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7월 22일(금)
누구와: 미녀와
객관적 전력: 내 주량 두병, 미녀 주량 12병(이상 소주)
내가 이겼다!
술마시기 전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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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살아남으시길.... - 2005-07-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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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그래도 사람이랑 술대결하세요. 고래랑 하시지 말고.... 12병이라면 미션임파서블에 나오는 사람가면 쓴 고래가 아닐지. - 2005-07-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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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님~ 부디 살아서 돌아오세요!!!! ㅠ,ㅠ - 2005-07-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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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님 웬만하면 이번엔 그 미녀에게 져주세요. 마태님이 감당하시기엔 그 분은 넘 높은 산이여요! - 2005-07-2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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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병이라니욧 털썩 ㅜㅜ 아무리 미녀지만 이번엔 절대 오바하지 마시길 ^^; 전작은 꿈도 꾸지 마시고 열심히 몸만드셔요. 무섭습니다. -_-; - 2005-07-2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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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이겼다.
내게 진 미녀의 말, "패배를 시인한다. 그는 강했다. 당분간 그를 꺾을 자는 나오기 힘들 것 같다"
이 소식이 알려지고 난 뒤 사람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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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요 제가 이긴다고 했잖아!.... - 2005-07-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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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저도 마태님에게 걸었었어요. 오천원 땄다...^^ - 2005-07-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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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님이 무적이라는 거, 진작부터 알고 있었어요!!!!- 2005-07-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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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있어서 마태님은 알라딘의 자존심입니다. 이번에도 알라딘의 명예를 지켜 주셨군요! - 2005-07-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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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병이 아니라 스무병을 마시는 사람과 대결하더라도 전 전혀 걱정이 안됩니다. 마태님의 실력을 알고 또 신뢰하기 때문이죠. 호홋. 제가 다음 대결을 주선해보겠습니다. - 2005-07-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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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걱정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