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2
서자영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1년 6월

 

 

 

 

 

 

사주팔자라는 제목이 눈에 쏙 들어오는 소설.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주팔자를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책 속의 남녀는 과연 어떤 사주팔자를 타고 태어났으며, 두 사람은 운명은 어떻게 이어지는 것일지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최악의 사주팔자로 태어난 남녀의 운명. 기묘하고 기막힌 궁합로맨스의 내용이 기대된다.

명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내용도 궁금해지고, 역사 로맨스 소설로서 어떤 재미를 줄지 고즈넉이엔티의 사주팔자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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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1
서자영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1년 6월

 

 

 

 

 

역사 로맨스 소설

사주팔자라는 제목이 눈에 쏙 들어오는 소설.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주팔자를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책 속의 남녀는 과연 어떤 사주팔자를 타고 태어났으며, 두 사람은 운명은 어떻게 이어지는 것일지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최악의 사주팔자로 태어난 남녀의 운명. 기묘하고 기막힌 궁합로맨스의 내용이 기대된다.

명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내용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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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안갑의 살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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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속 건물의 모양을 보니 오래전 본 서양 영화 '큐브가' 생각이 난다. 물론 큐브와는 설정이나 스토리면에서 확연히 다르지만, 외부와 단절된 빠져 나갈 수 없는 공간에서 죽음을 맞는 사람들을 보면서 심리적 공포심을 느끼게 한다는 면에서 볼 때 비슷한 점도 있다. 또한 사람이 죽어나가면서 인형이 하나씩 사라지는 장면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도 떠오르고....

'마안갑의 살인'은 요즘 읽고 있는 미스터리추리소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의 작품이었다. 정통 미스터리물을 읽은 느낌이랄까.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처럼 빠져나갈 수도 없고,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밀실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여기에 '마안갑의 살인'은 예언과 예지 능력이라는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인물을 등장시켜 오컬트라는 색깔까지 입혀주어 더욱 흥미로움을 주고 있다.

정통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등장인물 도이로와 사키미의 예지, 예언이 다소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스토리 전개에서 오컬트적인 요소가 있기에 이야기가 좀 더 흥미진진해졌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소설을 다 읽고 난 후에는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남녀 네 명이 진안에서 죽을 것이라는 예언. 사키미의 예언대로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고 의견이 갈리는 사람들... 우연의 일치로 죽은 것일까 아니면 사키미의 예언이 실현되고 있는 것일까.....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심을 갖고 서로를 의심하는 사람들.... 사고가 아니라면 과연 누가 살인을 저질렀을까.... 단서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이 사람일까? 아니면 저 사람?... 나름 범인을 추측하며 읽어나가는 재미도 있다. 그러나 범인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공범.

이 소설의 재미는 반전이다. 놀라운 반전이 여러 번 나온다. 추리소설의 꽃은 뭐니뭐니 반전 아닐까... 나처럼 전혀 생각치 않은 반전에 놀라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범인이 누구일지를 추측하면서 오랜만에 밤을 새가면서 읽은 미스터리 추리소설이 바로 '마안갑의 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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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유산 - 하
찰스 디킨스 지음, 류경희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4월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

오래 전에 읽었던 그의 작품을 다시 새롭게 읽고 싶다.

해학과 풍자로서 당시대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그의 문학 세계를 다시 한번 들어가보고 싶은 생각으로 위대한 유산을 읽어보려 한다.

'진정한 위대한 유산'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며,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이러한 이유로 '위대한 유산'은 너무도 기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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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유산 - 상
찰스 디킨스 지음, 류경희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4월

 

 

 

 

 

 

젊은 시절 읽었던 찰스 디킨스의 작품을 재탐독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느낌이 많이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점점 정신적으로 각박해지고, 물질적 가치를 중요시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사회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위대한 유산'이 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고자합니다.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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