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수현 : 하버드에서 수학과 물리학 박사학위 취득 조기 졸업후 NASA의 연구원이 된다
FBI 요원이 되었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28년만에 한국 땅을 밟는다
오대영 : 실종수사만 7년. 경찰 경력 20년의 베테랑 경위 세상엔 과학과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것들이 존재한다 이를테면, 20년 이라는 경력이 오대영에게 선사한 직관과 촉이 그렇다
진서준 : 화이트 해커 출신
<실종느와르M>은 누군가의 사라짐으로 시작된다
7개의 실종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보다는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된다
EPISODE 01 감옥에서 온 퍼즐
- 아비가 신 포도를 먹으면 아들의 이가 시다
EPISODE 02 녹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사라진 회사원을 찾아라
- 녹은 본디 쇠에서 나왔지만, 쇠를 집어 삼키는 법이지
EPISODE 05 HOME
한 소녀가 길수현에게 ‘박사‘라 불리는 소년을 찾아달라고 의뢰한다
- 누구나 가족이 되고 아무도 버리지 않는 그곳으로
‘ 정의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누군가
그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불의‘ 또한 열매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