방부제가 필요하게 되고,그러므로 값비싼 비누가
사실은 피부에 더 해로운 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말 값싼 비누는 옛날 비누 그대로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제일 피부에 좋고, 비싼건 향이나 색소등 온갖것을 다 집어넣었기 대문에 피부에 더 나쁜것이다.

여러분은 아이크림에 뭐가 들어있는지 아는가? 프라이센터를 화장품에 넣는걸 금지했는데도, 여전히 이것을
넣고 있다. 그렇게 하면 효과가 빨리 나오기 때문에 마음 급한 한국 여성들에게 먹혀들기에 아이크림에 넣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효과가 빠른것은 부작용도 심하다. 이런효과 때문에 우리 한국 여성들 대부분이 아이크림을
바르는데, 눈화장을 딱 씻고 난 뒤에 그들 눈을 보면 다 시커멓다. 프라이센터로 만든 아이크림으로 눈가 주름
이 없어지는 것을 나는 목격해본 일이 없다.



5. 케미컬이 무서워
화장품 회사는 돈을 벌어야 하니깐 별의별 광고를 다 쓰지만, 사실 사람의 피부는 저마다 자연 크림을 자기 피부속에 다 갖고 있다. 조금 보충해준다는 생각으로 써야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이 바르면 좋은줄 안다.
스킨바르고,로션바르고, 아스트리젠트 바르고, 비타민 크림 바르고, 영양 크림 바르고, 에센스 바르고, 또 그
위에다가 당겨주는 크림 바르고, 그런후 피부톤 정리해주는 것 바르고..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게 있다.
화장품의 유해성분으로 케미컬(석유화학)을 무시할수 없다. 케미컬은 몸에 안 좋다. 술을 안 마셔도 간 기능이
나쁜사람이 굉장히 많다. 케미컬은 그렇게 몸속으로 스미면 영원히 분해되지 않는다. 케미컬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몇백년이 지나도 영원히 분해되지 않고 쌓이게 되어 몸에 안 좋고 암에도 걸리고 서서히 죽음의 길로 향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도 모른체 그저 화장품은 무조건 다 많이 바르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화장품 업계에서 화장품을 과다하게 바르라고 자꾸 권하는 것은 예뻐지고 싶은 여성의 심리를 악용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피부 상태도 체크하지 않고 무조건 바르라고만 하니, 광고에 세뇌가 돼서 이렇게 안하면 안된다는 것이 머리에 박혔다. 클렌징도 그렇다. 입술과 눈썹용도 따로 있어서 그것으로 다 지우다 보니 입술을 하얗게 만든 여자도 많다. 하도 닦아대니까 입술색이 바래서 병자 같거나 귀신 같거나 하는 것이다.
화장품 성분 자체가 유성이니까 기름대는 기름으로 벗겨야 한다는게 대부분 화장품 회사들의 주장이다.
화장까지 진하게 하고 지울때도 잘 지운다고 클렌징으로 지우고 또 클린폼으로 비벼서 물로 닦고 그러니 피부가 남아나겠는가.

