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Juice - Global Energy Food Juice
김상영 지음, 이미남 감수 / 도도(도서출판)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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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ICE 주스 >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에 주스만한 게 없죠. 육류와 인스턴트만 먹다 보면 몸이 찌뿌둥하고 좋지 않아요. 채소와 과일을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주스> 책은 제철 재료를 활용한 홈메이드 주스 만들기부터 시작해요. 채소와 과일로 나누어 채소 주스를 만드는 기본 방법과 과일 주스를 만드는 기본 방법부터 알려주어 유용해요. 어떤 주스의 조합이 맛있는지, 간단하고 영양가 있는지까지 생각해서 만드는 주스 노하우와 주스 레시피를 알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레시피가 다양하고 색깔까지 곱고 예쁜 주스가 많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있게 만드는 주스레시피가 100가지나 실려 있어 이 책 한권이면 홈메이드 주스 만들기는 완전 정복할 듯 합니다.

 

 

 

 

 

 

 

 

 

 

 

  채소주스는 기본은 채소이지만 먹기 좋게 과일을 더하거나 또 다른 채소를 함께 갈아 마시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당근, 브로콜리 & 양배추, 미나리 & 셀러리, 케일 & 시금치, 양상추, 파프리카 & 토마토 등의 주스는 적게는 4개, 많게는 12가지 레시피로 응용할 수 있도록 소개해 놓아 좋더라구요. 주스에 맞게 담는 컵도 달라져서 알록달록 형형색색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당근 적양배추 파인애플 오렌지주스에요. 이름이 참 긴데 들어가는 재료를 다 나열해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알기 쉽도록 이름을 지어 놓아 보기가 편리하답니다. 빛깔이 너무 고와서 당장 마셔보고 싶은 주스에요. 빨간 과일 하나 들어가지 않았는데 주스 빛깔이 붉은 점도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당근과 파인애플이 달콤하기 때문인지 설탕은 들어가지 않아요. 이 책에 나온 모든 주스는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지 않아 참 건강한 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주스는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지 않아 참 건강한 것 같아요. 색까지 고운 파프리카 바나나 주스와 파프라키 아보카도 파인애플 주스. 영양정보까지 소개되어 있어 함께 갈아 마시면 좋은 야채와 과일과의 궁합을 알려주는 점이 좋습니다. 항상 단맛이 들어있는 야채와 과일을 포함해서 갈기 때문에 당도나 단맛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정 필요한 곳에만 꿀을 넣으라고 해서 더 없이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채소에 이어 과일로 만드는 주스 편이에요. 천연 비타민이 들어 있는 생과일 주스 만드는 방법이 나와서 좋아요. 과일별 영양과 주스의 농도 조절과 맛내기 포인트가 설명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과일별로 어울리는 재료를 더해 더 맛있고 건강하게 주스를 즐기는 법이 가득한 < 주스 JUICE  > 만들기 책 정말 괜찮네요. 과일 주스 만드는 기본 방법으로 '키위 파인애플 귤 루콜라주스'가 소개 되었어요. 과일 주스 만드는 기본방법이 제시되고 나머지 주스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된다고 하니 한번 알아두면 편리하겠어요.

 

 

 

 

 

 

 

 

 

 

망고처럼 최근에 익숙해진 과일은 손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난감하더라구요. 껍질과 과육을 완벽하게 분리하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주스는 황도 밀크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보이고 카페 음료 부럽지 않을 것 같아요. 생과가 아닌 통조림 황도로 만드는 거라 사계절 이용할 수도 있겠구요. 황도에 눈에 좋은 비타민 A와 칼슘, 유기산이 많아 성장을 위한 아이에게 좋다고 하니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어 유익합니다.

 

 

 

 

 

 

 

 

 

 

 

 

  단순히 주스 레시피 뿐만 아니라 주스를 활용한 요리도 소개되어 좋아요. 잼, 화채빙수, 소스, 푸딩, 아이스바까지 멋을 부리지 않아도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는 '주스 활용 요리'편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수박 화채와 베리 콤포트 미니파이는 손님 올 때 내면 더욱 특별할 것 같은 디저트입니다. 주스로 시트러스 얼음과 탕수육 소스, 샐러드 드레싱, 칵테일로 만들었다는 점이 신기했답니다.

