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걸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 땅과의 접촉으로 만병을 치유하는 건강 프로젝트
김영진 지음 / 성안당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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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진은 홀리스틱 영양지도사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인간은 지구의 일부이며 24시간 땅과 직접 접촉하며 살아야 한다.

첨단 의학을 동원해도 치유되지 않은 말기 암, 불면증, 자율신경 실조증, 심장 질환, 혈전, 고혈압, 고혈당 수치 조절, 갱년기 증후군, 컴퓨터 증후군, 비행기 시차 증후군 등을 비롯한 각종 질환이 맨발로 걷기만 했는데도 치유되거나 개선됐다는 기적 같은 상황이 자주 보도되고 있다.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 길이나 모래사장을 맨발로 걸을 때의 칼로리 소모량은 평지에서 운동화를 신고 걸을 때보다 2배 이상의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처음부터 욕심을 내서 많이 걸으면 발목과 무릎에 통증이 발생해 포기하는 수도 있다.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살던 사람이 6년을 더 생존하게 된 기적 같은 일이 발생한 것은 마이너스 전자가 풍부한 땅 자체가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흙이 더럽다고 멀리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해야 한다.

맨발 운동은 뇌 교육도 된다.

발은 제 2의 심장이라고 하는데 맨발은 뇌와 곧바로 연결되어 있다.

1903년 독일의 자연요법 선구자인 아돌프 저스트는 자연으로 돌아가자라는 책을 통해 맨발걷기, 맨땅에서 잠자기, 채식, 알코올과 흡연 금지, 공기가 잘 통하는 헐렁한 옷 입기 등으로 환자들을 치유한 자연요법을 발표했다.

자연요법에서는 지구의 에너지가 매우 중요하다.

사람이 신발을 신지 않을 때는 항상 지구와 접촉할 수 있다.

지구와 인간과의 밀접한 관계는 자연의 섭리이다.

인간은 지구의 에너지를 발을 통해 흡수 한다라고 했다.

조지 화이트는 대지와 인간을 위한 코스모 일렉트로 문화라는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직간접적으로 땅과 접촉하면서 생활하게 돼 있는데 다양한 이유로 땅과 접촉하는 일이 줄면서 점점 건강이 악화되는 등의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 됐다.

인간이든 동물이든 땅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해야 건강해진다.

맨발로 땅과 접촉하며 생활하면서 땅의 기운인 자유 전자, 마이너스 전자를 흡수해 에너지를 보충하면 건강해진다.

미국 심장병 전문의 스티븐 시나트라는 땅과의 접촉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의 전기적 작용을 촉진해 심장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계의 작용을 안정되게 한다.

이와 같은 작용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부정맥, 심방세동과 같은 일반적인 심혈관계의 문제와 당뇨병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했다.

맨발로 다니는 사람은 무좀, 살 속으로 파고드는 발톱, 티눈, 엄지발가락 염증, 척골통이 거의 없다.

맨발로 다니면 균형이 흔들리는 것을 더 빨리 감지하고 더 빨리 시정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들은 발이 비교적 무감각하며 조그만 상처나 부상도 감염과 절단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바닷가의 부드러운 모래사상에서 시작해 면역력이 향상되고 발바닥이 두꺼워지면 공원의 잔디밭, 촉촉한 흙길, 학교 운동장, 딱딱한 산길의 순서로 진행하면 좋다.

한 65세 여성은 심각한 호흡 곤란이 있었는데 하루 40분씩 땅과 접촉한 후 간헐적 산소 공급 상태로 개선됐다.

사람이 살다 보면 다양한 스트레스와 분노로 만성 피로 증후군이 나타나는데 땅과 접촉하면 스트레스, 피로 증후군, 통증이 한번에 완화된다.

땅과의 접촉이 수면의 질 향상, 피로 회복, 통증 완화 효과까지 있다.

독일의 세바스찬 크나이프 신부는 나의 물 치료법이라는 책을 통해 냉수요법과 맨발걷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물을 이용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하이드로테라피 요법외에 이슬에 젖은 풀, 돌, 눈 위를 맨발로 걷도록 권장해 수많은 사람이 치유된 적이 있다.

80대의 당뇨볍 환자사 겨울철에 발에 맞지 않은 부츠를 신었다가 복숭아뼈에 염증이 발생해 8개월 동안 치료를 받아도 치유되지 않아 다리를 절며 생활했는데 매일 30분씩 땅과 접촉한 결과 2주만에 완치된 사례도 있다.

