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1월 2주
서로게이트 -인간을 대신하는 로봇의 등장

2017년.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 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인간대행 로봇, 즉 써로게이트가 자신의 역할을 하는 동안, 그 사용자인 사람은 집에서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세상은 범죄와 폭력, 공포가 없는 이상적인 사회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골목에서 사랑을 나누던 써로게이트 둘이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들이 죽음을 당하는 전대 미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FBI 요원 그리어가 15년만에 발생한 이 살인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매트릭스 레볼루션 - 기계로봇속에 들어간 사람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벅빅을 탄 해리포터
라스트 모히칸- 원주민 침공이란 내용에 부합하는 영화로 북미 인디언의 한 종족 모히칸족의 후예를 그린영화
1757년의 북미를 배경으로 미국 원주민들과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던 영국과 프랑스의 미묘한 갈등이 복합적 구조로 나타나 있다. 영국의 식민지로 있던 미국을 가운데 놓고 프랑스와 벌이는 대전투, 독립을 꿈꾸는 미국과 자신들의 땅을 찾으려는 인디언 원주민들, 서로의 이익 추구를 위해 흘린 피는 밤목의 깊이를 더하고 사랑은 어렵게 시작된다. 미국의 역사가 어떻게 태동했는가를 형상화시킨 문학적 업적들 중 하나인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의 고전적 소설을 극화한 이 영화는 세부적인 묘사의 재현에 심혈을 기울였다. 개척지란 영국과 프랑스의 광활한 미대륙에 대한 지배권 쟁탈전, 원주민인 인디언으로부터의 위협, 문명과 야만의 싸움 등 대립되는 힘들이 서로 충돌하는 곳이었다.(네이버 영화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