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파티 Paper Party - 종이로 만드는 러블리 파티소품
서여정 지음 / 미디어샘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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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파티 소품을 만들어 쓴다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한 번 사용하고 난 제품들인데 비싸기도 하고 내 마음에 드는 파티 소품들을 찾기 어려웠어요. 꿈꾸는 달리아님의 <페이퍼 파티>는 종이로 만드는 러블리 파티소품 책이랍니다. 파티 소품을 그대로 쓸 수 있도록 12가지 도안이 실려 있답니다. 가위로 오리고 책의 설명대로만 따라하면 예쁜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멋지더라구요. 알록달록 색깔도 화려하고 파티의 기분도 살려주는 러블리 소품을 바로 활용해볼 수 있게 실제 도안이 실려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에요. 아무리 파티 장식이 예뻐도 인쇄도구가 없다면 그림의 떡이었을 텐데 실물 종이 도안이 있으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도안의 종이가 튼튼한 편이어서 재활용도 가능할 것 같아요. 다만 도안을 오릴 때 칼 선이 없어서 손으로 찢으면 도안이 같이 찢어질 염려가 있는데 그 부분만 주의하면 될 것 같은데요. 이왕이면 칼선도 같이 있으면 도안 뜯기가 더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번의 가위질만으로 일상 속 행복하고 알록달록한 파티를 열 수 있다니 정말 멋져요! 종이 도안이라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페이퍼 파티> 표지도 도안도 무척 예뻐서 마음에 쏙 들어요. 

 

 

 

 

 

 

 

 

 

 

 

 

 

 

  파티 소품 만드는 방법이 컬러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어 보기 편하고 이해하기도 쉬워요. 작업 시간과 필요한 도구까지 알려주고 사용한 파티 소품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팁도 알려주어 유익해요. 파티에 한 번 사용되었다고 해서 버리면 너무나 아까운 예쁜 도안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소품으로 활용하는 법까지 알려 주어서 너무 좋아요.

 

 

 

 

 

 

 

 

 

  상큼 후르츠 클래스 장식, 캐릭터 컵케이크 라이너, 기프트 파티 가랜드, 요미가든 스트로우 장식, 생일케이크 번팅, 파티 초대카드, 파티 모빌과 파티 안경까지 예쁘고 알록달록하면서 파티에 꼭 필요한 장식소품이 다 모여서 좋아요.  파티에 활용한 예시 사진도 얼마나 예쁜지 보고 잇으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페이퍼 파티> 덕분에 일상 속에서 작은 파티를 행복한 미소와 함께 자주 열게 될 것 같아요. 파티에 큰 돈을 들여도 만족스럽지 못할 때가 많은데 이 책에 실린 도안 소품은 제 마음에 쏙 드는 거 있죠? 저렴하면서도 예쁜 파티 소품을 찾고 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도안들이 꽤 상세하기 때문에 가위로 오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책에 다 나와 있어서 파티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만드는 방법과 재료를 보니 충분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쉽게 만들 수 있는 파티 소품으로 구성되었더라구요. 각종 파티에 어울리는 소품들로 구성되어 굉장히 만족스러운 <페이퍼 파티> 책이에요. 직접 오려서 만들어서 일상 속에서 활용하고 파티에 활용해보니 재미있고 기쁨도 컸어요. 내가 직접 파티 소품을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생기고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파티 장식과 소품에 기분도 좋았답니다. 나만의 예쁜 파티소품 만들기를 해보고 싶다면 꼭 <페이퍼 파티>에 도전해 보세요- 파티가 더욱 즐겁고 행복해진답니다. 큰 돈 안들이면서도 지인들에게 행복한 파티를 열어주고 싶다면 종이로 만드는 러블리 파티소품 만들기 <페이퍼 파티>책 추천 드립니다.

 

 

 

 

 

 

 

 

 

 

 

 

 

 

 

 

 

책 속의 도안 '기프트 파티 가랜드'를 가위로 오려서 만들어 보았답니다 (22~23p)

방에 붙여 보았는데 파티 분위기 물씬나고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색감의 파티 가랜드 덕분에 방을 오갈 때마다 기분도 덩달아 좋아집니다.

