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맬렌켐프 Yours Forever 

 Here we are in the grays of winter
Here we are just me and you
Hold my hand, let's face tomorrow
Tomorrow still holds out
its hands to you

This precious time
we've only borrowed
The autumn winds
have blown on through

A quiet thought will tell our story
Tomorrow still holds out
its hands to you
Yes, tomorrow still holds out
its hands to you

Here's some wings
They're yours forever
And here's some dreams
That will come true

Take those tears
to wash your sorrow
Tomorrow still holds out
its hands to you
Yes, tomorrow still holds out
its hands to you
 

 출처/가사 해석: http://popnlyric.com/home/lyrics/_y/yoursforeve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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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현진건, 「운수 좋은 날」중에서  

 

 패러디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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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자 하니, 문명텍스트 시리즈라고 한다.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직접 들어보는 것이 나으리니.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과 한길사는 다양한 문명을 비추어 줄 수 있는 인문학 고전들을 번역하고 주해하여 ‘문명텍스트’ 총서를 출판하였다. 또 한편 분화된 인문학 영역 사이의 학제간 공동연구를 통하여 ‘문명공동연구’ 총서를 출판하였다. 이번 출판의 목표는 문명의 핵심 고전을 통하여 인류문명의 보편성을 발견하고 그것에 기초하여 한국의 새로운 인문 정신을 모색ㆍ정립하는 데에 있다(출판사 제공 책소개 중) 

 그렇구나. 고전이구나. 믿을 수 있는 번역의 한길사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 바이다. 특히나 『장가르』는 처음 보는 '서사시'이고, 문학 중에서도 상당히 소외된 분야인 서사시를 다시 볼 수 있다니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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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혹한 세상이네요.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세상은 나를 알아주지 않으니 말이죠. 그들은 항상 살아 움직이는 자들만 기억하는 법이죠." 

 "어떤 의미에서 살아 움직인다는 것인가?" 

 "기준은 단 한 가지예요.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않느냐. 내가 변화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이죠." 

 -그는 죽었네, 하지만 누워 있지 않으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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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일에 이 두 외국도서와 한 국내도서를 주문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8일이 지난 오늘, 드디어 상품이 한국에 도착하여 배송 중이라고 한다. 처음으로 직수입도서를 사 보았다. 나는 이로써 책을 기다리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내가 직접 가지 않고도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것도 너무나 감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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