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윤석열 같은 자들이 이 나라를 지배하게 되었는가?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이런 일을 다시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의 민주주의는 왜 이토록 불안정한가? 이러한 비극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계몽령이 뭔 말이며, 호수에 비친 달빛은 뭔 비유법인가. 어디서 이런 게 튀어 나왔을까
왜 매번 법은 윤석열만을 비껴가는 것인가
왜 죄지은 윤석열은 떳떳하게 얼굴을 들고 인사하는데 시민들은 안녕하냐는 말조차 쉽게 꺼낼 수 없는 고통의 시간으로 몰고 가는가
나는 이 모든 것을 잊지 않겠다는 의지로
이 책을 구입한다
나는 열심히 윤석열을 기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