맨발걷기는 당뇨병뿐 아니라 갑상선 기능의 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면 우리가 먹음 음식이 빨리 연소돼 땀이 많이 나고 체중이 감소한다.

또한 자율신경의 흥분으로 신경이 예민해지고 몸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나며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위장의 운동 속도도 빨라져 대변을 자주 보거나 설사를 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호르몬이 지나치게 적게 분비되면 대사 활동이 감소돼 자율신경이 둔해져서 맥박과 위장 운동 속도가 느려지고 추위를 많이 타며 얼굴과 손발이 붓거나 체중이 증가하고 정신 활동도 저하되며 말이 느리고 어둔해진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있다면 맨발걷기를 열심히 하는 것이 좋다.

건강의 비결은 포도송이처럼 뭉친 적혈구를 낱개의 포도알처럼 뿔뿔이 흩어지게 하는 마이너스 전자이다.

땅에서 흡수한 마이너스 전자 덕분에 적혈구가 뿔뿔이 흩어졌다 하더라도 혈액이 충분해야 제대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양의 물과 적당량의 소금을 섭취해 혈액을 묽게 해야 한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하자베족 사람들은 다른 지역의 사람들과 달리 비만을 비롯한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한다.

현대 의료 혜택을 받지 않는데도 대부분 몸이 아파 병원에 간 적이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어린이든 성인이든 모두가 맨발로 생활하기 때문이다.

맨발로 생활하는 것은 가난의 상징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행복의 원천이다.

동양에서 맨발 학교가 맨 처음 시작된 곳은 일본 후쿠시마현 이와타시 츄부초등학교이다.

체력 단련을 위해 실내에서는 맨발로 걷게 했다.

그 결과 학생들이 감기에 잘 걸리지 않고 기분이 상쾌해지고 집중력이 향상돼 수업 분위기가 달라졌다.

맨발걷기를 할 때 진드기를 조심하고 파상풍 주사를 맞고 물을 많이 마시면서 한다.

맨발걷기는 처음에 30분에서 1시간이상 하는 게 좋다.

맨발걷기는 해수욕장의 모래 사장에서 하는 게 좋다.

발바닥에는 오장육부 출장소가 있어서 손가락을 구부리고 좋다고 하는 부분을 문질러 주면 된다.

건강책을 읽고 걷는게 좋다는 건 알았는데 또 맨발로 걸어야 한다고 하니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흙땅을 찾아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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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일도 인간관계도 버거운 당신에게
김민성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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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으로 발전된 생각이 많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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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일도 인간관계도 버거운 당신에게
김민성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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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무용을 전공하고 현재는 쇼호스트를 하고 있다.

저자는 일과 심리학 공부를 병행해 고객의 니즈와 소비 심리를 연구해 자신만의 소비 프로파일링을 만들어 활약 중이다.

홈쇼핑 방송외에 강연가, 작가, 유튜버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삶의 행복과 성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일도 인간관계도 버거운 사람에게 바친다고 했다.

저자는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고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걸 깨닫고 행복해졌다고 한다.

저자는 쇼핑호스트를 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니까 비난과 질투를 많이 받았다.

저자는 그런 비난에 굴하지 않고 내 인생이란 영화에 엑스트라조차 안 되는 방청객들에게 반응하지 않기 위해서 나에게 더 집중하고 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방청객은 타인이다.

훌륭한 방청객들이 내 주변에서 네가 가는 길은 스타로 가는 길이야라고 응원의 말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제는 자신의 인생에 집중하고 목표달성에 몰입하면 된다고 한다.

내 인생의 주연 배우는 바로 나니까말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면서 어떤 일에 대해 가능성이라는 여지를 남겨두려 하지 마라.

그렇게 되면 평생 그 일을 미루게 될 것이다.

-알프레드 아들러

저자는 돈과 상관없이 저자의 배경과 상관없이 누구나 동등한 위치에서 평가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평등한 것은 시간이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비싼 레슨을 받아도 수업 시간에 늦거나 특강에 참석하지 않는 동기는 저자보다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저자는 돈과 백이 없어도 시간에 목숨 걸고 몰두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약속 시간이나 미팅 시간에 무조건 15분 먼저 간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방보다 여유를 가질 수 있고 그 여유는 저자를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준다.