*** 피부의 구성 : 모세혈관ㅡ>지방조직ㅡ>진피ㅡ>기저층ㅡ>유극층ㅡ>과립층ㅡ>각질층
** 기저층에서 각질층까지는 0.1mm-02mm로 되어있다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해서 바르는 종류가 많아지다보니까 피부가 견디어 내지 못하고 가렵거나 아니면 피부가
죽어간다. 둔감해 지는 것이다. 나이트 크림 바르고, 기름기 많은 것을 얼굴에 떡칠하고 그래도 당기고 그래서
더욱더 사바르고 이렇듯 악순환인데 그러니 피부가 견뎌내지 못한다. 피부는 모세혈관에서 양분을 받는다.
모세혈관에서 양분을 받고 기저층의 세포가 세포분열을 한후 유극층으로 올라와서 과립층으로 오면서 그 세포 안의 핵이 밀려나오는 것이다. 이유를 모세혈관에서 자꾸 멀어지니까 양분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핵이 밀려나와서 각질이 손을 잡고 고기비늘같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14층의 각질층을 만드는 것이다.
그게 피부의 생리인데.. 14일이 지나면 떨어지고 또 14일이 지나면 돋아나고 이렇게 28일 주기다.
그렇게 되풀이되며, 28일 주기가 정확히 지켜지는 피부는 건강한 피부고 28일이 되기도 전에 때처럼 느껴진다고
밀어내는 사람은 자기의 각질에 손상을 입히는 것이다. 피부과에서 빅피해서 깍아내는 사람도 있고 또 케미컬 크림을 발라서 각질층을 녹여서 손상시키는 사람도 있다. 자꾸 이렇게 하니깐 머지 않아서 또 트러블이 일어나는
것이다. 각질을 그렇게 떼어 내는건 우리가 새집을 짓고 기왓장을 뜯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다.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것을 억지로 깎아내 올라오는 기름과 수분으로 보습이 되는데,
이런식으로 가질층을 제거해 버리면 전부 증발해서 아주 거친 피부가 된다. 그러니깐 절대 박피, 필링해서는
안된다.
각질을 깎아내면 맨질맨질하게 처음에는 굉장히 피부가 좋아지는거 같아도 오히려 기미가 더 진하게 생긴다.
기미가 생기는 원인은.. 멜라닌 색소는 기저층에 있는데 각질 14층이 다 형성되어 있는 건강한 피부는 멜라닌 색소가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 그러나 각질층이 결손되고 깎아지고 화장품으로 인해 각질이 손상되면 멜라닌 색소가 다 표피로 올라오는 것이다. 진피를 보호하기 위해서 멜라닌 색소가 올라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미인데 자외서을 쬐면 멜라닌이 자외선을 흡수해서 건강한 피부에 해가 안가도록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니깐 각질인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기미가 올라오게 된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피부의 생리작용이다. 각질 14층이 정확하게 형성되서 건강한 피부가 되면 자연히
멜라닌 색소는 자기 본질로 돌아간다. 여성들이 정확하게 피부생리 공부만 하면 화장품 판매원이 권한다고
무조건 사게 되지 않는다.

먼지가 피부에 안 좋은 것은 내가 피부 환자들에게 집 청소할때 청소기로만 하지 말고, 걸레로 깨끗하게 닦아보
라고 했더니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말에서도 증명 될수 있다.
한국 여성들은 필요이상으로 너무 목욕탕에 오래있다. 가꾸려고 그렇겠지만 너무 목욕탕에 오래 있으면 굉장히
몸이 피로하고 건강에도 좋지 못하다. 사우나도 너무 많이 한다.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땀구멍이 늘어난다.



6 광고에 현혹되지 마세요.
영양이 들어있는 크림이니까, 영양 크림이라고 하겠지만 피부가 배설기관이라는 것을 알고 나면 그것도 그렇게
맹신할게 못된다. 우리피부는 한마디로 껍데기다.
우리가 아무리 비싼 크림을 발라도 절대 그것이 피부에 좋은게 아니다. 비싸면 한국에서는 잘 팔린다니까 고가로
파는 화장품이 많다. 그것도 모르고 광고에 현혹되어 비싼거라고 덜컥 사는 사람들이 많다.
눈가에 알레르기가 나서 값비싼 외국브랜드를 썼더니 바로 안나더라는 여성도 봤는데, 그 이유가 뭔지 아는가?
강한 살균제를 넣어가지고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것이다. 저번에 우리회사에 연수온 20대 여성의 피부가 고와보이길래 일본에 와서는 화장하지 말아보라고 화장을 쉬어 보라고 했다. 근데 뭐가 나기 시작했다.
자세히 보니깐 피부가 엉망이었다. 아직까지 20대인데 피부자체는 40대였다. 물어보니까 삼개월에 한번씩 피부과 가서 박피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블란서 화장품을 바르고..
지금 그런 피부는 화장하면 잠시 예뻐보여도 바로 노화될 피부다. 화장하지 않으면 귀신같이 누렇게 뜬 피부가
되는 것이다.

- 뷰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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