 

 

 

 

 

 

 

 

 

 

 

 

 

 

 

요미가든 스트로우 장식 ( 30~31p)

 

 

냠냠 쪽쪽 맛있는 가든 파티 놀에이 필요한 요미가든 스트로우 장식

벌꿀이랑 꽃이 웃는게 너무 귀엽지 않나요? 빨대에 꽂아 마시면 더 즐거운 파티를 열 수 있어요.

 

 

 

 

 

 

 

 

 

 

 

 

 

 

짠~ 직접 만들어 구운 비스킷과 오렌지 주스로 파티를 열었어요

이 때 요미가든 스트로우 장식이 빠질 수 없겠죠? ㅎㅎ

 


 

 

오렌지 주스를 유리컵에 담고 이쁜 알록달록 빨대에

귀여운 요미가든 스트로우 장식을 꽂아 주었어요 -

 달콤한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나면서 먹는 내내 기분도 좋았답니다 ♡

정말 행복한 파티였어요 :)

 
 

 

 

귀여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냠냠 쪽쪽 요미가든 파티에

방 안이 예뻐지는 기프트 파티 가랜드까지! <페이퍼 파티>책 도안으로

러블리 파티 소품을 뚝딱 만들고 장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_^@

도안을 파티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책과 함께 수록하고 있는 점

파티에 사용한 소품을 재활용할 수 있는 팁까지 알려주는 점 등 대박 유용한 책이에요.

종이로 만드는 러블리 파티소품에 도전하고 싶다면 <페이퍼 파티>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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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빛나게 하는 과일 모양내기 & 디저트 - 커팅, 세팅, 디저트 등 과일 장식 테크닉에 관한 모든 것
Takano Fruit Parlour 지음, 김지혜 옮김 / 이보라이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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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빛나게 하는 과일 모양내기 디저트 ♩

커팅, 세팅, 디저트 등 과일 장식 테크닉에 관한 모든 것

 

 

 

 

 

 

 

 

 

 

 

 

 

   과일을 예쁘게 커팅해서 디저트로 내기, 카페 같은데 가면 샐러드와 함께 내는 예쁜 과일장식이 눈에 띄죠. 케이크에 올려진 예쁜 과일은 또 어떻구요. 투박하게 깎아서 과일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과일을 예쁘게 모양내서 특별한 날이나 손님 초대상에 내면 센스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배워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과일 장식과 모양내기는 의외로 정교해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책이 필요했어요. <나를 빛나게 하는 과일 모양내기 디저트>책으로 과일을 예쁘게 담아내는 법 뿐만 아니라 디저트에도 올리고 과일 파티 데코레이션까지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과일을 모양 내어 담기, 껍질로 만든 컵에 자몽 과육 담기 편이에요. 껍질이 있는 과일의 경우 그 껍질을 이용해서 모양 내는 법을 알려주어 유용하네요. 초보자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섬세한 과일 컵 만들기까지 알 수 있어요.

 

 

 

 

 

 

 

 

 

 

 

 

 

  사과는 후지부터 홍옥, 추영까지 그 종류가 무척 많아요. 사과의품종과 출하시기, 고르는 법 , 커팅을 알려준답니다. 다양한 모양의 사과를 사진과 함께 알려 주고 맛과 만나볼 수 있는 시기도 소개해주어 좋습니다. 사과 품종에 토끼도 있다니 신기했어요. 동물 토끼와 똑같은 이름의 토끼라는 사과 맛이 궁금해 지더라구요. 맛좋은 사과는 비스듬히 자르기, V자로 자르기, 나뭇잎 모양으로 자르기 등 사과를 모양 내는 법도 정말 다양하고 좋네요.

 

 

 

 

 

 

 

 

 

  2가지 이상의 과일을 같이 담아 내는 법이 실려 있어서 유용합니다. 수박과 멜론, 수박과 망고, 망고와 복숭아 등 맛좋은 과일을 이용해서 예쁘게 장식하는 법을 알려주어 신기해요. 장식하고 모양을 내는데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망고와 복숭아로 장미꽃 만드는 방법은  아름답다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한가지 과일만을 컷팅해서 그릇에 담는 것보다 여러가지 과일을 함께 모양내어 담으니 더더욱 예쁜 듯 해요. 여러가지 과일을 함께 낼 때, 특별한 파티날에 꼭 <나를 빛내게 하는 과일 모양내기 & 디저트> 책을 참고 해야겠어요. 계절별 분위기가 느껴지는 과일 세팅까지 과일 커팅과 장식을 총 망라한 책이랍니다.