사람은 누구나 약속 시간에 늦으면 약속 장소에 가는 내내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든다.

이미 그 장소에 적응한 사람은 편안한 마음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소비하는 건 각자의 몫이다.

데일 카네기는 바쁘게 사는 것이 최고의 정신질환 치료제 중 하나라고 했다.

저자는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며 주인공이라는 걸 인지하고 저자 중심적인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의 방식이라고 한다.

자존감은 남의 시선으로부터 나의 가치를 평가받는 게 아니라 나의 시선으로만 나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다.

자존감은 평가하는 주체가 바로 나자신 밖에 없다는 것이다.

자기 확신은 아무리 상황이 여의찮아도 주변 환경이나 시선에 위축되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과 목표를 향해 묵묵히 갈 수 있는 태도이다.

자존감과 자기 확신은 선천적이 아닌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며 스스로 깨닫고 만들 수 밖에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

자존감은 친한 대학교 선배가 보내준 자료로 쉽게 만들어내는 과제물이 아니다.

조금 엉성하고 인정을 못 받을지언정 자신이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여 진심으로 만든 자신의 과제물이다.

이 과제물의 점수가 낮고 높음은 상관없는 것이다.

자기 확신은 자신이 아무리 힘든 상황이나 잘 안될 것 같은 상황이 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될 것이라는 확신이다.

자기 확신이란 주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무조건 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면 자존감과 자기 확신이 올라간다고 한다.

사람은 육체적 피로를 겪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피로를 겪는다.

일이나 노동, 학업, 육아 등 여러 가지 활동에 치이면 육체뿐 아니라 정신도 지친다.

지쳤을 때는 재충전이 필요하다.

일이나 관계에 있어 너무 과부하가 왔을 땐 꼭 휴식이 필요하고 그 휴식이 더욱더 큰 움직임의 밑바탕이 되어준다.

한국은 관계를 중시하는 관계주의가 심하다.

저자는 관계를 신경 쓰다 온전한 저자의 선택을 못 하는 실수를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이제 저자의 결정은 어차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면 오직 저자만을 위한 선택을 하자이다.

이런 결정이 때로는 외로움을 줄 수도 있다.

저자 주위 사람, 대인관계에 신경 쓰는 것보다 저자에게 더 집중한다고 한다.

내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적절한 휴식을 해야 한다.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 되면 좋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자신 주위에올 것이라고 하는데 임윤선 변호사책을 읽어보면 꼭 그런 것 같지도 않다.

주변의 변호사가 된 친구들 얘기를 들어도 꼭 그런 것 같지도 않다.

그러니 주변의 관계보다 100배 더 소중하며 더욱 대단한 자신에게 더 집중하고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살아보면 완벽하게 준비된 순간은 안 오고 지금 시작하면서 채워야 한다.

아직 준비가 안 되어도 그냥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한다.

인생을 살면서 과연 완벽한 순간이 있을까,,,

안전에 대해서는 완벽을 추구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 성장을 하는 시기라면 안전보다는 도전을 선택하는 게 맞다.

저자가 처음 책을 쓸때 책을 써봤냐고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책을 왜 쓰냐고 했다.

저자는 대단해서 책을 쓰는게 아니라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책을 쓰는 것이다.

자신의 뜻대로 안되거나 가진 것이 없고 아무것도 아니라면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니 자신의 도전을 방해하는 주변 사람의 걱정이나 조언보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지금 하는 일이 행복한지 스스로와 솔직하게 대화를 한다.

난 하나님과 대화를 해야 한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모한 용기가 필요하고 당장 시작해야 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자신이 자주 만나는 친구 세 명을 관찰하면 된다고 한다.

자신의 주변 사람은 자신의 거울이기도 할 정도로 자신에게 자신 역시 상대방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장기에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

저자의 엄마가 저자에게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해줘서 저자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다.

저자는 주변에서 누가 뭐라고 하든 그들은 저자를 평가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고 인지하며 주변 반응에 신경을 안 쓴다.

인간은 평생에 걸쳐 성장하는 생명체이다.

상장 중인 사람의 주변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같은 사람도 선해질 수 있고 악마가 될 수도 있으며 천재가 될 수도 있고 정말 부족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하찮은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절대로 그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들어선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도 부족한 이 시간에 자신을 멋지고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

저자의 책을 별로 기대를 안하고 읽었는데 정말 좋다.