 

 

 

 

 

 

 

 

 

 

 

  이 책에는 부록이 있는데 가족을 위한 영양 간식, 아침활력 & 식사대용, 피부 미용 & 여성 건상, 피로와 숙취해소 편으로 나뉘어서 카드처럼 소개되어 있는데 주스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와 재료사진, 페이지수가 적혀 있어서 사진만 보고서 주스를 선택하기 편리해요.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공급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신선함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주스,  <JUICE 주스 > 책 보면서 쉽고 맛있는 홈메이드 주스 만들기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영양과 맛을 생각한 온 가족 에너지 주스를 만들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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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들고 싶은 리버티프린트 이지룩 & 소품 54 두근두근 손바느질 레슨
실업지일본사 지음, 김수정 옮김, 박상희 감수 / 참돌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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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들고 싶은 리버티프린트 이지룩 & 소품54>

 

 

 

 

 

 

 

 

 

 

꽃무늬 프린트 원단을 언제부터인가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언제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꽃을 옷으로 소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란 생각을 합니다. 크고 예쁜 플라워 무늬의 천도 좋지만 작은 꽃무늬의 소박하면서 화려한 색감의 천도 좋더라고요. 앙증맞고 작은 꽃송이에 화려한 색감의 리버프린트 천은 영국에서 날아온 천이라고 해요. 표지에 그려진 예쁜 꽃송이들이 바로 리버티프린트라고 불리우는 천의 꽃무늬랍니다. 리버티프린트 천은 앙증맞고 작은 꽃송이, 들판에 가득한 들꽃, 작은 새, 세련된 기하학 무늬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예쁜 무늬의 천이에요. 리버티프린트 천으로 만드는 원피스, 블라우스, 치마, 귀여운 인테리어 소품 만드는 법 54가지가 이 책에 실려 있어요. 꽃무늬 소품과 옷을 좋아하는지라 이 책이 정말 기대되더라구요. 기대대로 예쁜 천으로 옷과 소품 만드는 방법과 재료 등이 실려 있어 반가웠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튜닉이 없어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디자인이며 핏, 원단까지 예쁜 튜닉은 이 책에서 처음 보네요. 이 디자인을 보자마자 나도 만들어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설레더라고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옷을 만드는 기초적인 방법도 잘 모르지만 어쩐지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튜닉이에요. 만드는 방법과 원단 번호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다만 원단 사이트가 일본이라는 점이 아쉬웠어요.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리버티프린트원단 사이트도 알려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드는 방법이 모두 사진으로 자세하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리본 달린 맞주름 스커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으로 글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 책 뒷부분에 실사이즈 패턴도 붙어 있기 때문에 유용해요. 실사이트 패턴에 신체 사이즈에 따른 둘레 길이도 각각 기재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영국 리버티프린트 베스트 컬렉션이에요. 직조, 목판술, 리사이클, 디지털, 헬로키티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린트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리버티프린트 원단과 특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페이지였습니다.

 

 

 

 

 

 

 



 

 

 

 

 

 

 

 

 

  만들어보고 싶은 패치워크 테디베어와 주방장갑, 원단 자체도 예쁘지만 테디베어와 장갑의 모양 자체도 정말 예쁘게 디자인된 것 같아요.

옷 뿐만 아니라 이렇게 깜찍하고 예쁜 소품을 만드는 방법도 실려 있어 너무 좋네요. 물론 이 소품들을 실제로 만들려면 실전연습과 공부가 필요하겠지만요.

 

 

 

 

 

 

 

 

 

 

 

 

 

 

  활짝 핀 체리핑크 꽃 원피스와 볼륨있는 오버 블라우스. 옷을 만들어 입는다면 이 옷들부터 만들게 될 것 같아요.

실용적이면서도 무난하고 내가 원하는 길이로 만들 수 있는 점이 직접 만드는 옷 만들기의 장점이 아닐까요.

모델이 예뻐서 그런지 옷에도 한번 더 눈길이 가고 읽고 싶어지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큐티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리버티프린트 천의 매력이 돋보이는 데일리룩이 소개되어 정말 좋아요.

 

 

 

 

 

 

 

 

 

 

 

 

 

  화려한 꽃무늬 원단 프린트가 돋보이는 가방과 파우치, 액세서리 만드는 법도 이 책에 실려 있어요.

기성품보다 더 예쁜 가방과 파우치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어 너무 좋아요.

남은 천은 코사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 반가움을 더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공주풍 원피스 만드는 법도 실려 있어요. 하나뿐인 아이의 옷을 근사하게 만들어 준다면 아이도 더 없이 행복할 것 같아요.

