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캡틴스타입니다.

오늘은 10월 언박싱 영상입니다.

이번달도 신상입고~^^

조만간 북리뷰 영상으로 또 만나겠습니다.

저의 지난 재생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fUyGYYqEWMqR8PccyU3fkwON4-063utn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 구매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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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무서운 이야기 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 4
핍 해리 지음, 글렌 싱글레톤 그림, 박효진 옮김 / 유아이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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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재미있게 읽는 쿨시리즈 4편입니다. 이런 시리즈가 있었는줄은 몰랐으나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호주 베스트 셀러 1위 시리즈'라는 수식과 손전등을 자기 얼굴에 비추고 있는 우스꽝스런 아이의 모습이 그려진 표지도 책 내용을 궁금하게 만듭니다. 

2. 책을 읽고나니 그래서?

초등저학년 수준에 맞는 웃기면서도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초등 고학년 정도만 되어도 시시해하는군요. 순서에 상관없이 책의 어느 부분이든 손에 잡히는 대로 읽을 수 있게 모든 이야기들이 짧은 단편들로 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짧막하게 무섭지만 사실이란 이야기 코너도 있어서 흥미롭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3. 그래도 보완하고 싶은점이나 아쉬운 점은?

이야기가 조금은 더 길게 씌여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 두페이지 정도의 짧은 이야기들이 101가지로 쭈욱 이어지다 보니 조금 산만한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끝의 '무섭지만 사실이에요'코너는 앞의 이야기와 연관된 사실이나 부가적인 정보등이 연달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상관없이 별개의 이야기처럼 붙어있어서 앞서 이야기한 내용의 여운이 길게 이어지지 않고 맥이 딱 끊기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4. 책의 구성과 내용

호주 베스트 셀러 1위 시리즈라는 수식어와 재미있게 읽는 쿨시리즈의 4탄입니다. 101가지의 쿨하고 흥미진진한 무서운 이야기는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와 초대받지 못한 손님들

2장 내 친구의 친구한테 일어난 이야기인데

3장 유령과 나쁜 귀신

4장 소름 끼치는 크고 작은 생물들

5장 한밤중의 조우

6장 무섭지만 웃긴 이야기들

7장 무서운 장난감들과 사악한 광대들

8장 끔찍한 역사

9장 여러 가지 괴물들

10장 숲속으로는 들어가지 마

11장 악몽 유발소


5. 책에서 알게 된 것들

1) 세계 최초로 영화를 만든 루이스 르 프린스는 1890년에 파리행 기차를 탔어요. 그런데 그 이후, 루이스는 물론이고 루이스의 짐들조차 아무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2) 괴물을 뜻하는 영어 'Monster'는 라틴어 'monstrum'에서 기원했어요. 그것은 '비정상적인 것이나 사건'이라는 뜻입니다.  

3) 1984년 영화 고스트버스터즈에서 마시멜로가 터져 월터 펙(월리엄 아서톤)을 마시멜로로 뒤덮는 장면이 있어요. 이 장면에서는 사실 마시멜로가 아니라 50갤런(189리터)나 되는 면도크림이 사용됐습니다.  

이상으로 북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어떤 외부의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무서운이야기 #유아이북스 #핍해리 #글렌싱글레톤 #박효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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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스파이더 맨
김영미 지음, 양수빈 그림 / 스푼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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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아빠는 스파이더맨이라는 제목을 보고는 무슨 마블 히어로물처럼 창의적인 영웅이 나오는 시집인가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소개글을 다시 보니 직업과 관련된 내용으로 창작된 시라는 글귀를 보고 그 독창적인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책을 읽고나니 그래서?

부모님의 직업 뿐만 아나리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이모, 고모, 삼촌까지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의 직업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직업을 가지고 이렇게 재밌게 시로 표현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한편으론 빠르게 세상에 물들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곤 하지만 아이들도 직업에 대한 우열이나 서열 감각을 느끼고 표현합니다. 50여편의 동시는 그대로 50여개의 직업에 대한 특색과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직업은 없어서 소외감이 살짝 들기도 했습니다. ^^ 

3. 그래도 보완하고 싶은점이나 아쉬운 점은?