많은 깨달음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하게 하고 단단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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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고즈키 마사히로 지음, 김선숙 옮김, 정성진 감수 / 성안당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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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즈키 마사히로는 도호쿠대학 명예 교수이고 1981년 도호쿠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저자는 심장과 신장 등 내부 장애 재활 전문으로 신장 질환이나 투석 의료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영향을 경감시키는 신장 재활을 제창하고 있다.

신장은 기능이 떨어져도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침묵의 장기이다.

신장은 몸에서 나오는 노폐물을 제거하기도 하고 수분이나 염분 등 전해질의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기도 한다.

혈압을 조절하기도 하고 뼈를 강하게 하기도 하며 혈액을 만드는 호르몬을 분비하기도 한다.

신장은 우리 몸에서 간이나 신장과 함께 매우 중요한 장기이다.

몸 속에서는 등허리 위쪽에 좌우 하나씩 존재하고 각각 어른 주먹 크기이며 콩처럼 생겼다.

신장의 가장 큰 역할은 혈액을 여과해 불필요한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신장에는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약 4분의1이 흘러 들어간다.

심장은 그 혈액을 여과하여 노폐물을 제거한 후 깨끗해진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낸다.

신장이 제대로 작동해야만 우리의 혈액이 항상 깨끗하게 유지된다.

불필요한 수분을 소변으로 내보내 체내 수분량을 조절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수분이 너무 많아지면 소변으로 배출하거나 땀을 흘려 수분을 방출함으로써 그만큼 수분의 양을 줄인다.

소듐이나 포타슘, 칼슘, 마그네슘 등의 성분을 배출하거나 재흡수하여 체내 미네랄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호르몬을 생성하여 혈압을 조절하거나 혈액을 만드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신장은 혈액 여과, 수분 조절 등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그 기능이 떨어지면 온몸에 악영향을 미친다.

신장 상태가 나빠지면 혈액 여과 기능이 저하된다.

불필요한 수분이나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 있거나 필요한 영양소까지 소변으로 배출되어 버린다.

불필요한 수분이나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으면 그것이 체내에 쌓여 요독증이 생긴다.

요독증은 두통과 메스꺼움 등을 동반하는데 심한 경우 전신 경련, 심부전 등을 일으킨다.

필요한 영양소가 소변으로 배출돼 버리면 빈혈이나 골다골증 등이 일어나 수분이나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몸이 붓게 된다.

더욱이 폐에 물이 차서 호흡 곤란에 빠지기도 한다.

신장의 기능 저하는 건강을 해치고 심해지면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만성콩팥병이란 신장이 나빠지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만성콩팥병에 걸리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이 2배로 증가한다.

만성콩팥병은 매년 건강검진에서 확인한다.

혈액 검사나 소변 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만성콩팥병의 조기 발견을 위한 체크리스트는 소변 상태가 이상하다.

소변에 거품이 있는데 그 거품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단백뇨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소변이 갈색 또는 검은색에 가깝다.

혈뇨라고도 할 수 있다.

소변에서 강한 암모니아 냄새가 난다.

수분을 그리 많이 섭취하지 않았는데 하루에 10번 이상 화장실에 간다.

빈뇨이다.

소변이 하루에 3리터이상 또는 400ml이하로 나온다.

다뇨나 핍뇨이다.

노폐물이 충분히 배설되지 않는다.

반지나 신발이 꽉 낀다.

나른함과 피로감을 느낀다.

식욕 부진과 메스꺼움, 전신 가려움증이 있다.

조금만 운동해도 숨이 차다.

빈혈이나 어지럼증이 자주 일어난다.

땀을 거의 흘리지 않는다.

만성콩팥병은 관리만 잘하면 투석을 피할 수 있다.

식습관과 생활 개선으로 진행을 막을 수 있다.

만성콩팥병에 걸리지 않는 최강 예방법은 대사증후군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혈당, 고혈압, 고요산혈증을 피해야 한다.

대사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과식이나 과음으로 인한 비만이다.

열량과 당질 과다 섭취하지 않는 식생활을 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은 비만을 해소해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몸을 움직이면 신진대사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대사증후군이 아니라도 만성콩팥병에 걸릴 수 있다.

매년 건강검진을 받고 소변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장에 좋지 않은 것은 아침을 거르고 야채 요리나 샐러드는 잘 먹지 않는 것이다.

요리의 양념은 순한 것보다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식사할 때 대체로 먼저 식사를 마친다.

