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돌렌스키- 체코 작가그림이 좋다북커버만으로도 책 속을 옅보기에 충분잘 곳 찾기✔️ 숲속에선 어디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까?1. 강이나 약수터 근처로 쉽게 물을 구할 수 있는 곳2. 야생동물의 발자국이나 활동한 흔적이 없는 곳3. 쉽게 장작용 마른나무를 구할 수 있는 곳4. 나무가 우거져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 야영지로 피해야 할 장소!1. 혼자 서 있는 나무나 말라 죽은 나무 밑2. 낙석의 위험이 있는 곳3. 계곡과 너무 가까운 곳4. 바람이 많이 들이치는 곳5. 모기와 진드기가 많은 곳
INFJ 인 NAMO도 ISTJ인 HAKUNAMATATA도‘ 척‘ 의 달인이다아무 문제없고 괜찮은 척‘무너지지 않은 척‘ㆍㆍ외로울 시간 없는 척‘아무렇지 않은 척‘ㆍㆍ오늘도 다친 마음을 숨기고.
현재의 휴식은 삶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더 나아가게 하기 위해 스스로 투자하는 시간이니까. - P37
분노가 들끓고 짜증이 많아 보인다면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혼자서 머리를 식히면자기객관화하며 상황분석에 들어간다.그러다 보면 알아서 기분도 풀리고상황도 냉정하게 보게 되며웬만한 스트레스는 극복하며원래 상태로 돌아간다.단, 생각해보니 객관적으로 상대가 잘못했다면냉정한 팩폭러가 될 수도 있다. - P43
누가 잘못을 저지르고 용서를 빌면 대부분 용서해준다.하지만 상대에게 실망할 때마다마음속에선 한 걸음씩 멀어지는데,친밀도가 마치 척도 위의 숫자처럼 감소한다. - P82
도어슬램의 진실ㆍㆍㆍ차단은 스으로 보호하기 위한마지막의 마지막 수단인 셈이다. - P107
평친요 : 평범한 친구가 필요해ㅋㅋㅋ
우리의 하드웨어적인 요소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다르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그러나 나는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 각자는 서로다른 장점이 있으니까. - P23
메리웨더가 자기 주위 사물들에 점점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아챘다.(...)단순하게 설계되었더라도 강력한 동기 부여가 있다면, 공장 초기 설정값을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니까. - P25
이 두 가문비나무는 나와 메리웨더를 떠올리게 한다. 어쩔 수 없이 함께여야 하지만, 가능한 서로를 피하려고 노력하는.....어쨌든 우리는 좋든 싫든 함께해야만 한다. - P27
우리를 만들고 우주 왕복선을 만들어 준 지적인 종족.(...)그는 다섯 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다. 움켜쥐는 것뿐만이 아니라 정교한 움직임에 최적화된 방식이다.(...)나는 내가 이곳에 있을 수 있게 하고 손을 흔들 수 있게 만든 창조자와 악수를 하고 있었다. - P82
철저한 측량 후 우리는 그들의 구조적인 크기가 우리종족과 일치함을 발견했다. 완벽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들도 실수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그들의 손끝에 있는 작은 미끄럼 방지 패드. 나는 천재에 가깝게 지적인 이 종족들이 물체를 잡는 면 반대편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의아했다. - P85
원제: 《꼭두각시 인형, 씨, 자두, 나무토막 그리고 다시 꼭두각시 인형》원제 그대로 였으면 하는 아쉬움피노키오와 무관한 나무인형2019년 볼로냐가치상 픽션부문 대상한국 출판 제목이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