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식사전 (6차 개정판) - 기초 이론부터 필수 금융상식, 글로벌 최신 이슈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길벗 상식 사전
김민구 지음 / 길벗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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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8년 초판 발행 후 5차 개정까지 거치며 40만 구독자가 읽은 책이다.
이번 2019년 6차 개정판이 새로 나왔다.
제목처럼 최신 경제용어에 대한 설명과 경제신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필수 용어들의 설명들이 담겨있다. 이 책에서 다룬 경제용어 및 상식은 총 174가지로 정말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천편일률적인 용어 설명이 아닌 어원과 등장 배경, 교훈, 향후 전망, 현실에서의 적용 등 단순히 사전적 의미를 전달하기 보다 경제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흐름 또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다양한 독자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책을 읽기에 앞서 나의 경제상식 지수를 평가하는 퀴즈 15문제가 나온다. 재미로 한번씩 풀어보고 책을 읽으면 좋은 것 같다. 나의 경우는 가까스로 어설픈 안다박사가 나왔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이 퀴즈를 다시 풀어보고 내 경제 지식이 얼마나 올랐는지도 평가해보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보는 방법도 친절하게 소개했다.
각 주제의 시작은 소제목, 용어설명, 태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3단 콤보를 통해 연상작용을 극대화하여 머리 속에서 잊혀지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삽화와 그래프를 통하여 입체적인 설명도 하고 있다.



책은 총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마당 경제 기초체력 쌓기
독자의 경제 지식을 바탕이 될 수 있는 경제상식, 용어에 대한 설명을 다루고 있다.


둘째마당 재테크에 도움되는 금융상식
이 부분은 특히 경제신문이나 기사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다루고 있다.


셋째마당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한국경제를 주제로 한 용어들, 이슈들에 대한 설명을 다루고 있다. 

넷째마당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
최근 세계경제의 최신 이슈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 한권이면 경제 상식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이 없을 것 같다. 꾸준히 다시 읽으면서 경제기사도 읽고 나의 경제상식을 계속 키워나가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상식사전 #경제상식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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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의 정체 - 마침표 없는 정념의 군도를 여행하다
샬롯 카시라기.로베르 마조리 지음, 허보미 옮김 / 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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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자와 스승지간인 샬롯 카사라기와 로베르 마조리는 꾸준히 교류작업을 이어나가면서 그들의 관계를 돈독히했다. 이 둘은 무수히 많은 토론과 논의, 대화, 수다, 한담, 논쟁 등을 이어가면서 둘 사이의 우정을 풍요롭게 했다고 한다. 특히 이 책은 둘 사이의 대화 중 나온 얘기를 책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서평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정념의 의미를 찾아봤다. 개인적으로 정념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아 그 의미가 나에게 와닿지 않았다.
정념2 情念
감정에 따라 일어나는, 억누르기 어려운 생각.
국어사전에 나온 설명으로는 내가 이해하기 힘들었다.

포털사이트를 통해 검색해보니 정념은 철학용어이고 고대에서의 의미와 근대에서의 의미가 달랐다. 근대에서는 데카르트에 의해 그 개념이 정립되었다고 한다.
근대에는 데카르트가 그의 이원론의 입장에서 신체와 정신을 대립시켜 물체인 신체로부터 정신에 작용하는 정신의 수동(受動)을 passion으로 표현하고, 사랑ㆍ증오ㆍ두려움ㆍ분노 등을 그 예로 들었다.
출처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88621&cid=41978&categoryId=41985

이 책의 두 저자인 샬롯 카사라기와 로베르 마조리가 인간의 감정에 대해 얘기하면서 시작된 이 책은 수많은 감정이 언급된다. 각각의 감정들에 대한 얘기로 가득찬 이 책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사전적, 철학적 의미를 소개하며 다양한 책에서 언급된 내용들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특히 고전이나 다양한 서적을 인용하여 각각의 감정의 의미를 소개하면서 요즘시대에는 어떤 의미로 바뀌어 쓰이는지, 어떤 의미가 적합한 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또 각각의 감정은 그 자체로의 의미를 지니지만 현실에서는 의미가 비슷해서 혼동해서 쓰기도 하고 잘못 쓰이기도 한다.

그 예로 우정, 동지애 같은 주제의 설명에서 확연히 드러났다. 우정이나 동지애의 개념은 친구 사이 또는 동료 사이의 관계를 뜻하는 용어 또는 또는 정치적으로도 관계를 표현하는 단어였다. 하지만 현재에는 사회관계망(SNS) 상의 팔로워, 이웃과의 관계도 의미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다른 차원의 의미로 이해되기도 한다.