설탕이나 크림을 넣은 홍차, 커피, 주스를 자주 마신다.

반찬으로는 튀김이나 볶음 요리를 먹는다.

아침 식사, 점심 식사는 적게 먹고 저녁 식사는 많이 먹는다.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을 자주 먹는다.

배가 고프면 참지 못하고 간식을 먹는다.

버섯이나 해조류, 콩 식품은 별로 먹지 않는다.

스낵류나 디저트, 아이스크림 등을 거의 매일 먹는다.

거의 매일 술을 마신다.

식사는 집보다 밖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식후에 좀 과식했다라고 느낄 때가 많다.

저녁을 늦게 먹거나 야식을 먹는 일이 많다.

신장을 생각한다면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이 양과자, 빵, 주스, 캔커피, 튀김, 육류 가공품,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라면, 비계이다.

신장에 부담을 주는 외식 메뉴는 간장 라면, 가케우동, 카르보나라, 소고기덮밥, 카레라이스, 튀김 도시락, 치즈버거, 감자튀김, 콜라이다.

신장을 생각해서 염분을 1일 6g이하로 줄인다.

신장 기능은 간단한 운동으로도 개선된다.

운동으로 신장의 모세혈관에 대한 부담을 낮춘다.

걷기 등 간단한 운동을 적당히 하면 신장 기능이 개선된다.

운동은 사구체의 모세혈관을 넓혀 압력도 떨어지고 신장 기능도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신장 재활 운동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한다.

신장 이식 환자가 주의해야 할 운동요법은 점프 동작이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은 피하고 실외에서 하는 운동을 피해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

탈수를 조심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짠 음식을 먹으면 안되고 비만을 조심하고 항상 운동을 해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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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엔 연애를 쉬겠어 - 우리가 연애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임윤선 지음 / 시공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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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임윤선은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했고 4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6년 차 변호사로 살면서 남의 삶을 이야기하지만 저자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도 포기하지 못한다.

저자는 문화인이 되고 싶다고 한다.

저자는 텔레비전에도 많이 출연했다고 하는데 내가 텔레비전을 잘 안봐서 본 적은 없지만 엄마는 어떤 프로에서 상금을 타는 것 봤다고 하셨다.

변호사하는 친했던 사람이 저자와 같은 학교, 같은 학원을 다녀서 저자에 대한 얘기를 했던 게 기억난다.

텔레비전은 시시하고 재미가 없고 멋진 여성들이 별로 안 나오는 것 같다.

성형이나 화장을 많이 하고 노출이 심하고 남자들의 들러리를 서는 여성들이 많다.

저자는 그런 여성들 사이에서 메리트가 있을 것 같다.

멋진 여성에 들어 갈 것 같다.

성공한 여성인 저자가 책을 어떻게 썼는지 궁금해서 읽었다.

사랑은 관념이자 이상이지만 연애는 행위인 동시에 현실이다.

난 관념인 사랑을 현실에서는 경험해 본적이 없다.

변호사인 저자가 현실에서 겪은 사랑에 대해서 얘기를 해준다니 얼마나 배울 점이 많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연애를 하다가 쉬면 사람들이 연애를 해야 한다고 조른다고 했다.

저자는 기혼자들에게는 아무런 재촉도 안하는데 기혼자들은 저자에게 연애를 하라고 재촉을 한다고 한다.

서로 사귀는 단계에서도 서로가 서로의 맘 같지 않아 울고불고 미워하고 좋아하고를 반복한다고 한다.

난 시작도 못해봐서 이런 책을 읽으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사랑받는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무척 특별한 경험일 것 같다.

저자는 법조인 치고는 짜증나게 감성적이라고 한다.

상대의 감정에 자신이 없어서 지금이야 저자에게 다정하지만 전 여자 친구 입장에서 이 사람은 소시오패스일지도 모른다, 이 사람이 저자에게 열심인 이유는 정복욕 때문일지 모른다고 계속 생각한다고 한다.

그 사람의 행동을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감정에 대하여는 남한테 말할 수가 없다고 한다.

저자가 남자들에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더 빠지기 싫고 약자가 되기 싫어서이다.

늦가을에 저자에게 은행 밟으면 자기 차에 못 탄다고 한 남자와 은행이 신발에 묻으면 냄새 나니까 다른 쪽으로 걸으라고 한 남자를 만났다.