 

 

 

 

 

 

 

 

 

 

 

 

   맛있고 고소하게 구워 낸 와플에  과일까지 얹으면 금상첨화에요.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보기도 무척 예쁘죠. 아이스크림이나 젤리 와플, 쉬폰 케이크 등에 얹은 과일 커팅은 앙증맞으면서도 무척 예뻐요. 와플과 쉬폰은 재료와 만드는 방법까지 실려 있는데 과정사진도 첨부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과일파르페 만드는 법은 과정사진까지 예쁘게 첨부되어 있어 정말 유용합니다. 과일 콤포트, 과일 샌드위치 과일케이크, 각종 과일 주스에 얹은 과일장식까지 과일 장식 테크닉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초보자가 따라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기초부터 익혀 나가면 과일 장식의 달인이 되어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과일을 예쁘게 커팅하고 세팅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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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클렌즈 - 마시는 단식 맛있는 디톡스 건강한 다이어트
전주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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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클렌즈 :: 마시는 단식 맛있는 디톡스 건강한 다이어트 ♩

 

 

 

 

 

 

 

  요즘은 주스클렌즈와 같은 건강한 다이어트가 인기죠. 고기와 가공식품 등으로 활력을 잃어버린 우리 몸.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 주고 몸을 가볍고 맑게 해주는 생주스 & 슈퍼푸드 스무디 레시피 72가지를 <주스 클렌즈> 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가로수길 인기 주스와 머시주스 할인쿠폰도 들어 있고요. 마시는 단식 주스클렌즈에 관심을 갖게 된건 요즘 유행하는 해독주스 때문이에요.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등 각종 다이어트가 많지만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빼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주스 클렌즈는 해독주스처럼 맛있는 디톡스를 가능하게 해주니까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주스 클렌즈 >책의 저자는 로푸드 요리 연구가이자 화성인 엑스파일에 나왔던 전주리씨에요. 그녀의 책 <로푸드 레시피>도 알차게 보고 있는데 <주스클렌즈>도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된 책이에요.

 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주스와 스무디를 구분하지 못했어요. 스무디를 얼음 넣어 과일과 함께 잘 갈아 만든 음료라고 생각했답니다. 주스와 스무디용 재료가 따로 있다는 것도 놀랍고 주스와 스무디에 대해 명확히 구분해서 레시피를 알려주는 점도 좋아요.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슈퍼푸드와 스무디에 매력을 더하는 재료들도 사진과 함께 꼼꼼히 알려주어 유익해요.  재료를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사진으로 보여주니 생동감이 있습니다.

 

 

 

 

 

 

 

 

 

 

 

 

 

 

  주스 클렌즈를 위한 장보기 재료와 초보자를 우한 찬장 재료, 주스 클렌즈에 관한 잦은 질문과 응답 내용까지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주스 클렌즈의 부작용, 주스 클렌즈를 해야 하는 사람 등 평소 주스 클렌즈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이 이 책을 보니까 속시원히 풀리더라구요. 단순히 레시피만 알려주는 것보다 어떻게 마시는 디톡스 주스 단식을 실천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를 알려 주니 더 유익합니다.

 

 

 

 

 

 

 

 

 

 

 

 

 

  아임 낫 딸기우유와 딸기 요거트맛 주스 이름부터 독특해요. 색깔은 딸기우유인데 맛은 전혀 다른 주스, 색은 녹즙인데 맛은 딸기 요거트 맛인 신기한 주스 레시피를 소개해주니 신기해요. 주스는 재료와 함께 완성사진  컷을 소개해 깔끔한 편집이 눈에 띄어요. 주스나 스무디는 일반 요리처럼 복잡한게 없고 재료만 제대로 갖추면 절반은 완성되죠.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만들기 쉬워서 <주스 클렌즈>는 의지만 있다면 실천 가능할 것 같아요. 어떤 맛과 효과가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주스나 스무디를 더 맛있고 건강하게 혹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지 팁도 알려주어요.