책 표지에 마침표 없는 정념의 군도를 여행하다라는 표현이 있다. 왜 군도라고 표현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책 초반 여는 글을 통해 바로 알 수 있었다. 두 저자의 대화에서 샬롯이 처음 군도라는 표현을 썼고, 그렇게 쓴 이유는 우리 내부의 다양한 감정이 바다 위의 섬과 같다고 표현한 것이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어려운 철학적 내용이 아닌 우리의 감정을 주제로 한 내용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면서 책장을 넘길 수 있었고, 각 감정의 주제들을 설명하면서 각 주제의 프랑스어 또는 라틴어, 영어 등의 표현과 어원을 소개시켜줘서 그 주제가 훨씬 더 쉽게 이해가 되었다.

예를 들어 인내의 영어 표현은 patience이다. 
라틴어 파티오르patior를 품고 있는 단어 인내patience는 시련을 겪어내는 능력뿐 아니라, 시련을 견뎌내는 능력에도 함꼐 기대고 있다. 
위 인용처럼 라틴어 어원을 통해 의미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 말미 닫는 글에는 초반(여는 글)과 마찬가지로 두 저자의 대화가 수록되어 있다.
책을 마무리지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고 그 아쉬움에 서로를 탓하는 농담, 자신의 생각이 확고해졌다는 다짐 그리고 또 다른 책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예상을 해보면서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책의 내용이 상당히 많고, 언급한 주제들도 다양해서 읽는데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고, 우리의 감정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거나, 몰랐던 내용들을 새롭게 알게 되어 기뻤다.
이 책을 통해 내 인문학 소양이 좀 더 늘어난 계기가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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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빌 매뉴얼 - 전기회로와 컴퓨팅을 이용한 우리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장지은.윤성혜 지음, 박철민 / 바이플러그(주)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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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빌이란 빛과 소리가 나는 동네를 만들어보는 학생들을 위한 메이커 교육 키트이고 장지은, 윤성혜 두 교육공학 박사님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마이빌은 아이들이 친숙하게 다룰 수 있는 종이 위에 테이프를 오리고 붙이며 전기회로의 원리를 배우고, 디자인 활동도 할 수 있으며 블록 코딩을 통하여 프로그래밍의 기초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마이빌 제품을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매뉴얼입니다.


책 구성은 선생님과 학부모,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페이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는 교육 목표 및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학생들에게는 마이빌을 만들 수 있도록 차례대로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작에 앞서 전기회로에 대한 사전 설명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체와 부도체, 메이키메이키에 대한 설명, 직렬과 병렬 회로 등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는 만드는 학생들이 무작정 만들기보다 사전 지식을 통해 오류를 최소화하여 완성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매뉴얼의 순서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0. 우리 동네의 기관들에 대한 조사 (기획)

매뉴얼의 빈 공간에 나열하거나 그림으로 나타냅니다.


1. 건물 디자인과 회로 제작 (하드웨어 부분)


2. 스크래치 코딩 (소프트웨어 부분)

학생들이 코딩을 하지 않아도 이미 코딩이 되어있는 사이트를 언급하여 제작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시티 주소 : https://goo.gl/DRWA3e

B시티 주소 : https://goo.gl/wpc33Y

스크래치 코딩은 스크래치 사이트(http://www.scratch.mit.edu/)로 접속하여 작성할 수 있습니다.


3. 마이빌과 메이키메이키 연결

실제적으로 LED와 소리를 구동하기 위해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4. 완성된 마이블 감상

드디어 나만의 마이빌이 완성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나 유튜브, 국내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가 아직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제작 과정의 사진으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지만 요즘 흐름에 맞게 QR코드를 통한 동영상 서비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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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 먼저 승진한 동료가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김기호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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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기호님은 육군에서 34년간 복무하신 베테랑이시고, 상담학 박사로서 대학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본인이 드러내려 하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어 있고, 또 회사는 그런 사람을 선호한다.
서점에 가보면 일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수많은 자기계발, 처세술에 대한 책들에서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다른 자기계발서의 내용을 인용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비슷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중요한 내용은 인용을 통해 한번 더 강조하면 보다 더 설득력을 얻기 때문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일화를 통해 책의 주제들을 얘기하고 있다. 그 주제들은 하나의 최종 주제로 연결된다. 그것은 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느냐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 그들만의 뭔가가 있다.
나 자신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점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내 스스로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으면서 나 자신을 채찍질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일정때문에 바쁘게 일하다 보면 얼마전 다짐했던 것들도 까먹고 다시 원상태이다. 또다시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반성하고 새롭게 마음가짐을 잡아본다. 

