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K 2004-08-14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이죠.
갑자기 생각나서 들렸어요.
두분들 다 잘 지내시죠.
설박사님은 여름수련회 다녀오셨나 봐요.
의겸 엄니는 이 더운 여름에 의겸이하고 씨름하시느라 행복한 고생이시겠어요. 후후.
오늘은 그나마 기다리던 비가 와줘서 같은 더위라도 견딜만하게 느껴지네요. 이제 여름도 얼마 안 남았네요. 남은 기간도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 가을 맞이하시길 빌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설박사 2004-08-16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요새 통 서재에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스텔라님께서 이렇게 불러주시네요. ^^ 수련회도 잘 다녀왔고요. 지금 정말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오래간만에 이불을 덮고 자야할 것 같네요.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