남자아이 셔츠와 여자아이 원피스와 튜닉 만드는 법이 실려 있어서 리버티프린트원단과 잘 어울리는 옷 패턴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딱이네요.

 

 

 

 

 

 

 

 

 

 

  바느질을 하는 이들이라면 꼭 필요한 바느질 도구에 집을 만들어주고 싶을 때가 있지요. 자투리 천으로 만드는 아이템 레시피라 더 좋네요. 특별부록으로 "실사이즈 패턴 사용법", "바느질 전문가의 포인트 어드바이스" 등이 실려 있어 이 책을 보는 방법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거리는 바느질 시간네 좋아하는 리버티프린트원단을 샀는데 뭘 만들지 모를 때 이 책에 나온대로 리버티프린트 원단으로 만들어도 좋고 린넨원단으로 응용해서 작품을 만들어도 예쁠 것 같아요. 베이직한 디자인의 옷과 소품이 많이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과 함께 나만의 예쁜 옷과 소품 만들기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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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the VOCA 숙어편 - 중등 교과서 필수 영숙어 50일 완성 CATCH the VOCA
박희라.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 링구아포럼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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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구아포럼에서 출간된 CATCH the VOCA 숙어편은  중등 교과서 필수 영숙어를 50일만에 완성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시원한 하늘색 바탕에 파도같은 문양이 그려져 있어요. 표지 디자인도 예쁘고 무게와 두께가 적당한 편입니다.

중등 교과서 필수 영숙어 50일 완성으로 나온 숙어장으로 매일 15분씩 1회분 학습할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중등 단어장은 시중에 많은 책들이 출간되었는데 숙어장은 책들이 있긴 하지만 다양하게 찾아보긴 힘들더라구요.
링구아포럼에서 나온 신간 영숙어책, 캐치더 보카로 영숙어 공부를 해봤습니다.

 

 

 

 

 

 

 

<주요특징>

* 중등 내신빈출 1위 숙어 표현 우선 정리
* 주요 중등 영어 교과서 숙어 및 예문 활용
* 유의어와 반의어를 함께 배우는 유기적 숙어 학습
* 다양한 유형의 숙어 응용 문제 수록
* englider를 이용한 온라인/ 모바일 학습

 

 

 

 

 

 

 

 

 

표지 한장을 넘기니 표지에 나온 제목이 이어지네요.  깔끔한 표지 디자인과 비슷한 내지에요.

 

 

 

 

 

 

 

 

 

 

콘텐츠 (목차)를 살펴보니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의 활용법, 1일부터 5일까지 숙어 공부를 한 후에 WEEKLY TEST로 한 주간의 공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회분의 학습이 끝나면 위클리 테스트를 통해 그동안 외운 영숙어를 점검해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는데 1단계와 2단계부터 소개할게요.
1단계 ▶ 숙어 학습 ( 현행 중학교에서 엄선한 필수 숙어 총 700개로 구성)
* 품사별 중심 표현으로 구분하여 빈도 별로 핵심 숙어를 제시
* 50일 완성을 목표로 하여 하루 14개의 숙어씩 실제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예문과 함께 체계적으로 학습
*해당 숙어와 함께 익혀야 하는 단어의 형태를 제시함으로써 문장 구조 이해의 함양

2단계 ▶ Dail Test : 숙어 완전 정복을 위해 문제가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단계 ▶ Weekly Test: 매번 5회분의 학습이 끝나면 Weekly Test를 통해 앞서 배운 숙어들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4단계는 englider를 통한 온라인/ 모바일 학습 -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본문에 제시된 어휘와 예문을 반복하여 합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www.englider.com 으로 들어가서 학습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앱마켓에서 '잉글라이더' 검색 후 설치가 가능합니다.

영숙어를 공부한 후 위클리 테스트뿐만 아니라 온라인 / 모바일 학습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완벽히 외우고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정말 좋은 점인것 같아요.

 

 

 

 

 

 

 

 

 

 

 

 

이 책의 활용법까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활용법을 숙지한 후 공부하게 되면 더욱 효과적인 영숙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 학습한 숙어는 번호 앞에 위치한 체크박스에 표시해가며 열심히 숙어를 외운다. 유의어, 반의어, 참고까지 꼼꼼하게 학습한다.
2. 다양한 문제 유형들로 구성된 Daily Test를 통해 어휘 응용 및 숙어를 유기적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3. 5일이 지날때마다 1회씩 나오는 Weekly Test에서 뜻이 적힌 부분을 접어 가린 다음 숙어를 완전히 익혔는지 최종 점검해본다. 체크박스를 활용하여 틀린 표현은 철저히 복습한다.