 

 

 

 

 

 

 

 

 

 

 

 

 

 

   요즘 유행하는 밀싹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밀싹 파워주스, 제시카 알바 책에 소개된 건강스무디 제시카 알바 모닝셰이크, 미란다 커가 즐긴다는 스피루리나를 이용한 미란다 커 모닝셰이크 등 화제의 주스와 스무디 레시피가 실려 있어서 반가워요.  채소를 수프로 즐기는 방법도 같이 알려주어 유용해요. 재료를 갈아 넣은 점은 주스나 스무디와 비슷하지만 점도를 높여 수프처럼 먹으니 색다르게 느껴 집니다. 하루 하루 몸이 가벼워지는 건강한 다이어트 <주스 클렌즈>와 함께라면 다이어트도 즐겁고 쉽게 도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실린 인덱스에는 주스명과 페이지수, 들어가는 재료의 조합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요. 굳이 그 페이지까지 가지 않아도 인덱스만 보고도 주스나 스무디의 재료를 알 수 있는 점이 편리합니다. <로푸드 레시피>에 이어 <주스 클렌즈>도 제게는 무척 유용한 책이라서 행복해요. 조금씩 도전하며 건강하면서 즐거운 다이어트를 시도해야겠어요. 배고프지 않고 영양가득한 건강한 다이어트, 스마트한 단식을 꿈꾼다면 마시는 디톡스 주스 클렌즈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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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 만들기 - 특별한 날을 위한 25가지 꽃 장식 리스컴 DIY 시리즈
제퍼리 루델 지음, 신혜규 옮김, 전순덕 감수 / 리스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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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제퍼리 루델의 종이꽃만들기, 플라워 페이퍼 만들기 책

 

 

 

 

 

 

 

  꽃을 종이로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종이꽃 만들기 책이 나와서 기뻐요. 생화는 예쁘지만 금방 시들고 조화는 예쁘지만 내가 원하는 조화를 찾기 어려워요. 하지만 종이꽃은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어 매력적인 것 같아요. 물론 쉽게 망가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겠지만요. 세계적인 종이 공예가 제퍼리 루델이 25가지 꽃장식 만들기 노하우를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장미, 데이지, 라넌큘러스, 과꽃, 층층나무꽃, 코스모스 등 색색의 아름다운 종이꽃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단계별 과정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알려주어요. 예쁘게 만든 페이퍼 플라워는 웨딩부케, 선물포장, 파티장식 등 특별한 날이나 행사에 꾸밀 수 있어서 더욱 유용한 것 같아요.

 

 

 

 

 

 

 

 

 

  목차만 봐도 이 책에 어떤 종이 꽃들이 실려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종이꽃 만들기의 기본과 종이꽃 만들기, 종이꽃 만들기 응용편으로 나뉘어진답니다. 아름답고 우아한 페이퍼 플라워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예뻐요. 아직 만들어 보지 못해서 모든 작품이 어려워 보이지만 책 보고 차근차근 따라하면 나만의 예쁜 종이꽃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촘촘하게 생긴 과꽃 만드는 과정이 사진과 함께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과꽃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와 재료도 꽃마다 달리 기재되어 있어서 보기 편리해요. 진저나 꽃처럼 세밀한 작업을 거쳐 완성되는 페이퍼 플라워의 세계. 그 섬세함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랍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예쁜 종이꽃 만들기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카네이션 종이꽃이 상대적으로 만들기 쉽고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뭇가지에 꽃의 씨까지 보이는 예쁜 층층나무꽃, 가지째 만드는 과정이 실려 있어서 무척 반갑답니다. 진짜 나무처럼 모양도 제각각이라 더욱 신비로워 보입니다. 층층나무 꽃은 조화롭게 만들어서 집안 인테리어 꾸미기나 내방 인테리어 꾸미기에 활용해도 무척 좋을 듯 합니다.