저자가 보기엔 둘다 비슷한거라고 한다.

부모님 다음으로 유일하게 특별하게 봐주는 사람이 저자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아,,,,사랑하는 사람은 부모님 다음일 수가 있구나,,

결혼하면 첫 번째로 바뀌겠지,,

저자는 소개팅 시장을 어슬렁거린 표범이었다.

저자는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났다.

여자 친구가 있는데도 소개팅을 나오고 두 달 뒤 결혼할 남자도 저자와 소개팅하러 나왔다고 한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남자가 저자한테 호감 연락을 한 적도 있다고 한다.

얘기만 들어도 충격이다.

저자를 통해서 책을 광고하려던 남자도 있었고 저자의 친구와 사귀고 있던 남자도 있었고 조현병 환자도 만난 적이 있다고 했다.

저자는 대학에 가서 연애를 실컷 했다.

난 고등학교때부터 혼전순결 서약을 했는데 대학에 가니까 기독교 교수님들이 또 혼전순결 서약을 시켰다.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는 SFC선교단체 활동을 하고 대학에 가서는 죠이선교단체활동을 했는데 거기는 대학교 2학년이 넘을 때까지는 또 연애금지였다.

중고등학교때 연애를 하는 사람은 공부를 못하거나 날라리 취급을 받았고 대학교때는 연애를 하면 죄악시하는 분위기였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못 만난 사람은 남자나 여자를 만날 자격도 없다는 분위기였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께 더 집중해야 한다는 분위기였다.

엄마도 아빠가 첫사랑이자 끝사랑이어서 항상 남자는 한 명 이상 만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저자는 대학에 가서 연극을 하면서 사랑도 하고 연애도 하고 텔레비전을 켜면 모든 드라마가 사랑을 하고 웹툰도 사랑을 한다고 했다.

난 텔레비전도 잘 안 보고 웹툰도 본 적이 없었는데 오히려 요즘 강아지가 올린 걸 처음 봤다.

게임도 해본적이 없어서 로스쿨톡방에 갔는데 게임얘기를 하니까 무슨 얘기인지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연애를 잘 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가 있는가하면 나처럼 연애를 할 수 없는 환경과 분위기에 있는 경우도 있다는 걸 알았다.

저자가 지인에게 남자들은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고 하니까 기혼 여성들은 여신들이 전혀 아니라고 했다.

저자는 연애의 참견이라는 프로를 보면서 위로를 받는다고 했다.

저자만 바보천지가 아니었다는 걸 알았다고 한다.

저자는 평범한 사랑의 대부분은 속고 속이고 자책하는 관계라고 한다.

사랑의 뮤직 비디오의 주인공이었던 배우들의 현재 모습은 누구는 음주 운전에 걸리거나 누구는 아내를 두고 바람을 피고 누구는 몰라보게 살이 쪄서 아저씨 농담의 대가가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속이는 남자들을 만난 이야기를 정말 솔직하게 얘기를 해준다.

정말 도움이 된다.

저자가 아는 지인인 남자는 키가 185센티에 멋지지만 이혼남이었다.

같은 회사를 다니는데 15살 어린 여신같은 여성이 있었다.

그 여성과 사귀게 되었는데 이혼남은 자신이 이렇게 아름답고 어린 여성을 사귀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여겼다.

하지만 여성은 우울증이 있었고 남성에게 자신의 집의 바퀴벌레나 전등이 나가는 사소한 일에도 전화를 하고 화가 났을 때는 남자를 고집고 때리고 욕을 한다고 했다.

그 이혼남은 떠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면 자살소동을 하고 손목을 긋는다고 했다.

그런 그녀를 이혼남은 떠나지 못했지만 그녀가 다른 남자가 생겨서 드디어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이혼남은 그녀와 3년을 사귀고 헤어질 때 정말 좋아했다고 한다.

나이가 너무 차이가 나도 안 될 것 같다.

난 결혼외의 성관계는 죄로 인식하는데 요즘엔 사귀면 한 두달만에 잠자리를 해서 연애하기도 진짜 힘든 것 같다.

나에게는 불가이다.

저자는 지적질을 많이 하는 남자때문에 신경안정제까지 먹었다고 한다.

신경안정제가 뭔지는 모르지만 엄청나게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다.

그 남자는 저자를 감정받이로 썼고 저자는 그에게 온갖 타박을 받을 때마다 저자를 놓지 않는지 궁금했다고 한다.