직업군들 중에서 전문적이나 특수한 직업들 위주로 묘사된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일반 회사원이나 시장 상인같은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더 있을 수도 있을텐데 하고 말입니다. 이후로 시리즈가 나온다면 계속 보완되어 추가적인 직업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요즘 동시의 추세인지는 모르겠으나 운율이나 시적 감수성이 생각보다 많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의 창의적인 시선이나 묘사 정ㄷ도로 위안을 삼을 수 있겠으나, 동시라면 연상되는 그런 아기자기한 느낌은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런 점에서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창의성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4. 책의 구성과 내용

김영미 시인은 40여년간 유치원 교사로 지내며 어린이집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 저자의 경험이 이 동시집에 담겨있다고 여겨집니다. 특히나 저자가 가족들의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어릴적 삼촌의 영향이 컷다고 합니다. 삼촌은 가난해서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하지만 조카들은 삼촌의 차가 트럭이라 창피해하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부모의 직업에 가지는 생각들이 궁금해졌다고 합니다.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직업의 귀천을 아직은 잘 모르고 고층빌딩에서 일하는 아빠를 '스파이더맨'이라고 부르는 천진난만함을 보여줍니다. 

제목이기도 한 '아빠는 스파이더맨' 시는 고층 건물 외장 전문가인 아빠를 둔 형과 동생의 시각과 또다른 아이의 대화가 재치있게 이어지는 작품입니다. 서로 자기 아빠가 더 스파이더맨이라고 목청을 돋우다가 두 아빠 모두 스파이더맨이라고 화해하며 끝맺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엄마아빠의 직업을 뒤이어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이모, 고모, 삼촌까지 다양한 직업들이 휘황찬란하게 펼쳐집니다. 

5. 책에서 알게 된 것들

1) 해오예지제연: 해수면 오차 측정과 침수 지역 예상 및 지도 제작 전문 연구소. 지도 제작 연구원인 아빠가 근무하시는 연구소라네요.

2) 슬레이트: slate 영화를 찍을 때 사용하는 도구이면서 녹음을 시작한다는 정보를 제공하는 시각적, 청각적 신호를 말함

3) 대동물 수의사: 작은 애완동물이 아닌 소, 말, 돼지 같은 큰동물을 진찰하는 수의사

6. 책에서 나온걸 실천해본다면?

우리 아이들은 아빠의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자신들은 어떤 직업이면 좋을 지 생각해보고 한 편씩 동시를 지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북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어떤 외부의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아빠는스파이더맨 #김영미 #동시집 #양수빈 #그림 #스푼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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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 - 신정근 소설집 경기문학 34
신정근 지음 / 청색종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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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비행기에 대한 로망, 하늘을 난다는 것. 그리고 여행을 간다는 건 상상만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자카르타에서 몇년을 살다가 돌아온 작가의  자전전 에세이라는 설명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저자처럼 해외에 나가서 살아봤어야 하는 아쉬움을 대리만족하는 기분으로 책을 선택했습니다. 파란색 표지에 비행기 그림. 그리고 책제목인 '비행소년'이 세련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판사 이름도 '청색종이'라 푸름. 블루 청춘의 이미지가 책 전반에 들어있는 느낌입니다.


2. 책을 읽고나니 그래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책 사이즈와 153페이지의 부담없는 책 두께입니다. 출국을 하고 귀국을 한 저자의 여정대로 이야기는 툭 툭 던져지고 이어지지 않는듯 이어집니다. 낯선 장소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족자카르타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간의 대화와 에피소드들이 펼쳐집니다. 2년간의 인도네시아 생활을 끝내고 돌아온 작가는 이렇게 책을 내고 작가가 되었지만 다시 봄이 오면 어디든 다시 여행을 갈 것 같습니다. 나 역시 책의 마지막 작가의 말처럼 보드러운 봄바람 맞으며 여행가는 꿈을 가져봅니다.