 

 

 

 

 

 

 

 

 

 

 

 

  DAILY TEST는 하루 14개의 숙어를 학습한 후 하루동안 공부했던 숙어를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아는 숙어지만 돌아서면 까먹던 기본 영숙어가 예문과 함께 실려 있어서 좋았어요. 보다 더 다양한 예제가 실린다면 더욱 흥미롭고 깊게 공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루 15분씩 50일동안 학습하도록 짜여져 있어서 매일 적당하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누구든지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회가 끝나면 데일리 테스트가 있어서 공부한 숙어를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테스트해볼 수 있어요. 막힘없이 풀어 나가야 진정 외운거라고 볼 수 있겠죠. 그냥 공부하는 영숙어장 책이 아니라 이렇게 데일리 테스트와 위클리 테스트가 있는 책이라서 영어학습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클리 테스트에서는 뜻이 적힌 부분을 접어서 가릴 수 있어요.

그래서 다 외웠는지 점검할 수 있고 체크박스를 통해 틀린 표현을 체크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한 주 동안 공부한 숙어들을 총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습니다.

 

 

 

 

 

 



 

 

 

 

 

정답지와 인덱스입니다. INDEX는 알파벳 순서대로 A부터 Z까지 숙어표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 일종의 목차에요. 영어사전처럼 영숙어 표현을 찾는데 유용하답니다.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공부했던 영숙어의 뜻이 생각나지 않거나 다시 점검해보고 싶을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교 영단어 보카도 나와 있는데 일단 영숙어 공부할때 일반 영숙어장보다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일리 테스트와 위클리 테스트가 있는 점 무척 좋았지만 예문이 더 많다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중학교 기본 영숙어부터 완전정복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숙어장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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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젤라또 샤베트 - Rich and Easy 45
야나세 쿠미코 지음, 최우영 옮김 / 스트로베리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여름이면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어 먹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하지만 주로 과일을 갈아 얼리기만 하는 샤베트 형식으로 즐기다보니 부드러운 시판 아이스크림도 먹게 되더라구요. 시판 아이스크림은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어 먹고 나면 뒤끝이 안좋아서 신경이 쓰여요. 건강에 이로울리는 물론 없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방법이 실린 책 <아이스크림 젤라또 샤베트> 책이 나와서 좋아요. 질감이 시판 아이스크림 못지 않고 부드러우며 비주얼이 뛰어난 아이스크림이 실려 있어요. 먹음직스럽고 부드러워 보이는 표지 사진부터 정말 기대가 되는 아이스크림 만들기 책이에요. 지은이는 야나세 쿠미코라는 일본인으로 푸드코디네이터에요. 저자가 젤리데리아나 아이스크림 가게를 연다면 쇼케이스에 넣고 싶은 메뉴들로 엄선한 레시피라 기대가 된 책이었답니다.

 

 

 

 

 

 

 

 

 

 

 

 

 

 

 

아이스크림 만드는데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재료와 도구이죠. 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 재료와 도구들이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일본식 재료가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재료 구하는데 그리 불편함은 없을 듯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예쁘게 담는 법도 실려 있어 가벼우면서도 유용한 책이에요.

 

 

 

 

 

 

 

 

 

 

 

 

 스트로베리 젤라토가 정말 예쁘게 보여요. 딸기 아이스크림이 아주 맛있어 보여 꼭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에요. 몇인분인지와 만드는 법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만들기 어렵진 않을 것 같아요. 인기가 많은 딸기 젤라토에 프리즈 드라이 스트로 베리를 특별히 넣어서 그런지 더 예뻐보입니다.

 

 

 

 

 

 

 

 

 

 

 

 

 

  깊고 짙은 녹색이 부드럽고 맛있어 보이는 피스타치오 젤라토! 고소하고 순한 피스타치오 향이 느껴지는 것만 같아요. 재료와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들어가는 재료중에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는 시중에 구하기 힘들 것 같아요. 진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만드는 법이 설명되어 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외에도 체리 리본 아이스크림, 소금 캐러멜 아이스크림 등 아주 맛있어 보이면서 매우 부드러운 질감의 아이스크림 레시피가 실려 있어서 좋아요.

