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K 2004-09-11  

불켜 드리러 왔습니다.
드디어 내일 또 출전을 하시는군요. 기필코 퀴즈의 달인이 되시길...!
해 보는 것은 없습니다.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의 하나죠. 요다의 말이었습니다. 아시죠? ^.~
전 하루라도 빨리 털짱님 다시 만나기를 학수고대하겠습니다. 홧팅!^^
 
 
tarsta 2004-09-12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주엔 빨간 옷 밖에 못봐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2주동안 애쓰셨겠어요. 재밌었지요? 저도 덕분에 즐겁게 봤습니다.
털짱님 화이팅.! ^^

털짱 2004-09-14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달인이 못돼서 죄송해요. 그래두 한번 번개칠테니 꼭 와주세요.^^
타스타님/마태님도 절 버리신 마당에 님마저 절 잊어버리신 줄 알았어요. 흑흑. 꼭 상금타서 수술받고 새 인생 시작할라구 했는데.. 좌절이예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