책 앞표지를 보면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일 못하는 사람들의 불평이 작은 글씨로 적혀있다. 아마도 이런 내용들은 알지 않는게 좋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게 책 표지를 디자인한 것 같다. 디자이너의 센스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책 제목에서도 나와있듯이 일 잘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태도, 목적, 공유, 처세, 열정, 집중, 경영, 기회 이렇게 8가지 분류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일을 임하는 태도는 나도 모르게 다른사람에게 보이게 된다(FACT1 태도). 첫 챕터의 내용처럼 회사에 마음이 떠난 사람은 회사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동료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어렵다. 회사를 대하는 마음과 태도를 달리하고, 지금까지 마음에 가득 품었던 불평불만을 내버리고 충성심을 갖는다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뚜렷한 목적과 방향성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FACT2 목적). 그렇게 임한다면 직장인에게는 승진이라는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회사생활을 하는데 있어 자신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팀과 함께,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협업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고(FACT3 공유) 나 자신을 올바르게 처신해야 한다.(FACT4 처세)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자신이 원하는 성공을 얻을 것이고(FACT5 열정), 일을 할 때는 자신이 주도적으로 집중하여 일에 임한다.(FACT6 집중) 직장인에게는 앞으로의 몇 년을 내다볼 수 있는 안목도 키워야 하고(FACT7 경영),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기다리는 것이 아닌 본인이 찾아야 한다.(FACT8 기회)


책에서 언급된 8가지 주제들은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즉 성공을 하기 위한 정말 중요한 덕목이다. 챙겨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고 불평하기 보다 한가지씩 차근차근 챙겨나간다면 자연스럽게 일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 의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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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EPS 실전 모의고사 실전 6회분 - MP3, 모바일 단어장, 보카 테스트, 자동 채점 제공
김무룡.TEPS콘텐츠개발팀 지음 / 넥서스ENGLISH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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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무룡님은 TEPS를 비롯하여 TOEFL, TOEIC, SAT 등 시험의 전문 강의와 교재 집필을 하고 있으며 정기 텝스 시험 만점 기록자이다.
넥서스북 TEPS 콘텐츠개발팀은 서울대학교 TEPS 관리위원회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가장 최신의 기출문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책의 구성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의고사가 담겨있는 본책과 정답과 해설이 담겨있는 책속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책에는 총 6회의 모의고사가 담겨있으며 청해, 어휘와 문법, 독해 순으로 되어 있다.
출판사인 넥서스북 사이트(http://www.nexusbook.com) 에 접속하여 텝스실전모의고사를 검색하면 이 책의 페이지가 나온다.
다른 방법으로는 사이트의 수험영어 메뉴를 선택하면 이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MP3/부가자료 탭을 선택하면 모의고사에 필요한 청해시험 음원과 뉴텝스 실전 모의고사 실전 6회분 부가자료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특히 모의고사 청해시험 음원자료는 용량이 약 700MB 정도 되기 때문에 다운로드 받으려는 기기의 남은 용량을 체크한 후 다운로드 하면 좋을 것 같다.
아니면 바로듣기 버튼을 선택하여 홈페이지에서 바로 듣기도 가능하다.
책 표지의 QR코드를 통해 해당 사이트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모바일 단어장 및 VOCA TEST, 어휘 리스트 & 테스트 자료 등을 다운로드 받아 뉴텝스 공부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책속의 책인 정답과 해설지에는 별도의 해설집을 살 필요없이 같이 수록되어 있어 이 책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뉴텝스 시험은 모의고사 책의 구성처럼 청해, 어휘와 문법, 독해로 구성되어 있고 각 시험마다 배정시간은 아래 사진에 자세히 나와있다.

개인평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랜 전에 뉴텝스로 변경되기 전 텝스 시험을 2번 치뤘던 기억이 있다. 시험을 치를 당시에는 취업을 위해서 공인 영어시험 성적이 필요했기 때문에, 또다른 영어시험인 토익과 텝스를 번갈아서 치뤘던 기억이 있다.
영어 공부만 한다면 토익이든 텝스든 상관없이 치를 줄 알았는데, 그건 내 오판이었고 실수였다. 시험영어는 일반 생활영어와는 너무나도 달랐다. 그래서인지 시험을 치르는 동안 영어가 너무 어렵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또 기억나는 점은 토익과 텝스가 문제 유형이 달라 토익을 중점적으로 공부했던 것이 의미없던 적도 있었다.
요즘은 영어 시험보다 듣기, 말하기에 중점을 둔 시험도 많이 있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텝스와 토익이 공인 영어시험으로 인정받는 듯 하다.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텝스도 뉴텝스로 변경되어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있는 듯 하다. 이는 토익도 시험이 바뀌었다고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뉴텝스 시험을 치뤄볼지 장담할 수 없지만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기는 하다. 그전에 열심히 공부해야 겠지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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