 

 

 

 

 

 

 

 

 

 

 

 

 

 

 

 

  맛있는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 뿐마 아니라 빙수시럽을 집에서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스크림 젤라또 샤베트> 책이 있어 올 여름 빙수만들기까지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맛은 물론 모양과 장식까지 예쁜 아이스크림과 젤라또, 샤베트 레시피를 알려주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샤베트는 아식아삭한 식감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매우 부드럽게 보여요. 얼음에 가까운 사박사박한 식감이 매력적인 샤베트를 좀 더 부드럽게 즐기면서도 간단하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키위 샤베트가  색깔도 예쁘고 맛있어 보여서 만들어보고 싶어요. 책을 살펴보니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고 아이스크림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살리는 팁도 같이 알려주는 점이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5가지의 부드럽고 맛있는 젤라토, 아이스크림, 샤베트 레시피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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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 종이 오리기 - 종이로 만드는 예쁜 카드와 우아한 인테리어 소품
미셸 바니에 지음, 이주영 옮김 / 미디어윌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니 종이 오리기 공예가 섬세한 예술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종이 오리기 도구는 가위와 일반적인 커터칼 정도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조각도와 송곳 등이 활용되는 사실에 놀라웠답니다. 유럽풍 인테리어를 꾸미고 싶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유럽풍 종이 오리기> 책을 보고 싶었답니다. 목차를 보니 키드와 북마크, 인테리어 소품, 부엌과 창문 장식, 모빌 장식 등 감각적으로 보이는 유럽풍 종이 작품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따라하기 어려워 보이는 작품들도 있지만 집중해서 작업한다면 충분히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작가의 종이오리기 공예작품 사이트도 소개되어 있는데 가보니 정말 멋진 작품들이 많았어요.

 

 

 

 

 

 

 

 

 

 

 

 

 

이 책을 보고 가장 만들어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유럽풍 종이 카드에요. 별이 아름답게 빛나는 하늘과 은하수를 표현한 종이 오리기 공예로 '별무리 카드'가 이름이에요. 이 작품을 만드는데 가위는 필요하지 않아요. 커팅 매트와 세공용 커터칼 등이 들어간답니다. 세공용 커터칼을 사서 꼭 만들어 봐야겠어요. 도안은 뒷쪽에 몰려 있는데 복사해서 사용하면 되요. 완성도를 높이는 팁이나 마무리하는 법이 설명되어 있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겠어요.

 

 

 

 

 

 

 

 

 

 

 

 

  특별한 날 더욱 집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져요. 부활절 축제 준비 기간에 달걀만 꾸미는 것보다 집안의 장식도 같이 아름답게 꾸미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 페이지를 보고 하게 되었답니다. 병아리, 달걀, 토끼 도안은 달걀 위에 붙여도 좋고 실이나 리본을 달아 걸어 놓아도 무척 예쁘네요. 생각지도 못한 재료들이 필요하긴 하지만 꼭 만들어보고 싶은 작품이 몇 가지 있어서 구입해야 할 것 같아요. 종이도 멋진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원하는 인테리어 소품을 마나기도 쉽지 않고 만난다 하더라도 터무니 없는 가격에 놀랄때가 많지요. 큰 돈 들아지 않고 유럽풍으로 인테리어 꾸미고 싶은 분들게 <유럽풍 종이오리기>책이 정말 딱인것 같아요.

 

 

 

 

 

 

 

 

 

 

 

 

 

  사슴, 크리스마스 트리, 천사 모빌 장식이 정말 예뻐요. 긴 모빌 장식으로 만들어서 종이끼리 끊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두꺼운 종이로 만들면 될 듯 해요. 다만 종이의 연결 부분을 잘라내지 않으면서 긴 작품을 만들어야 하니 긴 종이가 필요할 것 같아요. 거창한 트리 대신 크리스마스에 천사 모빌 장식을 만들어 보는 일도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책 뒷면에 이 책에 소개된 작품들의 도안이 실려 있어요. 복사해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멋진 작품 만들기에는 그 과정까지 즐거움이 따를 것 같습니다. 재료를 구입해서 <유럽풍 종이 오리기>에 나온 작품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종이로 만드는 예쁜 카드와 우아한 유럽풍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을 한번 봐 보세요. 특별히 많은 비용이 들지 않아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좋은 취미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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