3. 아쉽거나 보완하고 싶은 점은?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지 않는 작가의 성향이 반영된 것이겠지만 이국적인 풍경이나 사진, 삽화등이 없어서 조금은 밋밋한 느낌입니다.

간단한 스케치 같은 거라도 있다면 책의 내용과 이미지를 연상하는데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4. 책의 구성과 내용

저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1회 적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해외신인 작가로 등단했습니다. 책의 서문에서 밝히는 여행에서 돌아온것일 수도, 돌아갈 수도 있는 작가에게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은 방학숙제입니다.  

1부 출국과 2부 귀국으로 구성된 소설은 환승터미널에서의 추신까지 덧붙여져 끝을 맺습니다. 

작가는 여행은 나와 다른 뿌리를 가진 이들과 함께 살 수 있는가를 실천하는 행동이며, 여행은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이며 관계 그 자체라고 얘기합니다. 

" 여행의 일상에서 경험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소중하다. 여행은 다른 이에게 호기롭게 자랑할 만한 것이 되지 못한다. 각자의 여행에는 모두의 어머니가 다른 것처럼 다양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

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게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저자에게는 이국에서의 사랑과 가슴아픈 이별이 있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하는 중간 기착지에서의 짧은 대화가 나옵니다. 

" 벌써부터 당신이 보고 싶어"

"나도"

"곧 잊히겠지?"

" 아마도"

"금방 잊을 거야?"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응, 꼭 다시 만나길 바랄게."

"그래, 공기 중 어디에서든."

대화는 이렇게 끝을 맺고 이야기도 끝이납니다. 

왜,공기중이라 표현했는지는 작가만이 답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5. 책에서 알게 된 것들

1)가방의 역사: 중국어로는 캬반, 일본어로는 카방, 러시아어로는 카반. 영어의 'bag'은 그 어원이 스칸디나비아어 'Baggi'에서 유래되었음. 인도네시아 말로 가방은 '따스(Tas)'인류 최초의 가방은 9세기경 아시리아 왕조시대에 출현하였음.

2) 지갑과 파우치: 고대 그리스에서 품속에 따로 주머니를 만들어 물건을 넣고 다녔는데, 지갑의 형태로 발전하였음. 파우치는 중세시대에 유럽 십자군 원정시대에 어느 카톨릭 신부가 전쟁터로 나가는 병사들에게 십자가를 넣을 수 있는 크기의 주머니를 준것에서 유래하였음.

3) 다다(Dada): 헤어질때 자주 쓰는 인도네시아어 '안녕', '잘가'라는 뜻.

6. 책에서 나온걸 실천해본다면?

작가와 같은 스타일로 여행기를 써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의식의 흐름같이 사람과 공간과 물건들이 묘사되고 사라지고 이어집니다. 특정장소와 특정 물건의 유래까지 알려주면서도 인물들에 대해서는 그리 자세하게 설명하진 않습니다. 마치 여행지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사람들처럼 소설속 인물들도 몇가지 특징정도로만 묘사될 뿐입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볕좋은 날에 떠난것 같지도 않고 돌아온 것 같지도 않은 여행을 하면 좋겟습니다. 

이상으로 북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어떤 외부의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비행소년 #신정근 #소설집 #청색종이 #컬처블룸 #컬러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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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힘 - 돈보다 운, 상위 1% 운의 비밀 운 시리즈
박성준 지음 / ㈜소미미디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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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선택한 이유

한동안 나는 참 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겁없이 운을 시험하다가 덜컥 모든 것들이 잘못되어 버린걸 깨달았습니다. 정말 운이 나빴던걸까요? 아니면 바보짓을 한걸까요? 지나온 과거에 했던 모든 것들이 차라리 안하느니 못한 일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운을 모으고 운의 힘을 쌓아 앞길이 트이는 9일의 실천이라는 책의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관심이 생겨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책을 읽고나니 그래서?