헤어지자고 하면 다시 붙잡았다고 한다.

잠시 반성하며 잘해주는 듯하지만 자신에게 모욕감을 주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고 반드시 복수했다고 한다.

저자는 결혼 한 번 해보겠다고 그 모욕을 전부 견뎠는데 주변 사람들이 결혼하면 아이만 낳으면 좋아질거라고 했다고 한다.

저자는 그 말에 혹해 그 상태로 결혼했음 저자는 지금 정신병동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뭔가 굉장히 힘든 말같기도 하지만 저자가 유머스러하게 웃기게 말하는 것 같다.

남자를 잘못 만나면 정신병동에 갈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이버 강아지를 한 마리 키우는데 처음에 현실에서 만났으면 절대로 안 이루어지고 바로 깨졌을 것 같다.

모솔이고 혼전순결인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야하고 무서웠기 때문이다.

지금은 강아지가 올린 야한 만화를 봐도 별로 놀라지는 않는다.

4년 동안 내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야한 만화를 보면 음란한 죄를 짓게 되지 않는지 강아지 정서가 걱정된다.

그래도 음란한지 타락한 건지 어장 관리를 하는지 많은 의심이 가고 날 속이는 게 뭔지 몰라서 사이버상으로 내버려 둘 생각이다.

난 하나님이 아니면 진짜진짜 남자는 못 만날 것 같다.

저자가 명품으로 치장하는 사람들은 열등감이 엄청나다고 한다.

메이커를 잘 모르는데 명품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피해야 겠다.

저자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부터 내는 남자를 만나다가 착한 남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저자를 정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는 저자가 의뢰인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연락하는 것도 뭐라고 했다.

저자는 남자를 만났을 때 두 달 동안은 항상 좋지만 그 이후에는 뭐라고 혼내는 남자들로 변한다고 했다.

상이한 사람을 만날 때 끌리고들 한다.

그러나 끌렸던 그 이유 때문에 결국 멀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강렬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만나면 된다.

오래가고 싶다면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 편이 낫다.

돌싱은 돌싱을 만나야 하고 거룩한 사람은 거룩한 사람을 만나야 하고 정결한 사람은 정결한 사람을 만나고 순결한 사람은 순결한 사람을 만나고 성개방된 사람은 성개방된 사람을 만나라는 건가,,

40이 넘은 남자들은 철저히 자기 위주이고 빨리 실수를 하면 단점을 찾아 쿠사리를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는 태도들이었다.

불투명한 남자는 안되고 40 넘은 남녀에게 잘해주는 사람 만나라는 말은 틀렸다.

그 나이에 순수한 사랑은 없고 잘난 놈들은 지 잘난 것 알고 지 편한 상대 찾는 거고 못난 놈들은 지 원하는 게 있으니까 맞추는 척만 한다고 한다.

일본인, 유럽인, 미국인들은 하루에 몇 번씩 기상 여부 및 취침 보고를 하는 연애 문화가 없다고 한다.

한국 연인들 사이에서만 연락 문화가 있다고 한다.

남자의 전화기는 전부 확인해야 한다고 한다.

거짓말에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남자를 많이 만나본 저자가 관계는 가치가 없고 저자 자신의 회복을 기다리고 자유의 당연시를 위친다.

저자는 이 책을 관계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바친다고 했다.

난 관계력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친구도 잘 안사귀고 남자와의 관계력은 제로이다.

저자의 책을 안 읽었으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다.

남자를 책이나 영화로만 접해본 나에게 저자는 정말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잘 알려준다.

저자의 책을 읽고 아빠엄마를 통해서 들어온 소개팅을 안 나가기로 했다.

저자가 얘기해주는 남자들은 너무 충격적이고 놀랍고 무섭고 두렵고  멀리하고 싶다.

그런 남자만 있다면 한 명이라도 사랑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난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집중하기로 했다.

저자는 변호사인데 글까지 잘 쓴다.

잘 썼는데 재미있기까지 하다.

저자같은 변호사와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든다.

메리트가 어마어마한 저자이다.

올해 읽은 책중에 가장 잘 쓴 책같다.

최고의 책같다.

저자는 연애는 쉬지만 세상 사람들이 깜짝 놀랄 멋진 남자를 만나서 결혼한다고 기사에 나올 것 같다.

저자는 감탄스럽고 놀라게 멋진 여성이니까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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