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빈손 시리즈 물 중에서 제일 처음 읽었던 것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물론, 쉽게 쓰여져 있다 못해.
이야기의 흐름 전체를 보자면, 유치하지만... 그 속에 중국의 조그마한 것이라도 담으려는
작자의 생각이 담겨 있음을 본다면.... 재미있게 읽을 것이다.
그냥 우리나라 근처에 있는 나라.. 중국 이렇게 생각하던 사람들이 읽으면 중국이 다른 느낌을 지니게 될것이다....
친구에게도 권했던 책이다..
각 제목 별로 그에 관련있는 재미있는 일화나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어
아!~ 맞아.. 그래..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의 여지를 남겨주고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익히 들어왔던 이야기들을 써놓았지만,
더 자세하면서도 나의 부정확한 정보를 쫌 더 찐하게 쓸 수 있게끔 해준다고 해야 할까!?
민감성
알갱이도 있어서..
깔끔하게 화장이 다 지워지는거 같고!!
지금도 계속 쓰고 있는데.. 요거 다 쓰면 또 이거 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