" 남 탓과 세상 탓을 한다는 것은 무대에서 주인공이 소외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에서 자신을 빼고 돌아간다면 그건 조연으로 사는 삶이다. 인생의 주인공은 마땅히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결국 내 인생의 지금은 내가 과거에 선택한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남탓과 세상탓을 한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운이 나쁘다면 운을 좋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운이 좋다면 좋은 운을 더 좋게 하면서 지키는 것. 이런 것들이 내가 주인공이 되어 세상을 살아가는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람으로 나눠서 운을 설명하는 저자의 설명이 과학적이고도 체계적이라 현시점에서 실천덕목으로 삼아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3. 그래도 아쉬운 점은?

천, 지, 인 의 순서대로 운에 대해서 풀어나가다 보니 시간, 공간, 사람 순으로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9일째 되는 날에 자신에 대한 통찰을 하고 사주학적 10가지 성향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한다는 부분이 나옵니다. 나와 남을 함께 알아가는 부분으로 성향별로 상극이나 대처에 대한 부분도 조금 더 보완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부분은 앞에서 인트로 형식으로 셀프 테스트를 하게 하고 다시 말미에 타인의 성향에 따른 운의 활용등을 보완하는 것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책의 구성과 내용

저자는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건축가이면서 풍수컨설턴트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송에도 여러번 출연하여 관상, 사주, 풍수등을 접목하여 현대인들의 고민을 듣고 자문해주는 역할도 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이런 지식과 경험을 천지인비법이라는 방식으로 9일간 실천하는 이야기로 운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첫째, 천은 하늘의 기운, 시간의 기운입니다. 

나의 시간을 진정한 사람으로 채우는 방식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둘째, 지는 땅의 기운, 공간의 기운입니다. 

공간은 인생을 바꾸는 운명으로 나의 공간을 찾고 머물며 가꾸는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셋째, 인은 사람의 기운, 무엇보다 내가 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주학적으로 10가지 성향에 대해서 알려주며 자신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알게됩니다. 자신이 무엇을 욕망하고 살아가는지 아는것이 바로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의 기본이 됩니다.

5. 책에서 알게 된 것들

1) 이판사판-이판: 형이상학적, 영적인 판단.

사판: 눈에 보이는 형이하학적, 현실적인 판단

2) 출문여견대빈: 밖에 나서는 순간 모든 사람을 큰 손님을 섬기듯 하라는 뜻

3) 사주학적 성향은 10가지가 있습니다. 

비견(자존심), 겁재(경쟁과 승부욕), 식신(연구와 분석), 상관(사교성과 표현력), 편재(관리와 통제능력), 정재(꼼꼼함), 편관(희생과 참을성), 정관(합리성과 명예욕), 편인(의심), 정인(직관력과 정)


6. 책에서 나온걸 실천해본다면?

천, 지, 인 3가지 방식으로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람(나 자신)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실천해보는 9일간의 액션아이템들. 그 중에서도 독서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운이 나쁘다고 느껴질 때 유일하게 도모할 수 있는 일이라면 독서다. 결정적인 어려운 순간에 같이 고민하고 상의하고 해결책을 줄 수 있는 스승이 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책의 저자를 스승으로 삼을 수 있다"

독서를 통한 공부는 현재 겪고 있는 절망적이고 비참한 처지를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인생의 불운과 행운을 결정짓는 것은 어떻게 보면 어떤 일이 생겼느냐 안 생겼느냐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 일에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여 자신의 의식이 어떻게 달라지느냐의 문제이다."

꾸준한 독서와 배움을 그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운의 힘이 좋아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북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어떤 외부의 간섭도 없이 솔직하게 작성한 내용임을 밝힙니다]

#돈보다운 #상위1% #운의비밀 #운의힘 #박성준 #소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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