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돌렌스키- 체코 작가

그림이 좋다
북커버만으로도 책 속을 옅보기에 충분


잘 곳 찾기

✔️ 숲속에선 어디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까?


1. 강이나 약수터 근처로 쉽게 물을 구할 수 있는 곳
2. 야생동물의 발자국이나 활동한 흔적이 없는 곳
3. 쉽게 장작용 마른나무를 구할 수 있는 곳
4. 나무가 우거져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

✔️ 야영지로 피해야 할 장소!

1. 혼자 서 있는 나무나 말라 죽은 나무 밑
2. 낙석의 위험이 있는 곳
3. 계곡과 너무 가까운 곳
4. 바람이 많이 들이치는 곳
5. 모기와 진드기가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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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를 잘 모르겠지만, 그 자체로 충분해 - 오늘도 ‘나’를 안아주고 싶은 INFJ 비밀일기
나모 지음 / 비에이블 / 2024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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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MBTI결과 ISTJ로 알고 살았다 가끔 검사를 다시 해 볼까? 싶긴했지만. INFJ 어떤인간류일까? 알아보려 책을 펴고 깜놀 이건 공감 정도가 아니야. 나모NAMO가 나를 초초정밀CT 스캔분석후 기록해 놓았다. 난 INTfJ였어 ! 자기발견의 기념비적 책! 설마 다른독자들도 1%바운드리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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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J 인 NAMO도
ISTJ인 HAKUNAMATATA도
‘ 척‘ 의 달인이다

아무 문제없고 괜찮은 척‘
무너지지 않은 척‘


외로울 시간 없는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오늘도 다친 마음을 숨기고.

현재의 휴식은 삶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더 나아가게 하기 위해 스스로 투자하는 시간이니까. - P37

분노가 들끓고 짜증이 많아 보인다면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혼자서 머리를 식히면
자기객관화하며 상황분석에 들어간다.
그러다 보면 알아서 기분도 풀리고
상황도 냉정하게 보게 되며
웬만한 스트레스는 극복하며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단, 생각해보니 객관적으로 상대가 잘못했다면
냉정한 팩폭러가 될 수도 있다. - P43

누가 잘못을 저지르고 용서를 빌면 대부분 용서해준다.

하지만 상대에게 실망할 때마다
마음속에선 한 걸음씩 멀어지는데,
친밀도가 마치 척도 위의 숫자처럼 감소한다. - P82

도어슬램의 진실



차단은 스으로 보호하기 위한
마지막의 마지막 수단인 셈이다.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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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친요 : 평범한 친구가 필요해
ㅋㅋㅋ


 우리의 하드웨어적인 요소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다르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그러나 나는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 각자는 서로다른 장점이 있으니까. - P23

메리웨더가 자기 주위 사물들에 점점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아챘다.(...)단순하게 설계되었더라도 강력한 동기 부여가 있다면, 공장 초기 설정값을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니까. - P25

이 두 가문비나무는 나와 메리웨더를 떠올리게 한다. 어쩔 수 없이 함께여야 하지만, 가능한 서로를 피하려고 노력하는.....어쨌든 우리는 좋든 싫든 함께해야만 한다. - P27

우리를 만들고 우주 왕복선을 만들어 준 지적인 종족.
(...)
그는 다섯 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다. 움켜쥐는 것뿐만이 아니라 정교한 움직임에 최적화된 방식이다.
(...)
나는 내가 이곳에 있을 수 있게 하고 손을 흔들 수 있게 만든 창조자와 악수를 하고 있었다. - P82

철저한 측량 후 우리는 그들의 구조적인 크기가 우리종족과 일치함을 발견했다. 완벽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들도 실수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그들의 손끝에 있는 작은 미끄럼 방지 패드. 나는 천재에 가깝게 지적인 이 종족들이 물체를 잡는 면 반대편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의아했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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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꼭두각시 인형, 씨, 자두, 나무토막 그리고 다시 꼭두각시 인형》
원제 그대로 였으면 하는 아쉬움
피노키오와 무관한 나무인형

2019년 볼로냐가치상 픽션부문 대상

한국 출판 제목이 글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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