 

 

 

 

 

 

 

 

 

 

 

 

선물포장, 컵케이크 데커레이션, 인테리어 장식, 파티장식 (네임카드)에 활용되는 종이꽃을 보니 더욱 예쁘네요. 그냥 보기 위해서 종이꽃을 만드는 것보다 더 쓰임새 있어서 좋아요. 선물은 일회용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너무 예뻐서 받는 사람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책 뒷편에는 이 책에 실린 꽃과 잎, 꽃받침, 수술 등의 도안이 실려 있어요. 예시 도안의 실제 크기에 맞게 실려 있어서 좋아요. 꽃잎의 모양이 다 실리기보다 어느 한 부분만 실려 있는데 그래서 응용작품도 가능한 것 같아요. <종이꽃 만들기 >책은 생화보다 더 섬세한 페이퍼 플라워의 우아한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책입니다. 특별한 날을 위한 25가지 꽃들이 실려 있는데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 과정사진과 아름다운 꽃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요. 정교한 작업인만큼 만들고자 하는 의자가 있다면 이 책에 나온 모든 종이꽃들을 만들어 볼 수 있을 듯 해요. 아름다운 종이꽃 만들기에 직접 도전해보고 싶다면 제퍼리 루델의 <종이꽃 만들기>에 나온 초보작품부터 도전해보세요. 저도 이 책을 보고 꼭 예쁜 종이꽃 만들기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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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 다이어트 - 자연과 몸을 살리는 착한 채식
알리시아 실버스톤 지음, 최정렴 옮김 / 마이북스(문예출판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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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 다이어트 :: 알리시아 실버스톤 채식 건강 노하우 ♩

 

 

 

 

 

 

 

 

 

 

 

    비건 채식을 해보려 했지만 주위 사람들이나 직장동료, 가족이 도와주지 않아 노력이 실패로 끝난 경우가 맣아요. 고기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누가 권하면 어쩔 수 없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카인드 다이어트> 책을 읽으면 비건채식을 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게됩니다. 외곡의 고기가 우유가 어떻게 취급이 되는지 우리가 먹기까지의 과정이 얼마나 잔인하고 끔찍한지를 하나 하나 알려주거든요. 채식 의지를 다지고 싶을 때마다 <카인드 다이어트>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이 책은 할리우드 영화배우로 유명한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지은 책이에요. 요리책이라기보다 그녀가 왜 채식을 고집하는지 맛있고 건강한 채식이 우리에게 얼마나 이로운지를 알려주는 유익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가장 섹시한 채식주의자로 선정된 그녀는 비건채식주의자에요. 딱딱하지 않고 친구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려주는 그녀의 이야기는 지구를 아끼고 내 자신과 내 주변 사람들을 건강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듬뿍 담고 있답니다.

 

 

 

 

 

 

 

 

 

 

 

 

 

 

 

 

 

  송로버섯 오일을 뿌린 라디치오 피자, 피칸 크러스트 밀단백, 복숭아 민트 아이스티, 석류 라임 아이스티 등 알리시아 실버스톤만의 레시피도 이 책에 실려 있어요. 제철 신토불이 채소를 강조해서 외국 요리 레시피가 다소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비건 디저트 요리들은 꼭 한번씩 맛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요리하는 비결과 외식이나 여행지에서 채식 메뉴를 먹는 노하우 등도 이 책 전반에 걸쳐 꼼꼼하게 알려주어서 좋아요. 식단은 물론 생활 방식까지 바꾸게 해주는 책을 만나 기쁩니다.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우리나라 음식을 맛보았다면 칭찬일색이었을 것 같아요. 그녀가 좋다고 말한 음식에는 일본 음식이 꽤 있더라고요. 채소를 많이 먹는 우리나라 음식을 맛보았다면 왠지 첫눈에 반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음식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급격한 서구화로 오늘날 식성들이 변하긴 했지만 옛 선조들처럼 건강하고 좋은 음식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슈퍼히어로 다이어트로 건강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해요. 명령하는 듯 하지만 친절한 언니가 해주는 조언처럼 슈퍼히어로 다이어트의 비결을 들려준답니다. 알리시아의 날씬한 몸매 비결과 빛나는 미모는 채식의 결과라고 하니 카인드 다이어트에 관심이 더 가요.

 

 

채식은 지구를 살리고 나 자신도  내 주변도 살리는 방법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 확실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잊고 있었던 동물의 아픔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일이 바로 채식이라는 것을 더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 때문에 고기를 안먹을 수는 없겠지만 의식적으로 덜 먹고 건강한 채식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의식의 변화를 일깨워주는 책이라 <카인드 다이어트> 책을 채식과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처음에는 다이어트 때문에 채식을 시작했다가 건강을 위해서 나아가서는 지구를 살리는 일임을 깨닫게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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